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섹 수술 후 10년이 지난 시점에서 시력이 1.2에서 0.7으로 떨어졌으나 안경 착용 전후 차이가 크지 않은 경우는 일시적인 컨디션 저하나 눈의 피로 건조증으로 인한 변동일 가능성이 있지만 수술 후 경과 기간이 길어 시력 퇴행이나 다른 안과적 원인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안경으로 교정 효과가 미미하다면 단순 굴절 이상이 아닌 각막 상태나 백내장 초기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므로 가까운 안과를 방문해 정확한 시력 검사와 각막 지형도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은 눈을 과도하게 사용하지 말고 인공눈물을 자주 넣으며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고 증상이 지속되면 조기 진찰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