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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혈관 질환][Cerebrovascular disease, 腦血管疾患]

뇌혈관 질환(Cerebrovascular disease, 腦血管疾患)이란 말 그대로, 뇌 안에 있거나, 뇌 안에 있지 않더라도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의 장애로 인해 발생하는 병적 상태를 말한다.

- 죽상 경화성 혈전증
- 색전증
- 고혈압성 뇌 내출혈
- 동맥류
- 혈관 기형
- 동맥염
- 혈전성 정맥염
- 혈액 질환
- 모야모야병

운동 능력, 사고 능력, 언어 능력, 인지 능력 등 뇌가 담당하는 모든 부분의 기능이 떨어진다.

원인 질병에 맞는 치료를 시행한다.

뇌혈관 질환 중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허혈성 뇌혈관 질환에 영향을 주는 교정이 가능한 위험 인자로는 고혈압, 심장 질환, 당뇨, 흡연 등이 있다. 이러한 위험 인자를 사전에 교정하여 줌으로써 뇌혈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뇌혈관 발작 식이][Cerebrovascular attack diet, 腦血管發作食餌]

뇌혈관 사고(Cerebrovascular attack, CVA)는 뇌혈관이 폐색(뇌경색)되어 뇌의 일부분이 허혈(虛血) 상태가 된 경우 또는 뇌혈관의 파열로 출혈이 생긴 상태를 의미하며 뇌졸중(Stroke)이라고도 한다.
- 뇌경색 : 일과성 허혈 발작, 뇌 혈전과 뇌색전 등
- 뇌출혈 : 뇌 내출혈, 두개 내출혈, 뇌실 내출혈, 거미막하 출혈, 경막 외출혈, 경막하 출혈

- 수분과 전해질 균형을 유지한다.
- 영양 상태를 적절하게 유지한다.
- 연하 곤란증으로 인한 흡인을 방지한다.
- 비만인 경우 체중 증가를 방지한다.
- 혈 지질을 정상 수준으로 유지한다.
- 혈압을 정상으로 유지한다.

- 열량은 기초 대사량 x 1.2~1.3 수준으로 하고, 단백질은 체중 kg당 1.2g으로 한다.
- 염분 섭취를 제한한다.
- 콜레스테롤 및 포화 지방산 섭취를 제한한다.
- 혼수상태거나 연하 곤란증이 심할 경우 경관 급식을 시행한다.
- 경구 섭취가 가능한 경우 연하 능력에 따라 점도를 조절한다.
- 경관 급식에서 경구 섭취로 전환할 경우 경구 섭취가 50% 이상 될 때까지 경관 급식을 병행한다. <

[당뇨병성 뇌혈관 합병증][, 糖尿病性腦血管合倂症]

당뇨병의 만성 합병증 중 대혈관 합병증은, 심혈관 합병증과 뇌혈관 합병증으로 구분된다. 심혈관 합병증은 관상 동맥(심장 동맥) 죽상 경화증이 가장 중요하고, 뇌혈관 합병증으로는 뇌동맥 죽상 경화증이 중요하다.

뇌졸중은 뇌경색과 같은 허혈성(조직의 국부적인 빈혈 상태) 뇌혈관 질환과, 뇌출혈과 같은 출혈성 뇌혈관 질환으로 분류된다.
뇌경색의 대부분은 뇌동맥의 죽상 경화증에 따른 뇌동맥 혈전증 때문으로 알려져 있다. 뇌동맥 혈전증은 경과에 따라 일과성 허혈 발작, 가역성 허혈성 신경학적 결손, 진행성 뇌졸중, 완전 뇌졸중으로 나눌 수 있다. 당뇨병 환자의 경우 뇌졸중의 발생 빈도는, 당뇨병이 없는 사람보다 두 배 정도 높고, 당뇨병에서 뇌졸중으로 사망하는 확률 또한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중에서도 뇌동맥 죽상 경화증에 따른 뇌경색 또는 일과성 허혈 발작의 빈도가 높은 편인데, 특히 크기가 15㎜ 이하의 작은 경색인 열공성 경색이 많다. 반면 뇌출혈과 지주막하 출혈의 빈도는 낮다.

뇌혈관 합병증은 병이 생긴 부위에 따라 운동 편마비(motor hemiplegia), 감각 장애(hemisensory deficit), 언어 장애, 균형 소실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병변의 진행에 따라 소뇌 증상, 추체로(피라미드로) 또는 추체외로(추체외 계통) 증상, 치매 등과 같은 심한 뇌 손상 증상 등도 흔치 않게 나타난다. 당뇨병 때문에 뇌졸중 증상이 나타나 인슐린이나 경구 혈당 강하제로 치료 중인 환자는, 반드시 저혈당 증상 여부를 확인하여야 한다. 저혈당 증상은 다양한데 이미 허혈 부위를 가진 환자에게 저혈당이 생기면, 뇌졸중 증후군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뇌동맥 죽상 경화증, 즉 당뇨병으로 생긴 뇌졸중의 치료 목표는, 뇌졸중의 응급 치료로 생명을 구하고 뇌졸중의 진행을 방지하며 후유증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다. 그 이후는 위험 인자를 적절히 조절하여 뇌졸중의 재발을 예방하는 것이다.

당뇨병성 뇌혈관 합병증 예방을 위해서는 고혈당, 고혈압, 고지질 혈증, 흡연 등의 위험인자를 철저히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혈관][Blood vessel, 血管]

혈액이 흐르는 관(管)을 말한다.
크게 동맥, 정맥, 모세 혈관으로 나뉜다. 혈관벽은 내막, 중막, 외막으로 구성되어 있다.

혈관벽은 내피 세포와 탄력 섬유로 구성된 내막, 탄력 섬유와 근육 세포로 구성된 중막, 결합 조직으로 구성된 외막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중에서 중막은 정맥보다 동맥에 풍부하다. 동맥은 심실이 혈액을 펌프질할 때 생기는 압력을 견디기 위하여 정맥보다 두껍다.
선홍빛을 띠는 동맥은 세포가 원활한 기능을 유지할 수 있게 산소와 영양분이 풍부한 혈액을 공급하고, 검붉은 빛을 띠는 정맥은 노폐물을 처리하는 역할을 한다. 모세 혈관은 한 층의 세포로 구성되어 있어, 혈액과 주변 세포 사이에 물질 교환이 수월하게 이루어지게 해 준다.
혈관이 망가지고 기능이 저하되면, 신체의 각 장기에 혈액 공급이 원활하지 못하게 된다. 한번 망가진 혈관은 다시 되돌리기 어려우므로, 평소에 관리하여 건강한 혈관을 유지하여야 한다.

[종양][Metastatic brain tumor, 腦腫瘍]

뇌종양 즉 두개강 내 종양은 뇌조직이나 뇌를 싸고 있는 막으로부터 발생되는 원발성 두개강 내 종양과 두개골이나 그 주변 구조물 혹은 뇌에서 멀리 떨어진 부위로부터 전이된 이차성 두개강 내 종양을 총칭하여 일컫는 말이다.
종류로는 신경교종, 성상세포종, 악성성상세포종, 교모세포종, 수막종, 뇌하수체 선종, 신경초종, 선천성 종양, 전이성 뇌종양 등이 있다.

원발성 두개강 내 종양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유전적인 요소, 화학적 요소, 바이러스성 요소, 방사선, 면역 억제 등의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차성 두개강 내 종양은 뇌혈관 장벽의 투과성에 변화가 일어나 종양 세포가 다른 원발 부위로부터 전이되어 성장하여 발생하게 된다.

뇌종양에 의한 임상 증상은 종양 세포의 종류, 성장 속도 및 두개강 내 종양의 위치, 종양을 지닌 인체의 뇌압 상승에 따른 반응 및 면역 반응 등에 의해 많은 영향을 받게 된다.
일반적인 증상으로는 두통, 투사성 구토, 시신경 유두 부종, 시야 협착, 시야 결손, 복시, 의식의 변화, 동공 변화, 발작, 현훈, 지남력 장애, 반신 마비, 안면 마비, 무기력, 치매적 행동, 요실금, 언어 장애, 무월경, 성장 장애, 청력 장애 등이 있다.
급속히 자라는 악성종양과 운동 중추 또는 뇌실 부근에 발생한 종양은 서서히 자라나는 양성종양, 기능이 없는 부위에 발생하는 종양에 비해 임상 증상이 빨리 나타난다.

뇌종양 치료 방법에는 수술 요법, 감마나이프 요법, 방사선 조사 요법, 화학 요법 등이 있다. 이들 치료법은 뇌종양 상태나 환자 상태에 따라 단독으로 사용될 수도 있고, 복합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1. 수술 요법
수술적 제거는 뇌종양의 가장 확실한 치료 방법으로서 치료의 결과는 종양의 크기, 형태, 위치에 따라 달라진다. 수술을 통해 종양 크기를 줄여 두개 내압을 하강시키고 증상을 줄여서 생존율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수술 방식에는 뇌 정위적 수술 기법, 개두술, 접형동 접근 수술 방식 등이 있다.
2. 감마나이프 요법
감마나이프는 심부 종양을 제거하는 방사선 수술 기법으로 삼차원의 좌표를 이용하여 목표 조직의 위치를 찾아내어 감마선을 조사하는 방법이다.
3. 방사선 조사 요법
방사선 요법은 빠르게 증식하는 종양 세포를 찾아내어 방사선을 조사함으로써 종양 세포막을 변조시켜 파괴하는 방법이다. 보통 수술 후 추후 관리를 목적으로 사용한다.
4. 화학 요법
화학 요법은 주로 외과적으로 종양을 제거한 후, 방사선 치료를 마친 후, 종양이 재발한 경우에 항암제를 사용하여 치료하는 방법이다. 주로 사용하는 항암제로는 alkylating 제제, 항대사성 물질 등이 있다.

특별한 예방법은 없으며, 조기 진단이 가장 중요하다.

뇌종양의환자의일상생활

[진탕][Cerebral concussion, 腦震蕩]

머리에 강한 충격을 받은 후 일시적으로 의식이 없어지는 상태를 의미한다. 뇌좌상과는 달리 뇌의 형태적인 변화, 예를 들면 뇌출혈이나 뇌부종을 수반하지 않는, 뇌의 단순한 기능적 장애이다.

외부 충격을 받아 단단한 두개골 안의 뇌가 흔들리면서, 일시적인 뇌 기능 부전(不全)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부분의 경우 일시적인 의식 장애 외에 역행성 건망, 착란(어지럽고 어수선함), 경면(의식을 잃어 가는, 수면에 가까운 상태) 등을 수반하기도 한다. 특히 어린아이는 구토가 따르는 수가 있는데, 이것은 충격 후 평형 기능 장애 때문인 것으로 생각된다. 뇌진탕 후에 나타나는 증상으로는 피로감, 탈력감(몸의 힘이 쑥 빠지는 느낌), 오심(가슴속이 불쾌하고 울렁거리며 구역질이 나면서도 토하지 못하고 신물이 올라오는 증상), 현기증, 두통, 시력 장애, 언어 장애, 집중력 저하 등이 있다. 이들 증상은 충격 후 상당 기간에 걸쳐서 나타나기도 한다. 어린아이에게서는 야뇨증, 악몽 체험, 병적인 공포감, 쉽게 흥분하고 밤에 우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또한 아래와 같은 일시적인 기능 부전이 초래된다.
- 팔다리에 짧은 경련이나 발작
- 무의식이나 기억 상실
- 맥박이 느려지거나 저혈압을 동반한 졸도
- 동공 반응 저하 등 자율 신경계 이상
- 저체온
하지만 이러한 증상은 신경학적으로 정상이며, 짧게는 2시간 이내에 회복되고 보통 24시간 이내에 없어진다.

뇌진탕 증세는 24시간 내에 회복되므로 특별한 치료는 필요하지 않지만, 의식이 회복될 때까지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안정하여야 한다.
뇌진탕에도 후유증이 남을 수 있기 때문에 1주일 동안은 추적 관찰을 하고, 추후에 또다시 뇌진탕에 걸리면 첫 뇌진탕 때보다 심한 증세를 보일 수 있으므로, 뇌진탕을 한번 경험한 사람들은 머리에 충격이 가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여야 한다.

확실한 진단을 위하여 컴퓨터 단층 촬영 등의 검사로, 뇌내출혈(뇌출혈)이나 뇌좌상이 없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뇌진탕 진단]
대부분 컴퓨터 단층 촬영(CT)이나 자기 공명 영상 촬영(MRI)상 정상 소견을 보이며, 뇌척수액 내 혈액 등은 관찰되지 않는다.

[농양][Brain Abscess, ]

뇌농양은 드문 질환이지만 치료하지 않을 경우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농양은 하나일 수도 있고 뇌의 여러 부위에 여러 개의 농양이 있을 수도 있다. 농양이 주위의 뇌 조직을 압박하고 뇌 자체가 부으면 두개내압이 증가한다.
후천성 면역결핍 증후군 환자나 항암 화학요법을 받는 경우처럼 면역체계가 약화되면 뇌농양에 걸리기 쉽다. 상습성 혈관 마약 투여자의 경우 뇌농양 발병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 이는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비위생적인 바늘이 균에 오염되기 쉽기 때문이다. 남성의 경우 뇌농양이 생길 위험이 여성에 비해 약 2배 가량 높다.
조기에 치료할 경우 환자 10명 중 8명은 회복된다. 그러나 경련, 언어장애, 근 약화 등의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대부분의 경우 뇌농양은 치성 농양이나 부비동염과 같은 두개골 근처 조직의 염증이 뇌로 퍼지면서 발생한다. 두개골에 관통상을 입으면 세균이 뇌로 침입해서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세균 감염은 혈류를 통해 이루어질 수도 있는데 폐나 심장내 감염이 뇌로 퍼지는 경우가 그것이다. 10명 중 1명 정도는 뇌농양의 원발 감염 부위를 모른다.

두통, 발열, 메스꺼움, 구토, 목 부위 강직 현상, 경련 등이 나타난다. 뇌의 침범 부위에 따라 언어장애, 시각장애, 팔다리 약화 등 증상이 다양하게 나타나며, 더 진행하면 의식장애를 거쳐 혼수상태에까지 이를 수 있다.

의사는 뇌농양이 의심될 경우 즉시 환자를 입원시키고 CT 촬영이나 MRI 촬영을 통해 확인한다. 감염균을 확인하기 위해 혈액검사를 한다.
치료는 발병 초기에 다량의 항생제를 정맥에 투여하고 그후에는 경구용 항생제를 6주간 투여한다. 뇌농양의 크기가 커서 뇌부종을 일으킨 경우에는 배농을 하고 뇌부종을 완화시키기 위해 코르티코스테로이드를 투여하기도 한다. 경련의 위험성을 줄이기 위해 항경련제를 사용하기도 한다. 일부 경우는 인공호흡기를 사용할 수도 있다.

[출혈(내출혈)][Cerebral hemorrhage, 腦出血(腦內出血)]

뇌출혈 은 뇌동맥이 뇌조직 안에서 직접 파열되어 출혈이 발생하게 된 것을 말한다. 흔히 나타나는 부위는 뇌조직 깊숙이 지나는 직경이 작은 동맥이다.
출혈 정도는 2mm이하의 점상 출혈에서 수cm의 직경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주로 50세 이후 발생하며 나이가 많을수록 발생률은 증가한다.

가장 흔한 원인은 고혈압이다. 고혈압으로 인해 소동맥 벽이 손상되면 이곳에 미세한 동맥류가 생긴다. 이 때 갑자기 상승된 압력이 소동맥을 파열시켜 뇌 실질 내에 출혈이 발생한다.
다른 원인으로는 뇌 동정맥 기형 등의 혈관 기형, 백혈병, 혈우병 등의 전신성 출혈성 질환, 재생 불능성 빈혈, 뇌종양(악성신경교종, 흑색종, 융모암에 의한 전이성 뇌종양 등) 내에서의 출혈, 정맥동 혈전증, 헤파린 등의 항응고제 투여 등이 있다.

비교적 갑자기 시작되어 수시간 이내에 악화되는 경과를 보이며 두통, 오심, 구토 등이 심한 편이다. 출혈이 뇌실 안으로 흘러 들어가게 되면 목 부위의 경직 등 뇌막 자극증상이 나타난다.
출혈 부위, 출혈 정도에 따라 신경 기능 결손 증상이 다양하게 나타나며 반신 마비, 감각 장애, 구음 장애, 운동 실조증, 의식 저하 등이 나타난다. 출혈 부위가 우측인 경우에는 공간 감각 인지 장애가 나타나며, 좌측인 경우에는 실어증이 나타날 수 있다.
출혈이 큰 경우에는 혈종의 팽대, 뇌압의 증가 등으로 뇌간 탈출 상태가 초래되어 위중한 상태로 빠질 수 있다. 특히 출혈 부위가 뇌교인 경우에는 크지 않은 출혈에도 사지 마비, 호흡 곤란, 의식 장애 등의 심각한 문제가 초래될 수 있다.

출혈의 원인과 발생 부위가 정확히 진단되어야 한다. 뇌 내 출혈을 일으킨 환자는 반드시 치료를 받아야 하며, 혈종의 수술적 배출 필요성에 대해 검토해야 한다. 약물 치료를 포함하는 보존적인 치료와 수술적인 치료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 적용된다.
약물 치료로는 응고 인자, 항고혈압 제제, 두개 내압 상승을 감소시키는 만니톨, 진통 해열제, 제산제, 스테로이드 제제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외과적 치료는 혈종이 3cm보다 클 경우나 젊은 환자에서 구조적인 혈관 병변이나 출혈이 있을 때 필요하다.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카테터를 뇌혈관으로 넣어 혈관을 확장시키거나 흐름을 막을 수도 있다.

- 뇌출혈 예방법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고혈압 예방이다. 고혈압 유무를 체크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 뇌출혈 위험인자(고혈압, 심장질환, 흡연 등)들에 대한 예방이 필요하다.
- 특히,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더욱 주의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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