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닥

상담 목록

Question 내측측부인대파열 2도 4주차
안녕하세요. 진단받을 당시 내측측부인대파열 2도손상 (전방.후방 십자인대 및 반월판연골은 정상) 진단을 받았고
무릎 보조기 6주착용 보존적치료로 하자고 하셨습니다.
저번주 3주차때 병원 방문시 담당원장님이
1 . 이제 무릎을 90도로 접고 피는걸 6주차 병원 방문할때까지 90도이상 접어서 꼭 오라하셨는데 이과정에서 인대가 다시 끊어지거나 할수있나요 ? 많이 걱정이됩니다.
2 . 접었다 펼다 할때 살짝 통증은 있는데 좀 요령같은게 있을까요 도움되는 자세등등
3. 의자에 앉아서 보조기 착용한 상태에서무릎을 90도 이상만 접으면 그이상은 어렵지 않다고 담당원장님이 말씀 해주셨는데 이런식으로 하다가 혹시 추가적인 손상 (특히 후방십자인대)이 생길수도 있나요? 참 어렵네요


answer Re : 내측측부인대파열 2도 4주차
이영석
이영석 전문의 의료법인 성누가의료재단 성누가병원 하이닥 스코어: 27
전문가동의 0 | 답변추천 1
질문자의 감사 인사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하이닥 정형외과 상담의 이영석입니다. 내측측부인대 손상은 무릎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가해지는 힘때문에 발생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인대 손상이 있기 때문에 움직임을 제한하고 이후에는 운동범위를 늘리기 위해서 무릎운동을 하게 됩니다. 보조기를 착용하는 이유도 무릎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가해지 힘으로 인해서 내측측부인대 손상을 막기 위해서 착용하는 것이기에, 보조기를 착용한 상태에서 무릎을 구부리고 펴는 운동을 할 때 내측측부인대 혹은 십자인대가 손상되는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운동의 요령은 크게 없으며,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