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닥

소화 돕고 입맛 돋우는 무나물

현일식 |서울척병원
등록 2016-11-03 14:41 수정 2016-11-07 10:03

안녕하세요. 웰빙 푸드레시피 김선희 입니다.
오늘은 입맛이 없을 때 밥에 곁들여 먹으면 좋은 반찬을 준비해 봤는데요, 무나물은 부드러운 식감과 담백한 맛으로 입맛이 없을 때 밥과 함께 비벼먹으면 소화도 잘되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좋은 반찬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만들어 볼까요?

부드럽고 담백한 무나물

◆재료
무200g, 들기름1큰술, 소금1/2작은술, 다진 마늘1/2큰술, 깨소금1/2작은술, 다시마육수100ml

1. 무는 도톰하게 채 썬다.
2. 팬에 들기름과 다진 마늘, 무를 넣어 볶는다.
3. 그 후 다시마육수를 넣고 무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힌다.
4. 무가 익으면 깨소금과 소금으로 간한다.

▲ 현진해내과 / 현일식 원장
무에는 아밀라아제 효소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음식의 소화 흡수를 촉진하고 풍부한 섬유소가 장내의 노폐물을 청소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밖에도 무는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어서 면역력 향상과 감기예방에도 도움을 주는 채소입니다.

* 제작: 하이닥 미디어콘텐츠팀 [촬영: 이동훈, 김영삼 / 편집: 정선아 / 감수: 금초롱 영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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