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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 50세 55키로 여성입니다. 겨울이 다가오면 기침이 나 ...
50세 55키로 여성입니다. 겨울이 다가오면 기침이 나기 시작해서 봄까지 계속됩니다. 올해는 가래까지 껴서 늘 답답하네요. 특히 밤에 심해지고 똑바로 누우면 가슴이 답답해지고 기침이 나서 숨쉬기가 불편합니다. 잠들 때까지 힘이 듭니다. 약을 먹으면 약간 좋아지지만 증세가 완전히 없이지지는 않아요. 병원에 가도 가슴 소리는 괜찮다하고, 엑스레이 사진 상으로도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해마다 반복되는데 왜 이러는 걸까요?


answer Re : 50세 55키로 여성입니다. 겨울이 다가오면 기침이 나 ...
2017.11.09
최승영 한의사
최승영 한의사 영한의원 하이닥 스코어: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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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한방과 상담의 최승영 입니다.

폐기관지, 인후가 민감하게 반응하여 해수가 생기는 것으로 보입니다.

폐는 눈장(嫩臟)이라는 말이 있는데 연약하다는 뜻입니다. 호흡기가 찬공기, 미세먼지 등에 취약합니다.

추울 때나 초미세먼지에 황사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고, 해수에 거담 지해시키는 우수한 한약처방이 발달되어 있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