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한쪽이 콕콕 찌르고 움직이거나 자세, 깊은 숨, 누를 때 심해지면 근육통, 갈비뼈 주변 염증, 신경통 같은 흉벽 통증 가능성이 비교적 높습니다. 하지만 숨참, 식은땀, 어지럼, 실신감, 구역감, 왼팔·턱·등으로 퍼지는 통증이 있거나 운동할 때 반복되면 심장 문제도 배제하면 안 됩니다. 통증이 10분 이상 지속되거나 점점 심해지면 바로 진료가 필요하며, 반복되는 흉부통증이 있으면 기본적으로 심전도와 필요 시 혈액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가슴 한쪽이 콕콕 찌르는 통증은 갈비뼈 주변 근육, 늑연골염, 신경 자극 등 근골격계 원인으로 흔히 발생하며, 움직이거나 자세를 바꿀 때 심해진다면 이런 원인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숨참, 식은땀, 어지러움, 가슴이 조이는 느낌, 통증이 팔·턱·등으로 퍼지는 경우에는 심장 원인을 확인해야 하므로 빠른 진료가 필요합니다. 심전도 검사는 가슴 통증이 반복되거나, 고혈압·당뇨·고지혈증·흡연력 등 심혈관 위험요인이 있거나, 운동 시 악화되는 통증이 있을 때 시행을 고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