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리가 찢어져서 병원에서 봉합을 하는데 리도카인이 유리 앰플로 된 용기였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보조 간호사가 유리를 딸 때 수술기구 있는 상에다가 따는지 아니면은 옆에서 따는지 그게 궁금해서 문이 좀 드립니다 원래 원칙대로라면요 만일 수술상 앞에서 따게 되면 유리가루가 묻게 되는데 그런 경우는 우리 몸 속으로 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요
일반적으로 앰플 뚜껑이 자상 위험성이 있어 처치/시술/수술상에서 떨어져있는 의료용구 폐기통에서 유리 앰플을 개봉하고 뚜껑은 바로 버린 후 상으로 이동해 주사기를 통해 내용물을 채취하게 됩니다. 비슷한 우려로 유리가루차단 주사기가 제품화되어있으나 아직 많은 경우에 사용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리도카인 앰플을 따는 과정은 의료진들이 일반적으로 안전하게 진행합니다. 유리 앰플의 경우, 병원마다 다를 수 있지만, 보조 간호사들은 대개 수술 상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올바른 기구와 방법으로 앰플을 여는 것이 원칙입니다. 일반적으로 유리 가루가 몸속에 들어갈 염려는 거의 없습니다. 간호사들은 이러한 상황에 대비하여 교육과 지침을 받았으며 가능한 위험 요소를 최소화하기 위해 훈련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걱정이신다면, 치료 담당 의료진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