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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 황반변성 유전
부모 중에 황반변성환자가 있다면 자녀에게 유전될 가능성이 높은가요??녹내장은 부모가 있는 경우 최대10%정도라는데 황반변성은 어느정도 되나여?


answer Re : 황반변성 유전
김민환
김민환 전문의 밝은눈안과의원 하이닥 스코어: 1
전문가동의 0 | 답변추천 1
안녕하세요. 하이닥 안과 상담의 김민환입니다.

황반변성은 유전적 영향이 있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어 부모님 중 황반변성이 있는 경우 자녀의 발생 위험도 일반인보다 높아질 수 있습니다. 다만 “몇 %”로 단순하게 설명하기는 어렵고, 유전뿐 아니라 나이, 흡연, 고혈압, 식습관 등의 환경적 요인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위험도가 2~4배 정도 높다는 보고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가족력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유전되는 것은 아니며, 반대로 가족력이 없어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금연, 자외선 차단, 정기적인 안과 검진 등이 예방과 조기 발견에 도움이 되므로, 가족력이 있다면 중년 이후에는 주기적으로 망막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answer Re : 황반변성 유전
이이호
이이호 전문의 창원파티마병원 하이닥 스코어: 2498
전문가동의 0 | 답변추천 1
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이이호입니다.

황반변성은 유전적 요인이 강하게 작용하는 질환으로 부모 중 한 명이라도 환자가 있다면 자녀의 발병 위험은 일반인보다 약 3배에서 4배 정도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녹내장이 가족력에 의한 위험도가 약 10% 수준인 것에 비해 황반변성은 전체 발병 원인 중 유전적 영향이 절반 이상을 차지할 만큼 비중이 높으므로 부모님이 앓고 계신다면 자녀 또한 정기적인 안과 검진이 필수적입니다. 다만 유전적 소인이 있더라도 흡연이나 자외선 노출 및 서구화된 식습관과 같은 환경적 요인을 철저히 관리한다면 발병 시기를 늦추거나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40대 이후부터는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매년 망막 정밀 검사를 받고 루테인이나 지아잔틴 등 황반 색소 밀도를 유지해 주는 영양소를 섭취하며 눈 건강을 적극적으로 관리하시길 권장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answer Re : 황반변성 유전
최민규
최민규 전문의 HiDoc 하이닥 스코어: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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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안과 상담의 최민규입니다.
황반변성 질환은 유전적 원인과 함께 연령을 포함한 환경적 원인이 함께 작용하여 발생합니다.
부모세대에서 황반변성이 있다고 자녀세대에 몇%의 위험이 증가한다고 객관적인 수치로 표현하기는 제한이 있고 다만 황반변성 가족력이 없는 사람보다는 발병위험율이 높은 편 정도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로 인해 보다 더 적극적인 안과검진을 통해 관리하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answer Re : 황반변성 유전
홍인표
홍인표 전문의 닥터홍가정의학과의원 하이닥 스코어: 5580
전문가동의 0 | 답변추천 0
안녕하세요. 하이닥 가정의학과 상담의 홍인표입니다.
황반변성은 유전적 요인 + 환경적 요인이 함께 작용하는 질환입니다.

부모가 환자라면 자녀도 위험군에 속하지만, 생활습관 관리와 정기 검진으로 예방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answer Re : 황반변성 유전
김경남
김경남 전문의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하이닥 스코어: 2117
전문가동의 0 | 답변추천 0
안녕하세요

황반변성은 유전적 요인이 최대 70%에 달해 부모가 환자일 경우
발병 위험이 일반인보다 3~4배 높으므로, 40세 이후부터 정기적인 안저 검사를 통해 조기 관리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건승하세요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