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친 성기를 구강사정했고 남친이 자기 성기를 티슈로 닦고 질 내 삽입을 했어요 근데 정액이 나온다거나 뭐가 니오는 느낌은 들지 않았고 자기도 나온게 없다고 하더라고요 원래 생리 예정일이 1월 10일인데 아직 생리를 안하고 있어요 최근에 생리를 한게 12월 8일이고 계산해 보니깐 가임기도 아니고 배란일도 아니에요 혹시 임신인가요...?
말씀하신 상황에서는 정액이 질 안으로 들어가지 않았고, 배란기와 가임기가 아닌 시기라면 임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남친이 사정하지 않았고, 삽입 전 성기를 닦은 상태라면 질 내로 정자가 들어갈 확률이 사실상 거의 없으며, 생리 지연도 스트레스, 생활 패턴, 호르몬 변화 등으로 흔히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임신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생리가 평소보다 일주일 이상 늦어지거나 이상 출혈이 나타나면 임신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검사를 권장합니다.
말씀하신 상황만으로 임신이 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구강 사정 후 티슈로 닦고 바로 삽입한 경우, 질 내로 의미 있는 정자가 들어갈 가능성은 크지 않습니다. 생리 지연은 스트레스나 주기 변화로도 흔히 나타나므로, 예정일에서 1주 이상 지연되면 확인 차원에서 검사해보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