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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 이이호전문의님 안녕하세요
선생님이 답변주신내용중 질문이있어서 이렇게 질문드려요
https://naver.me/FaOoSopJ
이 글에서 선생님이 1년 4개월은 HIV 항체가 체내에 형성되는 데에 걸리는 최장 기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1년 4개월 후에 다시 검사를 받았는데도 음성으로 나온다면, HIV 감염을 의심할 수 없습니다

라고 답변주셨는데 cdc와 보건소등에서 항원항체검사에선 6주, 항체검사에서도 12주면 정확한정보를 알수있고 이는 늦게항체가 형성되는 변수까지 고려한것이라고 알고있습니다. 어떤게 맞는건지 어떤근거로 1년4개월이라는답을주셨는지 궁금합니다.


answer Re : 이이호전문의님 안녕하세요
이이호
이이호 전문의 창원파티마병원 하이닥 스코어: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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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이이호입니다.

과거에는 1세대 또는 2세대 항체검사(항원 검출 불가능, 민감도 낮음)를 사용했습니다.
이 검사는 감염 후 항체가 충분히 형성되어야 양성이 뜨기 때문에,
드물게 **면역이 억제된 환자(예: 항암치료, 말기 신부전, AIDS 말기)**에서는 항체 형성이 늦어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최장 1년 이상 걸릴 수도 있다”**는 보수적인 문구가 오래전 문헌에 남아 있었죠.
매우 오래된 정보 혹은 면역저하자 예외 케이스를 일반화한 표현으로 보입니다.
일반적인 건강인 기준으로는 의학적·통계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일반인에게는 6주~12주 검사로 충분합니다.
1년 이상 기다릴 필요가 없으며,
4세대 항원항체검사 음성(6주 이후)은 사실상 100% 신뢰 가능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answer Re : 이이호전문의님 안녕하세요
김경남
김경남 전문의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하이닥 스코어: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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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HIV 검사의 정확한 신뢰 기간은

항원/항체 복합 검사 시 6주,
항체 단독 검사 시 12주이며,

문의하신 1년 4개월이라는 기간은 현재의 표준 의학적 지침과 맞지 않습니다.

건승하세요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