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 착용 후 심해진 안구건조증으로 눈앞이 뿌옇게 흐려졌다가 깜빡이면 나아지는 증상은 눈물막 불안정과 관련이 있으며, 인공눈물 사용·렌즈 착용 시간 단축·재질 교체·환경 관리로 개선할 수 있지만 운전 중 시야 흐림은 위험하므로 안과 진료로 정확한 원인을 확인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하이닥 가정의학과 상담의 홍인표입니다. 현재 증상은 안구건조증으로 인한 눈물층 불안정이 가장 가능성이 높습니다. 인공눈물·눈꺼풀 위생,렌즈 착용 시간 조절로 관리할 수 있지만, 운전 중 시야가 흐려지는 것은 안전에 직접 영향을 주므로 안과 진료를 받아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하이닥 피부과 상담의 강경진입니다. 안구건조증의 원인은 다양합니다. 렌즈를 착용하기전부터라면 우선 렌즈로 인한 안구건조 및 자극증상은 제외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지만, 눈물의 생성 이동의 통로에 문제가 없다면, 눈꺼풀의 구조적이상을 생각해 볼수 있습니다. 저에게 눈을 뜨고 찍은 사진, 그리고 감고 찍은 사진을 보내주시면 그 원인을 분석해 드릴수는 있으나, 막연하게 답을 드릴수는 없습니다. 다만, 가까운 안과에 가셔서 안구건조증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진단 받으시는것이 좋습니다. 그 원인이 눈꺼풀 자체의 구조적 문제라면 다시 한번 이곳에 증상등을 자세히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