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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 남자 성기피부 벗겨짐
국가건강검짐으로 병원에 가보니 남자친구때문에 HPV 고위험군이 떳습니다
둘다 같은번호로 있는 상황이고 아직 교제중입니다
추적검사도 하고있고 둘다 가다실9가 접종완료 했어요
성관계는 최대한 피하려고 하는데
남자친구가 성욕이 많고 시도때도 없이 발기가 되고 관계는 제가 싫다고 하니 제가 남자친구 자위를 해줄때가 더 많습니다
최근 같이 살다보니 성욕을 절제 하는걸 넘어 습관이 된것같아요
자위를 해주고 나중에 보면 귀두 부분이 가장 심하고 그밑으로까지 허물벗겨지듯 피부가 벗겨져 있어요
따갑다고 하는데 계속 해달라고 합니다
문제생길까봐 에스*반 항생제 연고 발라도 된다는 글을 보고 그렇게 한뒤 다나아야지만 해주는데
나으려고하면 또 그렇게 되고 이렇게 자주 반복되면 전립선염이나 다른염증질환에 노출되지는 않을까요?

관계를 아예 안하는것은 아니라 이런상황에서 관계시 지금현재 hpv로인해 자궁이형성증이 진행중이라 암으로 발전할수도 있을까요?

혹시 자위했을때 귀두 부분부터 피부가 벗겨지면서 일어나는것 이 따로 증상질병명이 있나요? 비뇨기과 방문해서 바르는 약을 따로 처방받는게 좋을까요?

추가적으로 20대인데 제게 이런 병이 있는게 너무 억울하고 걱정이 되는데 이곳저곳 유명한병원을 가도 기다리라고만 하네요
해결하려면 자궁을 들어내라며 극단적인것아니고서 그냥 기다리라는데 일년넘게 그대로 이형성증 2단계로 멈춰 있습니다..
냉동치료나 다른 치료 방법이 있다고는 들었는데 현재 기다리면서 추적검사 하고 어떻게 변하는지 지켜보는 방법밖에없나요..?


answer Re : 남자 성기피부 벗겨짐
이이호
이이호 전문의 창원파티마병원 하이닥 스코어: 1901
전문가동의 0 | 답변추천 1
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이이호입니다.

성관계 중 자위를 통해 남자 성기 피부가 벗겨지는 증상은 특정한 질병이나 증상의 이름은 없습니다. 그러나 자주 발생하고 따갑다는 증상이 있다면 피부의 자극이나 염증이 있을 수 있으므로, 비뇨기과 전문의를 찾아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HPV 고위험군 진단을 받은 상태에서 관계를 피하는 것은 좋은 선택입니다. 그러나 자궁 이형성증이 HPV로 인해 발생하는 자궁암으로 진행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여전히 걱정이 있다면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여 적절한 검사와 관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자궁 이형성증이 2단계로 멈춰 있는 상황에서 해결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일년 이상의 기간이 경과했고 상황이 변화하지 않는다면, 냉동치료나 다른 치료 방법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전문적인 의료 상담이 필요하며, 유명한 병원을 찾아도 일정한 대기 시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요한 경우 다른 의료 기관을 찾아보거나 의료 전문가의 의견을 더 들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자궁 이형성증의 추적 검사를 계속 진행하고 상황의 변화를 지켜보는 것은 현재로서 가장 적절한 방법입니다. 의료 전문가의 지침에 따라 정기적인 검사와 상담을 받고, 필요한 경우 추가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의료 검진과 전문가의 지도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