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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감염' 검색 결과입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Norovirus infection, ]

노로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급성위장관염으로 누구나 감염될 수 있으며, 집단시설에서 집단 설사를 일으킬 수 있는 주요 원인균 중 하나이다.
우리나라에서 연중 내내 발생하지만, 낮은 온도에서도 살아남는 노로바이러스의 특성과 여름철보다 소홀해지기 쉬운 겨울철 위생관리 상 사계절 중 겨울에 더 자주 발생하는 편이다.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물, 음식물을 섭취하거나,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과 접촉을 통한 사람 간 전파로도 감염될 수 있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이 비위생적인 손으로 만진 문고리, 수도꼭지, 음식 등을 다른 사람이 접촉하고, 그 접촉한 손으로 입이나 음식물을 섭취할 때 감염 위험이 커진다.
노로바이러스는 60도에서 30분 동안 가열해도 감염성이 유지되고, 소량만으로도 쉽게 감염되기 때문에 전염성도 높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의 잠복기는 10~50시간이며, 대변이나 구토물과 같은 검체에서 특이 유전자(ORF1-ORF2 junction) 검출 여부로 진단한다.

감염된 후 1~2일 안에 오심, 구토, 묽은 설사(하루 4~8회) 등이 주로 나타나며, 낮은 발열, 오한, 탈수, 복통, 두통, 근육통 등이 동반된다. 이런 증상은 2~3일간 지속된 후 저절로, 빠르게 나아진다. 다만, 영유아, 노인, 면역력 저하자, 만성질환자 등에서는 심한 설사로 수분이 충분히 보충되지 않으면 탈수의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별한 치료 없이 저절로 나아지며, 노로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항바이러스제도 없기 때문에 증상에 따라 대처하는 대증요법으로 관리한다. 심한 탈수증이 동반되는 경우 정맥주사를 통한 수액공급을 받아야 한다. 합병증의 위험이 높은 경우에는 입원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1. 철저한 위생관리가 중요하다.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자주 씻는다. 특히 화장실 사용 후, 식품 섭취나 조리 전, 기저귀 교체 후에 필수적으로 손을 닦아야 한다.
2. 물은 끓여 마시고,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는다.
3. 채소와 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 먹는다.
4. 설사 증상이 있다면 조리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5. 생선과 고기, 채소 등을 사용하는 도마는 구분하여 사용하고, 칼과 도마는 사용 후 소독하여 관리한다.

[거대 세포 바이러스 감염증][Cytomegalovirus(CMV), 巨大細胞-感染症]

거대 세포 바이러스(Cytomegalo virus)는 선천성 바이러스 감염의 가장 흔한 원인이며, 미숙아에서 수혈에 의한 바이러스 감염의 중요한 원인이기도 하다.

전파 형태는 아직 완전히 밝혀져 있지 않지만, 인두 분비물, 소변, 자궁 경부 및 질 분비물, 정액, 모유, 눈물, 혈액 모두에서 검출되므로 이것들과 접촉 하면 전파될 수 있다.
전파 경로는 선천성 감염 및 주산기 감염을 일으키는 수직 전파와 성접촉, 가족 내 접촉, 수혈 및 장기 이식(병원 내 전파) 등의 수평 전파가 있다.

선천성 감염은 산모의 감염이 태아의 감염으로 이행된 경우로, 감염된 신생아의 90% 이상이 무증상이나 10% 미만에서는 여러 장기에 증상 및 중추 신경계 후유증을 나타낸다.
유증상 감염인 거대세포 봉입체 병은 주로 세망 내피계와 중추 신경계를 침범하여 간 비장 종대, 소뇌증, 황달, 출혈성 피부 반점 등이 나타난다.
주산기 감염은 분만 시 산도를 통하거나 출산 후 모유 또는 수혈에 의하여 감염된 경우로, 이 때의 잠복기는 4~12주가 필요하므로 생후 2주 이내에 바이러스가 검출되어야 진단하는 선천성 감염과 감별된다.
증상이 없는 주산기 감염아는 건강하며, 만삭아의 경우 성장이나 발육에 아무런 장애도 나타나지 않지만, 4개월 이하의 신생아에서는 폐렴을 일으키기도 한다.

항바이러스제제(DHPG)를 사용한다. 고 면역 글로불린은 면역 기능 결핍 환자와 수혈 및 이식 환자의 치료에 사용하지만, 선천성 감염의 경우 효과가 없다.
필요한 경우, 거대 세포 바이러스 항체 음성자의 혈액이나 장기를 사용하여 거대세포 바이러스의 전파를 막을 수 있으며, 골수 이식 환자에서 항바이러스제제를 투여하여 예방을 시도하기도 한다.

[바이러스 폐렴][Viral pneumonia, ]

폐렴을 일으키는 원인은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진균) 등 다양하며,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폐렴이다.

폐렴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어린이와 성인이 다르다. 어린이에게 폐렴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RS 바이러스(Respiratory Syncytial virus), 파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아데노 바이러스, 인플루엔자 A, B 바이러스 등이다. 성인은 RS 바이러스, 인플루엔자 A, B 바이러스, 아데노 바이러스, 바리셀라 조스터 바이러스(Varicella-zoster virus), 홍역(Measles) 등에 의해 감염된다. 면역 기능이 떨어진 환자에게는 이외에도 거대 세포성 바이러스(Cytomegalovirus), 헤르페스 바이러스(Herpes simplex 1,2) 등이 중요한 원인이 된다.

환자의 나이와 기저 질환에 따라 임상적인 소견이 다르거나 구분하기 어렵다. 특히 어린이는 임상적인 소견만으로 바이러스 폐렴과 세균성 폐렴을 구분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세균성 폐렴에 비하여 증상이 천천히 나타나고, 열이 높지 않으며, 약한 임상적인 소견을 보인다. 원인균에 따라 약 1~7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서 증세가 나타나고 약 1~2주 안에 좋아진다. 어른의 경우 비염, 목이 아픈 증상 등의 상기도(윗숨길) 감염 증상이 먼저 나타나고, 가래가 거의 없는 마른기침이 난다. 환자 상태에 따라 발열과 오한, 근육통, 피로, 입맛이 없는 증세가 나타나며, 흉통은 드물게 나타난다.

보통 1~2주 안에 좋아지는데 심한 경우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될 수 있으나 대부분 4주 안에 치료가 가능하다. 현재 바이러스를 없애는 약이 개발되어 있지만 그 효과가 낮아서 잘 쓰이지 않는다. 치료에 이용되는 아만타딘(Amantadine) 같은 약제는 바이러스가 세포 내로 침투하는 것을 막는 효과가 있고, 그 밖에 아시클로버(Acyclovir)나 간시클로버(Gancyclovir) 같은 약제가 일부 효과를 내기도 한다. 우리가 흔히 감기 치료제로 알고 있는 해열제나 항생제 등은 증상을 완화하는 보조적인 약제에 불과하다. 특히 항생제는 단순한 바이러스 감염에는 도움이 되지 않고, 2차적인 세균 감염이 발생한 경우에 사용할 수 있다.
환자에게 특별한 식이 요법은 필요하지 않다. 일반적인 치료법은 적절하게 수분을 공급하고, 건조하지 않게 가습기를 사용하며, 필요에 따라 저산소 혈증이 있는 경우에는 산소를 투여한다. 가슴의 통증을 줄이기 위하여 더운 찜질을 하기도 하며,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를 복용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폐렴 환자는 가래를 잘 뱉는 것이 좋으므로 기침을 할 때 가래가 잘 나오면 기침 억제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러나 밤잠을 못 잘 정도로 기침을 심하게 하는 경우에는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기침 억제제를 사용할 수 있다. 마른기침을 할 때는 중추 신경 억제성 기침약(Dextromethorphan)이 들어 있는 기침 억제제를 사용할 수 있다. 그 밖에도 필요에 따라 가래를 묽게 하여 쉽게 뱉을 수 있도록 거담제를 복용하기도 하고, 열이 심하거나 두통이 심한 경우 열을 떨어뜨리고 증상을 완화하기 위하여 해열 진통제를 사용할 수 있다.

면역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평소 충분히 자고 편식을 하지 않아야 한다. 또 규칙적으로 운동하여 생활 리듬을 유지하고, 정신적인 안정을 취해야 한다. 과로나 과음, 흡연 등을 피함으로써 몸의 저항력도 높여야 한다. 호흡기 감염이 발생한 경우에는 빨리 전문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좋으며, 미리 폐렴과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을 한다.

[구강 감염(입안 감염)][Oral infection, 口腔感染]

가볍게는 잇몸에만 살짝 일어나는 치은염에서부터 급속히 퍼져서 뇌 농양이나 폐 농양을 일으키고 사망에 이르게 하는 감염이 있다.

신체에 염증이 발생하여 고름이 모이는 것을 농양이라고 한다. 구강 부위에서는 이런 고름이 잘 발생하는데 원인은 대부분 치아 때문에 발생한다. 이렇게 치통을 동반한 고름은 입안에 작은 고름 주머니를 만들 수도 있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심각한 상태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1. 타액선염(침샘의 염증)
- 귀밑, 턱밑 또는 혀밑의 침샘이 있는 부위가 붓는다.
- 만졌을 때 단단하고 아프며 열감이 느껴진다.
- 입을 벌릴 때 또는 음식을 먹을 때 아프다.
- 체온이 올라간다.
- 침의 분비량이 감소한다.
- 침이 혼탁하다.

2. 치성 상악동염
- 콧물이 나온다.
- 코 옆의 얼굴이 붓고 눈이 눌리는 듯 아프다.
- 코가 막힌다.
- 두통이 생긴다.
- 코 옆쪽 볼 부위를 누르면 아프다.
- 열이 난다.
- 권태감이 생긴다.
- 위 어금니 중에 아프거나 아팠던 치아가 있다.
- 냄새를 잘 맡지 못한다.

3. 턱뼈의 골수염
- 뼛속이 아프다.
- 감염 부위 또는 주변의 치아가 아프다.
- 잇몸에서 가끔 고름이 나온다.
- 얼굴이 붓는다.
- 입안에 고름 나오는 통로가 생긴다.
- 몸에 열이 난다.
- 입술에 감각이 없어지거나 둔해진다.
- 입이 잘 벌어지지 않는다.
- 온몸이 무력해지고 두통이 나며 춥다.

4. 치성 농양
- 얼굴이 붉어지고 붓고 아프다.
- 이가 아프거나 아팠던 적이 있다.
- 열이 난다.
- 입이 잘 벌어지지 않는다.
- 침을 삼키기 힘들다.
- 목 부위가 붉어지고 붓고 아프다.
- 숨쉬기가 힘들어진다.
- 혀 밑이 붓는다.

1. 외과적 치료
- 고름 내에 있는 독소 및 세균의 숫자를 감소시키고 동통을 완화시킨다. 고름이 모인 자리에 따라 입안, 혹은 입 밖으로 배농로(고름이 나오는 길)를 만들게 된다. 필요에 따라 며칠간 고름이 나올 수 있도록 드레인을 위치시키기도 한다.

2. 항생제 치료
- 대개의 원인은 세균(박테리아)이므로 적절한 세균주에 맞는 항생제를 사용하고 경우에 따라서 항바이러스제, 항진균제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드물다. 증상이 약한 경우에는 먹는 약을 투약하기도 하지만 심한 경우에는 입원하여 주사를 맞을 필요도 있다.

3. 보조적 치료
- 환자의 전신적인 면역기능 향상 및 상태 향상을 위해 영양 공급, 휴식, 통증완화, 수액 요법 등을 시행한다.

입안의 건강을 유지하여야 한다. 충치나 풍치가 발생하지 않도록 식후나 간식 후에는 반드시 칫솔질을 한다. 또한 어린 시절부터 정기적으로 치과에서 검진을 받아 예방 치료를 하며 적어도 1년에 한번은 스켈링을 하여 풍치를 예방한다.

[바이러스 수막염 ][Viral meningitis, ]

주로 엔테로바이러스 감염에 의하여 발생하는 질병이다.

많은 바이러스가 원인이 될 수 있다. 엔테로바이러스가 원인의 85%를 차지한다. 그 밖에는 콕사키바이러스, 에코 바이러스, 아르보바이러스, 멈프스, 인간 면역 결핍 바이러스(HIV)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의 대변이나 호흡기 분비물을 통하여 다른 사람에게 전파되며, 감염된 사람이 손을 잘 씻지 않고 코를 만지거나 대변을 본 후 물건을 만지면 그 물건을 통하여 바이러스가 전파된다.

감기와 비슷하게 열이 나면서 머리가 아프고 목이 뻣뻣해지는 것이 특징이다. 구토와 설사 증세를 보이기도 한다. 바이러스 수막염은 치사율이 높은 수막 구균성 수막염과 달리 1~2주 정도 치료하면 대부분 완쾌된다. 그러나 면역 체계가 발달하지 않은 생후 2주 이내의 신생아는 사망할 수도 있다.

거의 보존적인 치료이다. 휴식을 제공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를 도우며, 해열제를 이용하여 열을 낮춘다. 진통제나 항염증제를 필요로 하면 제공하기도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병인을 감별하는 동안 항바이러스 치료를 적절히 시행하는 것이다. 바이러스 수막염이 의심되는 즉시 항생제를 정맥 주입한다. 불안정하며 증세가 심각한 환자는 기도를 유지하고, 신경학적 상태를 확인하며, 2차적인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하여 집중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합병증이 없는 한 수술적인 치료는 필요하지 않다.

현재로서는 백신이 없기 때문에 손을 자주 깨끗이 씻는 등 개인위생이 최선의 예방책이다. 따라서 아이에게 평소에 손을 자주 씻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화장실 청소도 자주 하여 위생 환경을 철저히 한다. 또 면역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다.

[헤르페스 바이러스 눈병][Herpesviral ocular disease, ]

헤르페스 바이러스 때문에 생기는 눈의 질환을 말한다. 헤르페스는 단순 포진(바이러스의 감염으로 피부 또는 점막에 크고 작은 물집이 생기는 피부병)이라고도 한다. 단순 포진의 가장 흔한 증세는 입 주위의 열성 수포(물집)이다. 눈병으로는, 수포성 피부 병변이 안검(눈꺼풀)에 생길 수 있으며, 홍체 모양염도 나타날 수 있다. 그러나 헤르페스 바이러스로 나타나는, 가장 흔하면서도 심각한 안과 질환은 각막염이다. 이 질환을 헤르페스 바이러스 눈병이라 부른다. 미국에서 각막 궤양과 시력 상실의 가장 흔한 원인이 되며, 원발성과 재발성 두 가지 형태가 있다. 헤르페스 바이러스 결막염은 각막염의 재발로도 나타날 수 있다.

원발성 단순 포진은, 드물지만 소아에게서 수포성 안검염 또는 결막염으로 나타난다. 각막염과 함께 나타나기도 한다.
재발성의 경우 발열, 자외선에 오래 노출된 경우, 외상, 정신적 스트레스, 월경, 국소 또는 전신적인 면역 저하 등이 있을 때 나타난다.
대개는 한쪽 눈에서만 생기나, 아토피 환자일 경우는 종종 양쪽 눈에서 발병하기도 한다. 대부분 증상은 없으나, 이미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감염된 적이 있기 때문에, 각막염 또한 주로 재발성이다.

초기 증상으로 눈의 자극감, 눈부심, 눈물 흘림이 있으며, 병변이 각막 중심에 있을 경우에는 시력 저하도 초래한다. 발병 초기부터 각막의 지각이 저하되기 때문에 증상이 경미한 것처럼 느낄 수 있다.

1. 치료 목표
바이러스의 증식을 막고 염증 반응의 조직 파괴를 최소화하는 것이다.
2. 치료 방법
- 죽은 조직 제거술 : 나뭇가지 모양 각막염 치료에서는, 바이러스가 있는 각막 상피의 병소를 점안(눈에 안약을 떨어뜨려 넣음) 마취 후 면봉으로 제거한다. 제거 후 압박 안대를 하고 매일 안대를 교체하면서 검사한다. 보통 72시간 내에 상피가 치유된다.
- 약물 치료 : 항바이러스제를 점안한다. 스테로이드 치료는, 면역 억제 작용을 증가시키고 바이러스를 증식시키기 때문에 금기이다.
- 수술적 치료 : 전층 각막 이식술은 각막 반흔(상처 자국)이 있는 환자에게 적용이 되나, 단순 포진 각막염이 수개월 동안 비활동성일 때 시행하여야 한다. 수술 후 거부 반응을 막기 위하여 사용하는 스테로이드제와, 수술 자체로도 각막염이 재발될 수 있으므로 전신적으로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한다.

각막염이 나타나는 환자의 30%가량이 2년 내에 재발한다. 재발을 예방하는 최선책은 발열이 생기지 않게 아스피린을 복용하고, 과도하게 햇빛이나 자외선에 노출되지 않으며, 정신적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것이다.

[클라미디아 감염][Chlamydia trachomatis infection, ]

클라미디아에 감염되어 발생하는 성병(性病)으로, 대개는 증상이 없으나 불임과 관련이 깊은 질환이다.

원인균은 클라미디아 트라코마티스(chlamydia trachomatis)라는 병원균이다.

현재 성병 중 가장 흔한 질병으로 알려져 있다. 여성의 약 75%가 증상이 없으며, 점액 화농성 대하, 배뇨통, 빈뇨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자궁 외 임신, 불임의 합병증이 있다.

- 일차 치료제 : 테트라사이클린(tetracycline) 500mg 하루 4회 7일간 경구 복용, 혹은 250mg 하루 4회 14일간 경구 복용
- 독시사이클린(doxycycline) 100mg 하루 2회 7일간 경구 복용
- 설피속사졸(sulfisoxazole) 500mg 하루 4회 10일간 경구 복용
- 아지스로마이신(azithromycin) 1g 1회 경구 복용
- 임신 때는 아목사실린(amoxacill

[감염 내과][Division of Infectious diseases, 感染內科]

내과의 전문 진료과로, 바이러스, 세균, 기생충, 곰팡이 등이 원인이 되어 생기는 감염 질환을 진단하고 치료, 예방 등을 담당한다.
폐렴, 뇌수막염, 신종 인플루엔자(유행성 감기), 결핵,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SARS, 사스), 후천 면역 결핍증(AIDS, 에이즈) 등의 다양한 감염 질환을 정확히 진단하고, 그에 맞는 항생제를 선택함으로써 내성균의 출현과 감염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감염 내과는 다른 과로부터 감염 진단과 그에 따른 항생제 선택 진료의 의뢰를 받기도 한다.

- 바이러스 감염과 관련된 질환
- 세균 감염과 관련된 질환
- 기생충 감염과 관련된 질환
- 곰팡이 감염과 관련된 질환
- 전염성 질환
- 여행자 대상 감염 여부 확인
- 면역 저하자 감염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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