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닥

통합검색

메뉴
검색어 입력

'무지외반증' 검색 결과입니다.

하이닥 의학백과

[알레르기성 자반증][Henoch-schoenlein purpura, ]

혈관 벽에 알레르기성 염증이 생겨 쉽게 피가 나는 병이다. 흔히 팔다리에 좁쌀 알 크기의 혈흔이 대칭적으로 많이 생긴다.

원인 항원은 명확히 증명되어 있지 않다. 하지만 대부분 상기도 감염을 일으키는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감염, 여러 가지 약제, 음식물, 곤충, 백신 주사 후에 나타난다.

- 대부분 소아에서 발생한다.
- 소아에서는 3대 증상인 피부의 자반증, 위장 증상, 관절통 등을 동반한다.
- 자반증은 100% 환자에게 나타나지만 관절통이나 위장 증상은 없는 경우도 있다.
- 위장 증상으로는 압통이 가장 흔하며 오심, 구토, 설사, 변비, 혈변 등을 일으킬 수 있다.
- 사구체 신염이나 단백뇨도 나타날 수 있고, 심한 경우 신장 기능의 저하가 관찰되기도 한다.

- 대부분의 경우 경과가 양호하여 회복이 잘 된다.
- 그러나 심한 위장 증상이 있거나 관절통, 전신 증상이 있을 경우 부신 피질 호르몬을 사용할 수 있다.
- 신우신염에 의하여 급격히 신장 기능이 저하된 경우 다른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

신우신염의 악화와 함께 신장 기능이 저하되거나, 심한 위장관 증상으로 장 출혈과 함께 장 천공도 생길 수 있다. 알레르기성 자반증이 진행되는 경우, 여러 장기의 전신 증상이 심한 경우, 합병증이 의심되는 경우 전문의를 방문하는 것이 좋다.

건강 Q&A

건강 Q&A 더보기

건강 FAQ

건강 FAQ 더보기

뉴스/칼럼

뉴스/칼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