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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Pyrexia, 發熱]

시상 하부는 체온 조절 중추로서 신체의 자동 온도 조절 장치(thermostat) 역할을 하며 신체가 정해진 온도를 유지하도록 열생산과 열손실의 균형을 이루게 한다. 시상 하부에서는 자율 신경과 호르몬에 의한 평형이 이루어져 체온이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되는데, 평형이 깨지면 신체 내부의 온도가 정상 이상으로 올라가 발열이 일어나게 된다.

1. 감염성 질환 : 감기(influenza), 인체 면역 결핍 바이러스(HIV), 말라리아(malaria), 전염성 단구 증가증(infectious mononucleosis), 위장염(gastroenteritis) 등
2. 다양한 피부 감염 : 부스럼(boils), 여드름(pimples, acne), 농양(abscess) 등
3. 자가 면역성 질환 : 전신 홍반 루프스(lupus erythematosus), 유육종증(sarcoidosis), 염증성 장질환(inflammatory bowel diseases) 등
4. 용혈, 수술, 괴사, 횡문근 융해(rhabdomyolysis), 뇌출혈
5. 수혈 반응
6. 종양 : 신장 종양, 백혈병, 림프종
7. 대사성 질환 : 통풍(gout), 포르피린증(porphyria)
8. 혈전 형성 : 심부정맥 혈전증(deep venous thrombosis), 폐색전증(pulmonary embolism)

1. 직장 및 고막 체온
- 경 증: 38-39°C
- 중등증: 39-40°C
- 중 증: 40-41.1°C
- 고 열: >41.1°C

2. 구강 체온
- 경 증: 37.2-38.2°C
- 중등증: 38.2-39.2°C
- 중 증: 39.2-40.3°C
- 고 열: >40.3°C

3. 액와 체온
- 경 증: 36.8-37.8°C
- 중등증: 37.8-38.8°C
- 중 증: 38.8-39.9°C
- 고 열: >39.9°C

특별한 의학적 치료 없이 회복되는 경우가 많지만 원인을 감별 후 질환에 대한 적절한 치료를 시행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 수분 및 전해질을 보충하고 필요 시 수액 처치를 한다. 발열 시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도록 한다.

중증 이상의 열이 지속될 때 의사의 진료를 받도록 한다.

[소아 발열][Fever in children, 小兒發熱]

아이의 이마가 뜨겁고, 평소보다 땀을 많이 흘리는 증상이다.

아기가 열이 날 때는 대부분 감염에 의한 경우다. 39도 이상의 열로 아이가 괴로워할 때는 중이염, 인후통, 두통 등이 원인이며 심장 질환, 화상, 수술 후 등 대사 항진으로 인한 발열이 있을 수도 있다.

아기의 정상적인 체온은 36∼37.5도인데 39도 이상의 고열이 나타난다. 고열은 심한 감염증이 원인인 경우도 있고, 경련을 동반할 수도 있다. 이때는 원인에 관계없이 즉시 진료를 받는다.

아이가 열이 나면 일단 열을 내려 주는 것이 급선무다. 가정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수건에 미지근한 물을 적셔 어린이의 몸을 닦아주는 것인데, 너무 차게 하면 아이가 떨게 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손발, 다리, 어깨, 등, 배 순으로 닦으며 미지근한 물을 사용한다. 미지근한 물이라도 그 물이 증발하면서 아이 몸에 있는 열을 떨어뜨려 준다.
요즘에는 시럽이나 좌약으로 만들어진 해열제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으므로 이런 해열제를 구급약으로 준비해 두었다가 갑자기 열이 날 때 사용하도록 한다. 그러나 가급적 아스피린은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아이들이 감기에 걸렸다고 해도 차가운 물이나 차가운 음식을 주면 안 된다. 대신 미지근한 물과 따뜻한 음식을 준다. 또한 감기에 걸린 동안은 음식을 일부러 먹일 필요는 없다. 음식 맛을 일부러 떨어뜨리는 것이 쉬고 싶어 하는 생리적인 반응일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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