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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좌상(뇌타박상)][Cerebral contusion, 腦打撲傷]

뇌좌상은 머리에 직접적인 외상으로 인해 뇌 조직이 상처를 입어 멍든 상태로 신경학적 결손이 24시간 이상 지속되며 뇌진탕보다 심각한 상태이다. 뇌좌상은 보통 두개골 골절과 연관이 있으며, 경막하 혈종이나 경막상 혈종이 나타나 영구적인 뇌 손상 또는 간질을 초래 할 수 있다.

머리에 외상을 입을 때 충격으로 인해 두개골 내에서 뇌가 움직이며 두개골의 내면에 부딪혀 뇌 표면의 작은 혈관이 파열되면서 점상 출혈과 괴사가 나타난다. 어떻게 외상을 입었느냐에 따라 한곳에만 나타나는 단일성 혹은 여러 군데에 나타나는 복합성으로 나타날 수 있다. 두개골과 접해있는 뇌 부위의 어느 곳에서나 발생할 수 있지만 주로 전두극, 안와 부위, 후두극, 소뇌 후부에 잘 나타난다.

뇌좌상은 뇌진탕보다 증상이 심한 것으로 24시간 이상 신경학적 결손이 지속되며, 뇌에 실질적으로 출혈이 생기고 뇌가 부어 오르는 뇌 부종이 나타나며 이로 인해 뇌압이 상승할 수도 있으며 뇌척수액에 혈액이 섞여 나오거나 단백질이 증가 할 수 있다.
동공이 커지고 체온이 상승하며 의식을 상실하거나 혼수상태에 빠져들 수도 있다. 중증의 뇌좌상은 사망에 이를 수 있으며 생존한다고 해도 집중력 저하, 이유를 알 수 없는 두통, 어지러움, 피로감 등의 후유증이 남아 있을 수 있으나 뇌좌상의 정도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자연히 소실 되기도 한다.

뇌좌상 의 초기에는 뇌진탕과 잘 구별하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에 뇌에 충격을 받은 경우 우선 응급 조치가 이뤄져야 한다. 이동 될 때에는 머리가 흔들리지 않도록 한다.
뇌좌상 의 치료는 뇌 출혈과 뇌부종, 뇌압 등을 고려하여 이루어진다. 약물 치료로는 뇌부종 감소를 위해 당류 피질 호르몬제제와 삼투성 이뇨제, 항경련제 등을 이용한다.
뇌손상으로 인해 대사와 호르몬의 기능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수분과 전해질 균형 유지가 필요하다. 또한 2차적인 두부 손상을 예방하기 위해 대뇌부종과 두개 내압 상승을 치료하는 외과적 수술이 필요하다.

머리를 다치지 않도록 주의한다.

[타박상][Contusion, 打撲傷]

주로 외부의 충격을 받아 나타나는 증상이다. 피부에 별다른 상처는 없으며 좌상이라고도 한다.

일상생활에서 부딪치거나 넘어지고 떨어지면서 받은 충격, 교통사고나 운동 중 부상, 수술 등이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경우에 혈액이 세포 조직 속으로 퍼지면서 멍이 들거나 붓는다.
혈소판 기능에 이상이 있어 혈소판 응집이 제대로 안 되거나, 혈관환(Vascular ring) 등의 질병 원인이 될 수 있다.

외상 부위가 멍들거나 붓는다. 피부색이 보라색이나 청색으로 변하고 주변이 부어오른다. 원인에 따라 증상을 모르고 지나칠 수도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에 통증이 있다. 혈액의 유출 정도에 따라 멍의 크기나 붓는 정도가 달라질 수 있다.
외상이 심한 경우에는 신경, 근육, 뼈에 손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외상 부위를 세심하게 확인하는 것이 좋다.

가벼운 타박상은 휴식, 얼음찜질, 압박, 외상 부위를 올려 주는 것만으로도 치료가 가능하다. 필요할 경우에는 진통제를 먹고, 회복기에는 스트레칭을 한다. 외상 부위에 바로 얼음찜질을 하면 부기를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혈류를 감소시켜 내출혈을 막을 수 있다. 휴식은 2차적인 부상을 막아 회복 시간을 줄여 준다. 외상 부위를 부드럽게 마사지하여 열과 혈류를 공급함으로써 통증을 줄일 수 있다.
타박상이 심한 경우에는 최소 3일 이내에 전문적인 방법으로 내부 출혈을 줄여야 한다. 출혈이 계속되면 상처 부위의 상태가 심각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필요할 경우에는 상처 부위의 혈종을 제거하여야 한다.

대개 외상이 원인이므로 외상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Bruise, ]

신체의 일부분이 어떤 물체에 부딪히든지 또는 다른 물체가 와서 부딪힐 때 연부 조직과 근육 등에 손상을 입어 피부에 출혈과 부종이 관찰되는 것을 말한다.
모세혈관 내에서의 일어나는 출혈에 의해 생긴 멍 (Contusion)을 점상 출혈(Petechiae)이라 부르며 점상 출혈이 연속적으로 일어나거나 또는 모세혈관보다는 정맥으로부터 출혈이 생겨 만들어진 멍 을 반상 출혈(ecchymosis)이라 한다. 또한 다발성의 점상 출혈과 반상 출혈은 자반(Purpura)라고 한다.

1. 타박상 같은 손상으로 인해 발생한다.
2. 일반적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피부에 멍 이 잘 든다. 이는 여자의 피부가 얇기 때문일 수도 있으며 여자 10명 중 1명이 가벼운 혈소판 감소증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3. 아스피린은 혈소판의 기능을 방해하므로 멍 이 잘 생길 수 있지만 보통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
4. 남녀 모두 나이가 들면 혈관을 보호하고 지지해 주는 섬유소가 파괴되기 시작하므로 멍 이 잘 든다.
5. 피임약, 관절염약, 이뇨제의 부작용일 수도 있다.
6. 스테로이드는 멍 을 쉽게 들게 할 수 있다.
7. 혈액응고장애나 면역기능의 이상이 있을 때 쉽게 멍 이 들 수 있다.
일반적으로 점상 출혈은 혈소판이나 혈관 벽의 이상으로 인해 유발될 수 있으며 다발성으로 여러 곳에 한꺼번에 생기는 멍 은 혈소판 감소라든지 응고인자 장애 등의 다양한 출혈성 질환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있다.

멍 은 피하에서 출혈이 생겨 나타나게 된다. 피하 출혈 부위 내의 혈색소 성분은 멍 이 든 기간이 지나감에 따라 점점 분해되는데, 이로 인해 생기는 분해 산물에 따라 멍 의 색깔은 검붉은 색에서 초록, 노랑, 자주 또는 흑적색까지 다양한 형태로 관찰된다.

1. 손상 즉시 젖은 수건으로 얼음을 싸서 눌러 준다. 이는 혈관에서 혈액이 빠져 나오는 것을 막아 주기 때문에 멍 이 생기는 것을 줄일 수 있다.
2. 멍 든 부위를 심장보다 위로 올린다.
3. 멍 이 생긴 지 하루 내지 이틀 후에 따뜻한 수건을 약 20분 간 적용한다. 이는 조직 내로 빠져 나온 적혈구가 분산되도록 돕는다.
4. 산화 아연이 첨가된 연고를 바르거나 아연이 풍부한 조개, 육류, 닭고기를 섭취한다. 아연은 혈관 손상 후 혈구가 새어 나오는 것을 막아준다.
5 비타민 C 크림을 바르거나 복용한다. 비타민 C는 피부 결체조직의 형성에 도움을 주고 혈관 이 약해지는 것을 예방한다.
6. 타이레놀은 혈소판 기능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 아스피린, 이부프로펜을 복용해야 할 경우 타이레놀로 교체한다.
7. 스테로이드 연고의 사용에 주의한다.

충돌성 스포츠를 할 때에는 안전 장비 및 보호대 등을 착용한다.

멍 이 쉽게 들거나 자주 들 때, 멍 이 일주일 이상 지속될 때, 갑자기 평상시보다 멍 이 잘 들 때 병원에서 진료를 받도록 한다.

[경부 염좌와 좌상][Cervical sprain & strain, 頸部捻挫-挫傷]

염좌는 인대와 건의 과신장, 파열이나 관절 손상에 따라 이차적으로 생긴 손상을 말하며, 좌상은 근육의 손상을 뜻한다. 두 증상은 임상적으로 정확히 구별하기 힘들며, 가끔 동시 다발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과신전에 의한 경추 손상으로 주로 자동차 사고에 의하여 많이 생기고 후두부 신경통으로 발전한다.
다음과 같은 이학적 소견이 있다.
- 경부 운동 제한, 스플링 사인: 목을 뒤로 신전시킨 상태에서 통증 부위로 목을 회전 시킬 때 통증이나, 상지로 전달되는 통증이 생길 때 의미 있는 것으로 여긴다.
- 레미트 사인: 경추를 갑자기 앞으로 숙이면 쇼크와 같은 전기 충격이 척추를 따라 아래로 진행된다. 척수 병변 시 나타난다.
- 목 척추 관절의 통증 증상: 신경근 병변 사인 초기에 발생한다. 2주 내에 소실 통증이 깊고 타는 듯하며 전기에 감전되듯이 저릿하며, 양 견갑골 사이에서 후두부 어깨 상지 등으로 방사통을 형성한다. 반드시 신경근 병변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양쪽 목의 통증, 두통, 상지 방사통 경부 피곤감, 뻣뻣함이 있으며, 움직일 때마다 통증이 발생한다. 목을 진찰할 때 피부에 가까운 근육을 만질 경우 아프면 좌상으로 판단하고, 눌러서 아프지는 않으나 통증과 함께 목이 뻣뻣하면 염좌로 판단할 수 있다.

1. 약물
-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근이완제 : 가장 흔히 사용되며, 근육 긴장을 완화시켜 진정 작용을 일으킨다.
- 항우울제 : 수면 장애를 감소시킨다.
2. 물리 치료
반드시 경추 운동을 같이 시행하여야 하나, 운동 전 경추가 불안정적인지 잘 관찰하여야 한다.
- 마사지
- 초음파와 전기 치료: 자세 교정에 도움이 된다.
- 보조기 : 72시간 이상은 사용을 금한다.
- 자세 교정 : 양 어깨를 앞으로 움츠리고 목 아래 부위부터 머리까지 앞으로 굽는 자세는 목 디스크, 목 관절염, 목 근육과 인대를 서서히 손상시킨다.

[기억실증][Amnesia, 健忘症]

기억상실증은 과거의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상태를 의미한다. 가끔 기억이 잘 나지 않는 증상은 건망증이라고 하며, 심한 기억상실을 건망증이라고 하지는 않는다.

기억상실은 심인성과 기질성의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심인성은 해리성 기억 장애라고도 하며, 스트레스나 충격적인 사건에 대한 기억 재생에 장애가 발생한 것을 말한다. 단지 하나의 사건만 상실되지 않고 과거의 일정 기간에 대한 기억까지 상실되는 경우가 있다. 기질성은 개인의 사회적 및 직업적 기능에 현저한 지장을 초래할 정도로 기억 장애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 저산소증, 저혈당, 낙상과 같은 외상, 뇌종양, 항불안제나 대마초와 같은 약물 사용 등으로 발생한다.

완전 기억상실은 기억 자체가 불가능한 것을 말한다. 다만 외상으로 인해 완전 기억상실이 될 만큼 뇌가 손상되었다면 증세가 심각할 수 있다. 장기 기억상실은 옛날 기억을 부분적으로 잊어버리는 것으로, 정상적인 망각 과정과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으며 단기 기억상실은 바로 전에 일어났던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으로, 가장 흔한 증상이다. 단기 기억상실은 대부분 저절로 좋아지지만, 드물게는 영구적으로 기억이 상실되기도 한다. 기억상실이 오면 감정적 둔마나 무감동, 불안, 초조, 흥분을 보이며 일시적인 당황을 보이기도 하고 때로는 이를 무마하기 위해 거짓 기억을 지어내어 말하는 작화증을 보이기도 한다.

신체를 단련하듯 두뇌에도 운동이 필요하다. 기억상실로 인한 문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정서적으로 지지해 준다. 일상생활과 사회 적응을 증진할 수 있도록 재활 치료, 생활 습관 개선, 기억력 훈련 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좋다.

- 규칙적인 운동은 기억 능력을 향상시킨다.
- 뇌 전체의 고른 발달을 위해 머리를 쓰는 다양한 취미 생활을 한다.
- 전문적인 분야에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하거나 책을 읽는다.
- 신문이나 TV 등을 통해 세상 일에 관심을 갖는다.
- 바둑, 장기, 화투를 즐긴다.
- 뇌에 산소와 영양분을 원활히 공급하기 위해 술 담배를 억제한다.
- 충분한 수면과 운동 그리고 신선한 과일, 채소를 많이 먹는다.
- 필요할 때마다 메모를 하여 기록을 남기는 방법도 좋다.

[해리성 기억실증][Dissociative amnesia, 解離記憶喪失]

별다른 뇌의 이상은 없으나, 저장된 기억 중 특별하고 중요한 시기에 있었던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질병이다. 예전에는 심인성 기억 상실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주로 자동차 사고로, 가족은 죽고 자신만 살아남았다거나, 천재지변, 전쟁과 같이 감당하기 어려운 정신적인 충격을 경험한 후에 나타난다. 새로운 정보를 배우고 기억할 수 있는 능력은 유지된다.

감당하기 힘든 심리적인 부담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로 설명되고 있고, 어떤 연령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 주로 전쟁 중의 군인들에게 많이 발생하며, 사춘기나 젊은 여성에게 잘 생기고 노인에게는 비교적 드물게 나타난다. 정상적인 상황보다는 전쟁이나 천재지변이 일어난 상황에서 자주 나타난다.

흔히 어느 특정한 시기에 일어난 사건 가운데 특별한 부분만 기억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교통사고로 아내가 죽었는데 사고 현장, 장례식 등에 대해 자세히 기억을 못 하면서도 장인이나 친척과 이야기한 내용은 기억을 하는 경우이다. 드물게는 자신의 인생 전부를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기억이 없이 전혀 다른 사람으로 살아가는 경우를 주로 영화나 드라마 속에서 볼 수 있다. 전환 장애, 인격 장애의 진단 기준에 부합되는 증상들을 보일 수 있으며 최면에 쉽게 걸린다.

기질적인 원인에 따른 기억 상실과는 달리 최면을 통해 회복되고, 스트레스 상황이 해소되면 괜찮아진다. 그러나 최면이나 펜토탈 소디움 요법 등으로 기억을 되살리는 것은 일시적인 방법으로 사용한다. 너무 급하게 기억을 되살리려는 시도는 오히려 환자에게 부담을 주어 치료에 도움이 안 되는 경우가 많다. 가족들은 인내심을 가지고 환자가 편안한 상태에서 일상적인 활동을 무리 없이 해 나갈 수 있게 지켜 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주의력 결핍, 불안, 반항적 행동, 학습 장애, 정신병적 장애, 발달적으로 적절한 소아기의 기억 상실(5세 이전에 일어나는 자전적인 사건에 대한 회상의 저하)과 혼동될 수 있다. 따라서 여러 방면의 관찰이 필요하다. 대개는 갑작스럽게 깨끗이 좋아지며, 일단 회복되면 재발되지 않는다.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피하지 말고 정면으로 부딪혀 문제를 해결하도록 교육해야 한다.

[각막찰과][Corneal Abrasion, ]

각막을 긁거나 문질러 상처가 생기는 것을 각막찰과상이라 한다.

눈 앞쪽에 있는 각막은 경미한 자극에도 손상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신문지의 가장자리나 작은 티끌에 의해서도 각막 찰과상이 일어날 수 있다. 소프트 렌즈를 착용하고 눈을 심하게 비비면 렌즈 뒤에 붙은 작은 티끌들이 각막을 긁을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증상은 갑작스럽게 나타나며, 눈이 아프고, 붉어지고 눈물이 나며 시야가 흐려지고 밝은 빛에 민감, 눈을 자주 깜박이게 된다. 각막 찰과상 자체는 보통 심각하지 않지만 찰과상 부위에 감염이 되고 각막 궤양이 생길 위험이 있다.

진통제로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지만, 적절한 검사와 치료를 위해 의사에게 진료를 받도록 한다. 담당의사는 형광 염료가 든 안약을 넣고 세극등이라는 기구를 사용하여 검사한다. 찰과상 부위가 염료에 의해 강조되어 보이면 안대를 하고, 감염과 궤양을 방지하기 위해 항생제 안약을 쓴다. 각막 찰과상은 보통 며칠 내로 아문다.

[팔꿈치 내측 과염][, ]

손목을 구부리는 근육이 있는 팔꿈치의 내측 상과에 염증이 생긴 것을 말한다.

팔의 안쪽 회전과 손목의 굴곡을 필요로 하는 동작을 위하여, 무리하게 전완 근육을 쓸 때 일어난다. 주로 골프를 치는 사람에게 많이 생긴다.

팔꿈치의 안쪽과 전완 상부의 뒤쪽에 통증이 있고, 누르면 더 아프다.

꾸준한 치료와 운동법으로 완전히 회복될 수 있다.
- 통증을 일으키는 동작을 피하고 소염제를 먹는다.
- 팔꿈치 벨트를 착용하면 도움이 된다.
- 더운 찜질이나 얼음찜질이 통증과 염증을 덜어 줄 수 있다.
- 통증이 줄어들면 전신 스트레칭과 전완 근육 강화 운동을 시작한다. 스트레칭은 팔을 어깨 높이로 올린 후, 손바닥을 똑바로 앞으로 두고 다른 한 손으로 받친 후에, 전완 근육을 늘려 주는 방법으로 한다. 이 동작을 10초씩 2회 정도 유지한다. 이때 통증이 없는 범위 안에서 실시하여야 한다.

- 전신 스트레칭과 전완 근육 강화 운동을 한다.
- 운동할 때 지나치게 팔을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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