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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hidoc |HiDoc
등록 2010-12-14 17:25 수정 2011-01-03 11:51

황사

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한달동안 황사가 4차례나 발생했다고 한다.

11월부터 대기 상층의 흐름이 몽골 남쪽에서 우리나라로 향하는 형태가 지속되면서, 저기압이 상층 흐름을 따라 자주 통과하고 있다. 황사 발원지를 지나며 모래먼지를 일으킨 저기압이 우리나라를 자주 통과하고, 그 후면을 따라 황사가 우리나라로 자주 유입되고 있는 상태이다.

황사는 천식이나 알레르기성 비염 같은 호흡기 질환, 눈병, 및 기타 피부병을 유발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황사에 건강 지키는 법

  1. 창문이나 문단속을 잘해 외부의 먼지가 실내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2. 입으로 들어온 미세먼지는 걸러지지 않고 기관지와 폐로 직접 가는 반면 코로 들어온 먼지는 코 안에서 걸러지기 때문에 입으로 숨쉬는 것보다 코로 쉬는 것이 좋다
  3. 되도록 외출을 삼가고 부득이 외출을 할 경우 마스크를 착용한다
  4. 외출에서 돌아왔을 경우 옷을 잘 털고 손발을 깨끗이 씻고 양치질 반드시 한다
  5. 실내 공기를 깨끗이 유지하고 집안은 물걸레질로 청소한다
  6. 건조하기 때문에 물을 충분히 마시고 보습제를 챙겨 바른다
  7. 가습기 등을 이용해 습도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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