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전 치핵 수술 후 좌약과 엉덩이 주사 먹는 약으로 관리받은 경험처럼 농양이나 치루 수술 후에도 기본적으로 비슷한 방식으로 관리를 합니다. 수술 후 상처가 아물고 염증이 가라앉도록 항생제와 진통제 같은 먹는 약을 처방하고 좌약이나 연고를 사용해 국소적으로 통증과 부기를 줄이며 배변 시 상처를 보호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엉덩이 주사는 통증이 심할 때나 염증 조절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모든 환자에게 동일하게 하지 않고 증상과 수술 범위에 따라 다르니 최근 수술이라면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관리를 받으시고 배변 후 따뜻한 물 좌욕을 하루 2~3회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출혈이나 심한 통증 발열 등이 생기면 바로 병원에 연락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