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닥

코로나19, 바른 가족생활

김재원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등록 2020-04-20 14:15 수정 2020-04-20 14:44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세계적으로 긴장 상황이 지속되고 있으며, 가족생활에도 변화가 생기고 있다. 오랜 실내 생활에 지친 아기와 어린이, 재택근무와 육아로 스트레스받는 엄마, 아빠가 슬기롭게 이 상황을 이기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하이닥이 이에 대한 솔루션을 제안한다.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 사태로 각종 사회 활동이 위축되고 날이 좋은 주말에도 집 안에서 창밖만 바라보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이에 코로나19와 우울함(Blue)의 합성어인 ‘코로나 블루’라는 용어가 등장하기도 했다. 이에 우리 가족이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놀이터에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만 있는 아기들은?
아기들이 집에서도 지겨울 틈이 없게 반죽 놀이나 역할극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해야 한다. 이때 아이의 발달 과정에 맞춘 가정 놀이는 아기의 외로움을 해소해준다. 그리고 놀이 후, 하루에 한 번 면역력 향상과 장 기능 개선을 위해 프로바이오틱스를 우유나 물에 타서 먹이는 것을 추천한다. 이때 프로바이오틱스가 인체 시험한 특허 균주인지 꼭 확인해야 한다.

유치원, 학교에 가지 못하는 아이들은?
유치원과 학교에 가지 못해 실내 활동 위주의 생활을 하는 아이들은 햇빛을 보지 못해 비타민 D가 부족해진다. 따라서 비타민 D를 챙겨 성장뿐만 아니라 기분 향상에도 도움이 될 수 있게 해야 한다. 비타민 D는 1일 1,000IU 이상 섭취해야 하고 비타민 B2나 UDCA와 같이 비타민 D의 대사를 돕는 성분과 함께하면 효과가 상승한다.

낮에는 업무, 밤에는 육아! 스트레스를 야식으로 푸는 아빠는?
밤낮이 바뀌어 생활 습관이 엉망이 된 아빠는 본인에게 맞는 실내 운동으로 콜레스테롤 상승과 체중 증가를 예방해야 한다. 또한 몸 안의 나쁜 콜레스테롤과 염증 수치를 낮추고 스트레스까지 관리해주는 오메가3를 섭취하는 것을 추천한다. 만약 어취에 민감하다면 장용 코팅한 제품을 선택하고 오메가 3를 비타민 B군과 함께 섭취하면 상승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육아와 더불어 재택근무까지, 지칠 대로 지친 엄마는?
육아와 더불어 재택근무까지 소화하는 엄마에게는 바나나, 달걀, 우유, 주꾸미 등의 신선하고 영양가 풍부한 음식으로 몸에 기운을 줘야 한다. 또한, 육체와 정신 피로는 없애고 에너지는 상승시키는 비타민 B 제품을 섭취하면 효과는 배가 된다. 특히, 비타민 B도 다 같은 비타민 B가 아니란 사실을 잊지 말자. 고함량 활성 비타민 B군 8종인지 확인하고 체내 흡수율이 높은 고함량 제품을 선택해 피로, 면역력을 끌어올리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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