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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좀 답답한데"…갑상선암 증상과 치료 시 주의사항 [카드뉴스]

입력 2024.06.27 15:00
  • 최재아·하이닥 건강의학기자

국내 암 발생률 중 1위를 차지한 ‘갑상선암’. 다행히 다른 암종에 비해 진행 속도가 느리고 예후가 좋은 편으로, 크기가 크지 않은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 없이 추적 관찰만으로도 효과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갑상선암을 예방하려면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적절한 운동, 다양한 영양소 섭취가 중요하다. 무엇보다 갑상선 주변의 변화에 관심을 두어야 한다. 목에 멍울이 잡히거나 호흡이 불편한 경우, 쉰 목소리가 난다면 빠르게 검진을 받아야 한다.

갑상선암의 원인과 증상, 치료 시 주의사항까지 자세히 알아본다.

※ 하이닥과 생명보험사회공원위원회가 함께 올바른 질환 정보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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