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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종(양성)' 검색 결과입니다.

[결절 갑상선종][Nodular goiter, 結節甲狀腺腫]

갑상선이 비정상적으로 커진 것으로 결절이 여러 개 생기고 갑상선 비대가 나타나는 질환이다.

몇 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우선 갑상선 자체가 원인인 경우에는 갑상선 세포가 유전적으로 조금씩 달라 오랜 기간 분열하고 성장할 때 세포마다 성장 속도나 성질이 다르므로 결절이 생길 수 있다. 그러나 이처럼 세포 자체가 결절이 될 수 있다 하더라도 외부에서 이를 자극하는 요인(여러 호르몬, 성장 인자, 특정 음식 등)이 있어야 갑상선 결절이 생긴다고 한다. 드물게 가족 모두 결절 갑상선종이 생기기도 하는데, 선천적인 갑상선 호르몬 생성의 이상 때문이다.

대부분 특별한 증상 없이 목 부위가 부은 형태로 발견된다. 경우에 따라 갑상선 비대 때문에 주위 조직이나 기관을 압박하여 음식물을 삼키기 어렵거나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드물게는 신경을 압박하여 성대가 마비되어 쉰 목소리가 나거나 얼굴 반쪽에만 땀이 나거나 홍조가 생기며, 눈이 감기는 호르너 증후군이 나타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은 매우 드물기 때문에 결절 갑상선종보다 갑상선암일 가능성이 높다.

갑상선 비대가 심하지 않고 갑상선 기능 검사가 정상이면 다발성 결절 갑상선종은 굳이 치료하지 않아도 건강에 별다른 이상이 없다. 그러나 갑상선종의 크기가 커서 주위 조직을 압박하여 증상이 나타나거나 미용상 문제가 될 때, 특정 결절이 갑자기 커질 때,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발생하면 치료하여야 한다.

원인이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아직 없다. 요오드가 부족할 때 충분한 요오드 섭취가 필요하지만,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사항이다.

[갑상샘(갑상선), 부갑상샘(부갑상선)][Thyroid gland, Parathyroid gland, 甲狀-(甲狀腺), 副甲狀-(腺副甲狀腺)]

갑상샘은 나비넥타이 모양을 하고 있으며, 목젖의 아래 연골을 좌우로 둘러싸고 있다.
부갑상샘은 갑상샘 왼쪽과 오른쪽에 각각 2개씩, 총 4개가 있다.

갑상샘은 갑상샘 호르몬(T3, T4)과 칼시토닌(calcitonin)을, 부갑상샘은 부갑상샘 호르몬을 분비한다.
갑상샘 호르몬은 체내의 대사에 관여하며, 특정 기능이 아닌 거의 모든 세포에 영향을 미친다.
칼시토닌과 부갑상샘 호르몬은, 상호 작용하여 혈중 칼슘의 농도를 조절한다. 칼시토닌은 칼슘의 농도가 높을 때 낮추는 작용을 하고, 부갑상샘 호르몬은 칼슘의 농도가 낮을 때 높이는 작용을 한다.
갑상샘에 문제가 생겨 갑상샘 호르몬이 과하게 분비될 경우에는 대사가 증가하여 먹어도 살이 빠지고, 몸에서 열이 나며, 불안과 불면 등에 시달리게 된다. 반대로 갑상샘 호르몬 분비가 부족할 경우에는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고, 피로하며, 추위를 잘 타게 된다.

[갑상선 안구병증][Thyroid-associated ophthalmopathy, 甲狀腺眼球病症]

안구병증은 그레이브스병에 흔히 동반되어 나타나는 질환으로 안구 돌출 이외에도 안와 내 조직, 특히 외안근의 염증성 변화를 주 병변으로 하는 자가 면역 질환이다. 그레이브스병이 있는 경우 안구병증 발생은 약 25% 정도 나타난다.

안구병증에서 안구 돌출이 나타나는 직접적인 원인은 안와 내 외안근의 안구 후방 결체 조직의 크기가 커지기 때문이다. 발생 기전은 아직 잘 알려져 있지 않으며, 자가 면역 기능의 이상으로 인하여 나타나는 것으로 생각된다. 안구병증의 시작은 그레이브스병과 대체로 일치하나 그레이브스병에 대한 치료 방법인 항갑상선제 치료, 요오드 치료 또는 수술 등과는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안구병증의 증상은 다양하여 자각 증상이 없고 증후도 분명하지 않다. 커진 외안근이 관찰되는 경우부터 심한 안구 돌출로 인하여 시력 상실이 나타나는 사례까지 다양하다. 눈이 커지고, 안구가 앞으로 돌출하여 눈꺼풀이 붓고, 눈꺼풀이 처지며 결막에 충혈이 생긴다. 눈 안에 먼지나 모래가 들어간 것 같은 이물감을 느끼고 눈이 부시고 물체가 둘로 보이기도 하며, 드물게는 시력 손실이 나타난다. 안구 돌출 자체가 진행되면 눈이 완전히 감기지 않게 되며, 이 때문에 때로는 각막의 궤양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로 인하여 시력의 저하나 상실을 초래할 수 있다.

안구 돌출증은 갑상선 기능 항진증과는 무관하게 자체의 경과를 가지며,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회복되는 경향이 있어 증상이 심하지 않으면 특별한 치료를 요하지 않는다. 치료 목표는 증상을 완화시키며, 안 근육의 부피를 줄이고 운동성을 개선시키며, 외모의 미관을 좋게 하여 주는 것이지만, 아직 확립된 치료법은 없다.
안구 뒤에 스테로이드를 국소적으로 주사하는 방법은 시신경병증이 동반된 경우에 어느 정도의 효과가 있다. 안와에 대한 방사선 조사는 안와 내 림프구의 작용을 크게 줄여서 자가 면역 반응을 감소시켜 안구병증의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만성적인 경과를 밟게 되면, 안구 돌출 자체로 인한 시신경의 장애와 각막의 손상 등을 방지하기 위한 안와 감압술과 외안근 이상으로 인한 복시를 치료하기 위한 수술을 시행하게 된다.

눈꺼풀이 부은 경우에는 베개를 높게 하여 자고, 심하면 이뇨제를 복용하면 도움이 된다. 잘 때 눈꺼풀이 감기지 않으면 각막을 보호하기 위해 눈가리개를 하고 자는 것이 좋다. 외출 시에는 선글라스를 쓰는 것이 유리하며, 인공 눈물을 점안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갑상선 결절][Thyroid nodule, 甲狀腺結節]

갑상선 결절 (Thyroid nodule)은 갑상선의 일부가 비정상적으로 커져서 결절을 형성한 것을 말한다. 하나의 진단명이라기 보단 증상에 가깝다.

여러 가지 질환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기 때문에 그 원인과 병태 생리를 한 가지로 정리할 수 없다. 일반적으로 갑상선 세포의 단일클론(한 개의 세포가 계속 분열하여, 똑같은 성질의 세포를 많이 만드는 현상)에 의해 발생하며, 여기에 여러 가지 외부 자극 물질이 관여할 것으로 생각되나 확실한 기전은 알려진 바가 없다.

갑상선 결절 은 비교적 흔한 질환이다. 중년 여성의 경우 일반인의 약 5% 정도에서 만져지는 결절이 발견된다. 보통 크기가 0.5~1.0cm 정도 되면 경험 있는 의사에 의해 촉진이 가능하며, 그 이상의 크기가 되면 환자 스스로 만질 수 있다. 크기가 더 커지면 겉에서 볼 때에도 볼록하게 튀어나온 것이 보이며, 흔히 침을 삼키면 위 아래로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다. 갑상선 결절 이 아주 큰 경우에는 주위 조직을 압박하여 압박 증상을 나타낼 수 있다. 즉 음식물을 삼킬 때 불편하고 기침을 유발하거나, 숨쉴 때 답답함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경우는 드물고, 대부분 외관상 미용적으로 문제가 있을 뿐이다.

갑상선 결절 은 암이 아닌 것만 확인되면 예후는 매우 좋다. 주위를 압박하는 증상만 없으면 그냥 놔두어도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다. 따라서 환자가 치료를 원하는 경우의 대부분은 압박 증상보다는 미용적인 이유 때문이다. 많은 환자들이 걱정을 하는 것은 양성 갑상선 결절 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갑상선암으로 변하는 것이 아니냐는 것인데, 양성 종양이 악성 종양으로 발전하지 않는다. 과거에 양성 결절이었다가 후에 갑상선암으로 판명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그 결절이 암으로 변했다기보다는 암이 새로 발생하였다고 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 낭종성 갑상선 결절 (결절 내부가 액체로 차 있는 경우)의 경우에는 주사기로 액체를 뽑아내면 결절이 사라지는 경우가 흔하다.

특별한 예방법은 밝혀진 바가 없다. 일상생활이나 음식에서 특별히 주의해야 할 것은 없다. 일반적인 갑상선의 건강을 위해서는 요오드가 많이 들어있는 김, 미역 등 해조류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일단 갑상선 결절 이 발생하면 의사를 방문하여 갑상선암의 여부를 확인하여야 한다. 특히 결절이 매우 딱딱하고, 만졌을 때 주위 조직과의 유착 때문에 움직이지 않고, 자라는 속도가 빠르면 반드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갑상선 수질암][Medullary thyroid cancer, 甲狀腺髓質癌]

칼시토닌을 생성하고 분비하는 갑상선의 C세포에서 비롯되는 암이다. 전체 갑상선암의 5~10%를 차지한다.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DNA 분석 결과 대다수의 갑상선 수질암에서 유전자의 돌연변이를 발견할 수 있다. 레트(Ret)라는 유전자가 돌연변이로 발견되는데, 이것에 의하여 기능이 항진될 경우 갑상선 수질암이 발생한다. 일부는 다른 내분비 기관의 종양이 같이 발생하는 다발성 내분비 종양으로 나타난다. 이 경우 대부분 가족적으로 발생하며, 이때도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발견된다. 보통 갑상선 수질암에서 발생하는 돌연변이와는 다른 위치에서 발생한다.

대부분 특별한 증상 없이 갑상선 결절의 형태로 발견된다. 갑상선 수질암 조직에서 칼시토닌을 분비하지만, 이것 때문에 혈액 속의 칼슘양이 변하여 증상을 유발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따라서 일반 갑상선 결절이나 갑상선암과 같은 압박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특이한 증상은 없다.

수술이 유일한 치료법이다. 방사선 치료 요법이나 화학 항암 요법은 별 도움을 주지 못한다. 갑상선 유두암이나 갑상선 여포암에서 사용하는 방사선 요오드를 이용한 치료는 전혀 효과가 없다. 수술로 갑상선 전체를 절제하고 주위 림프절과 전이된 부위를 완전히 제거한다. 그러나 이미 주변 조직이나 림프절에 전이된 경우에는 수술하더라도 재발하기 쉽다. 재발한 경우에도 재수술이 가능한 경우에는 다시 수술을 한다. 예후는 처음 발견될 때 주위 조직이 침범되었는지, 원격 전이가 있는지에 따라 다르다. 따라서 가능하면 일찍 발견하여 수술을 시행하는 것이 가장 좋은 유일한 치료법이다.

특별한 예방법은 없으며, 일상생활이나 음식에 대하여 특별히 주의할 점도 없다.

[일반적인 주의 사항]
갑상선 결절이나 갑상선암과 마찬가지이다. 가족 중에 갑상선 수질암 환자가 3명 이상이거나 갑상선 수질암이 다발성 내분비 종양 형태로 나타난 경우 건강하더라도 가족 모두 반드시 유전자 검사를 받는다. 갑상선 수질암은 처음 발견하였을 때 주위 조직과 림프절에 전이되었는지 여부가 예후에 매우 중요하다. 결절이 만져져서 수술할 경우 이미 50% 이상 전이되어 있다.

[만성 갑상선염][Chronic thyroiditis, 慢性甲狀腺炎]

몸속 면역 세포가 자신의 갑상선 세포를 공격하는 자가 면역(Autoimmune) 질환의 한 형태이다.

면역 체계가 잘못 작동하여 자신의 갑상선 세포를 외부 세포로 인식하고 공격한다. 즉 자신의 갑상선 세포에 대하여 방어 세포를 보내고 항체를 만들어 갑상선 세포를 서서히 파괴한다.

갑상선에 병이 있으면 대부분 갑상선이 커지는데, 이를 갑상선종이라 한다. 만성 갑상선염은 증상이 없는 갑상선종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가장 많다. 갑상선이 전체적으로 커지고, 표면이 울퉁불퉁해지며 고무를 만지는 것처럼 단단하다. 따라서 의사가 진찰할 때나 주변에서 목이 튀어나온 것 같다고 하여 우연히 발견하는 경우가 많다. 만성 갑상선염 환자에게서는 갑상선이 부분적으로 파괴되어도 갑상선에서의 호르몬 생성은 유지되므로 건강상의 문제는 없다. 그러나 일부 환자에게서는(약 10~15%)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생길 수 있다.

갑상선이 정상적으로 기능할 경우 만성 갑상선염 환자 대부분은 특별히 치료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일부 환자에서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이행되기도 한다. 초기에는 증상이나 진찰 소견만으로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진단하기 매우 어렵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갑상선 기능 검사(혈액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좋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치료한다. 갑상선 기능이 정상이라도 갑상선종이 큰 경우에는 크기를 줄이기 위하여 갑상선 호르몬 치료를 할 수 있다.

만성 갑상선염은 외부 요인에 의한 질병이 아니므로 병의 발생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위축 갑상선염][Atrophic thyroiditis, 萎縮甲狀腺炎]

갑상선이 커져 있지 않으면서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유발하는 일종의 자가 면역 질환이다.

만성 갑상선염(하시모토 갑상선염)과 비슷하다. 갑상선 세포가 정상적으로 자라고 기능을 유지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갑상선 자극 호르몬이다.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하면 뇌하수체에서 갑상선 자극 호르몬을 더 많이 분비하고, 이것이 갑상선 세포의 표면에 있는 수용체와 결합한다. 그 결과 갑상선 세포의 성장이 촉진되고, 갑상선 호르몬을 더 많이 만든다.
위축 갑상선염 환자의 약 20%는 특이한 자가 항체를 지니고 있다. 이 항체는 갑상선 세포의 표면에 있는 갑상선 자극 호르몬 수용체와 결합하여 정상적인 갑상선 자극 호르몬의 작용을 방해한다. 그 결과 갑상선 세포의 성장이 억제되므로 갑상선은 점점 작아지고, 갑상선 세포의 기능이 억제되므로 갑상선 호르몬의 생산이 적어진다. 이러한 자가 항체를 갑상선 자극 차단 항체라고 부르기도 한다. 갑상선 자극 차단 항체는 태반을 통과하므로 임신 중인 여성이 자가 항체 수치가 높으면 신생아에게 일시적인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유발할 수 있으나 매우 드물다.

만성 갑상선염으로 인한 갑상선 기능 저하증과 임상적으로 차이가 없으며, 다음과 같은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 피로감을 쉽게 느낀다.
- 체중이 증가한다.
- 피부가 건조해진다.
- 추위를 잘 탄다.
- 모발이 뻣뻣하고 거칠어진다.
- 목이 쉰다(애성).
- 변비가 있다.
- 피부가 누렇게 변색된다.
- 기억력이 감퇴하며 집중력이 떨어진다.
- 우울하다.
- 월경량이 많아지거나 불규칙해지며, 불임이 된다.
- 근육통이 있고, 쥐가 잘 나며 손발이 저리고 찌릿찌릿하다.
- 맥박이 느려진다.
- 체온이 낮아진다.

갑상선 호르몬이 우리 몸의 대사를 유지하기 위하여 필요한 만큼 만들어지지 않으므로 부족한 만큼 보충하여 대사를 정상으로 유지하기 위한 치료를 한다. 갑상선 호르몬제는 오래 복용하여도 일정한 양을 먹으면 아무 문제 없다. 갑상선 기능이 정상으로 회복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기 때문에 대부분 평생 갑상선 호르몬제를 복용하게 된다.

특별한 예방법은 없다.

[이럴 땐 의사에게]
별 이상이 없더라도 1년에 한 번씩은 정기 검진을 하며,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을 때는 반드시 의사와 상담한다.
- 갑상선 기능 저하증 증상이 있을 때
- 위축 갑상선염 진단을 받고 갑상선 호르몬을 복용 중인 환자가 약을 계속 복용하는 상태로 임신하였을 때
- 제산제, 철분제, 결핵 치료제, 항전간제 등 다른 약을 장기간 복용하여야 하는 상황이 생겼을 때
- 갑상선 기능 저하증의 증상이 다시 생겼을 때

[갑상선 여포 선종][Thyroid follicular adenoma, 甲狀線濾胞腺腫]

막으로 둘러싸인 여포 세포의 단일 클론으로 구성된 양성 결절이다.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다. 단일 복제의 여포 세포가 증식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보아 돌연변이에 의한 유전자 이상이 원인일 가능성이 있다. 실제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발견되기도 한다. 그러나 모든 여포 선종이 유전자 돌연변이에 의한 것은 아니다.

갑상선 결절의 경우와 증상이 같다. 목 앞쪽에 혹이 발견되며, 드물게 주변 조직을 압박하여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크기가 더 커지면 겉에서 볼록하게 튀어나온 것이 보이며, 침을 삼키면 위아래로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다. 갑상선 결절이 매우 큰 경우에는 주변 조직을 압박하여 압박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음식물을 삼킬 때 불편하고 기침을 유발하거나 숨을 쉴 때 답답함을 느낄 수 있다.

80% 정도는 세포 검사로 암이 아닌 것을 확인할 수 있으나, 20% 정도는 확인이 불가능해 암과 마찬가지로 수술로 제거해야 한다. 나머지 80%는 관찰하거나 약물 치료를 하거나 갑상선의 혹이 매우 크면 수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특별한 예방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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