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
왁싱 후 저온화상으로 인한 흉터 및 착색
3/28 왁싱 시술을 받았습니다.
4/22 병원에서 저온화상 이후 흉터가 생겨 광선치료를 받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5/4 진단서에는 ‘염증 후 과색소침착(PIH)’이라고 기재되어 있었고, 토닝레이저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는 설명을 받았습니다.
다만 상담 과정에서,
* 이미 손상된 피부 상태
* 염증이 남아있는 상태
* 예민해진 피부 상태
에서는 광선·레이저 치료가 오히려
* 반동성 색소침착
* 염증 후 과색소침착 악화
* 일시적인 색 진해짐
등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궁금한 점은 치료 과정 중 흉터 부위에 타투 스티커를 붙이거나, 반복적인 마찰·자극이 가해졌을 경우에도 색소침착이 더 심해지거나 회복이 지연될 수 있는지입니다.
또 현재 남아있는 착색이 왁싱으로 인한 손상만으로 발생했다고 볼 수 있는지, 아니면 이후의 자극(마찰·접촉·부착물 등) 역시 일부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현재 색소침착의 원인이 초기 화상 자체인지, 이후 반복된 자극까지 복합적으로 작용했는지 의학적으로 어떻게 판단하는지도 궁금합니다.
*3주나 지난 시점에서 저온화상 입었다고 안내 받아서, 수일내에 발병하지 않고 오랜시간이 지나있어 인과관계를 봤을 때,
가능한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