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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암][Esophageal cancer, 食道癌]

식도에 발생할 수 있는 악성 종양을 가리킨다. 악성 종양은 편평 상피 세포암이 가장 흔하며, 선암이나 림프종, 육종 등은 비교적 드물다.

식도암이
식도암의

남자에서 많이 발생하는데 일부 국내에서 보고된 통계에 의하면 남녀 비는 15:1이다. 60대 이후에 주로 발생하며 철 결핍성 빈혈, 비타민 A 결핍, 아연 결핍, 고지방 식이 및 고칼슘 등이 위험 인자로 알려져 있으며, 영양 결핍이 중요한 위험 인자로 여겨진다.

하루 15개비 이하의 흡연자는 2배의 상대 위험도를, 하루 25개비 이상의 흡연자는 62배의 상대 위험도를 가진다.

알코올은 독립적인 위험 인자로 3.5배의 상대 위험도를 가진다. 흡연하는 음주자의 경우 양에 비례하여 암 발생의 위험도가 증가하는데, 보통 10~20배 높다고 알려져 있다.

- 초기에는 증상이 없다.
- 종양이 진행됨에 따라 연하 곤란(음식을 삼키기가 어려운 증상), 가슴 통증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 식도는 음식물이 통과하는 통로 역할을 하므로 식도 내강의 3분의 2 정도가 좁아지면 연하 곤란이 발생한다.
- 종양의 크기가 작은 경우 증상은 나타나지 않는다.
- 식도암도 궤양을 형성할 수 있으므로 가슴쓰림이나 흉통이 발생할 수 있다.
- 암이 주변 장기로 침윤

치료법은 병기에 따라 다르다. 상피층에 국한된 상피내암의 경우에는 내시경적 점막 절제술만으로 완치가 가능하다. 크기가 크거나 기술적으로 내시경 치료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식도 절제술로 완치가 가능하다. 종양이 점막층이나 점막하층에 국한되고 림프절 전이가 없는 1병기인 경우에는 식도 전절제술의 수술적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고, 5년 생존율도 80~100%로 매우 높다.

식도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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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암의

음주와 흡연을 금하고, 짠 음식과 뜨거운 음식을 삼간다.

[식도암 의심 증상]
연하 곤란이 서서히 진행하는 경우에는 식도암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갑작스럽게 연하 곤란이 발생한 경우는 약제성 식도 궤양이거나 이물질이 식도에 걸렸을 때가 대부분이지만, 서서히 증상이 발생하여 진행하는 경우에는 식도암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음주나 흡연을 좋아하는 60대 이상은 매년 한 번씩 반드시 식도와 위를 검진받아야 한다.

[식도 폐쇄증][Esophageal atresia, 食道閉鎖症]

식도가 막힌 경우를 말한다. 태아 발달기 동안 인두에서 위로 연결하는 통로 형성에 결함이 발생한 상태다. 식도 상부는 막히고 식도 하부는 기관지와 연결되어 있는 경우가 가장 많다. 신생아의 생명을 위협하는 선천 기형이다.

대부분의 경우 원인 불명이며, 가능한 원인으로는 유전 인자, 기형 인자, 환경적인 요인이 있다. 식도와 기관의 적절한 분리의 실패는 임신 4주와 5주에 발생한다.
식도 폐쇄증을 분류하면 다음과 같다.
- 1형 : 식도 상부가 막혀 있고 기관으로의 연결이 없다.
- 2형 : 식도의 상부는 누공에 의해 기관으로 열려 있고, 하부는 막혀 있다. 매우 드물게 나타난다.
- 3형 : 식도의 상부 끝이 막혀 있고 하부는 누공에 의해 기관으로 연결된다. 80~90%를 차지할 정도로 가장 흔하다.
- 4형 : 기관과 식도의 상하부 끝 사이에 누공을 동반한 식도 폐쇄가 있다.
- 5형 : 식도의 상하부가 누공에 의해 기관으로 열려 있고 식도 폐쇄가 없다.

증상은 보통 출생 직후에 나타난다.
- 계속되는 침 흘림이나 코에서 과량의 분비물이 배출되거나 축적된 타액의 흡인에 의해 후두 경련이 일어난다.
- 복부 팽만이 나타나기도 한다. 수유 시 한두 번 삼킨 후 심한 기침과 질식이 나타나며, 수액이 코와 입으로 되돌아 나온다.
- 청색증이 나타나며, 매우 불안정한 증상을 볼 수 있다. 식도가 폐쇄되어 있어 코나 입을 통해 위로 도관 삽입이 불가능하다.

- 즉각적인 치료로는 위 내용물의 역류 방지를 위해 환아를 30도 각도로 상승시킨다.
- 비위관을 삽입하여 흡입을 예방하기 위해 낮은 압력으로 지속적으로 흡입한다.
- 위의 감압과 흡인 방지를 위해 위루술(gastrostomy)을 한다.
- 식도 기관 루의 폐쇄와 위의 연결 수술을 한다.
- 흡인성 폐렴이 발생한 경우 적절한 치료와 흉부 물리 요법을 적용한다.

조기 진단과 수술 기술의 발달, 중환자 치료 및 감시 기능의 발달 등으로 사망률이 감소하고 있다.

[진단]
일부 영아의 경우 자궁 내에서 초음파에 의해 미리 발견할 수 있다. 또한 식도를 향해 코로 카테터를 삽입하여 저항이 느껴질 때까지 넣고 저항이 느껴지면 조금 더 넣은 후 엑스선 촬영을 하여 해당 부위를 확인한다. 이때 조영제를 사용하면 기관지로 흡인될 위험이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식도 궤양][Esophagus ulcer, 食道潰瘍]

음식물이 통과하는 식도 점막(식도 안쪽 표면)이 일부가 근육층까지 손상되는 것을 말한다. 식도 궤양은 소화성 궤양(위궤양, 십이지장 궤양)처럼 흔한 병은 아니다.

식도 궤양은 음식물, 독극물, 외상 등으로 발생되거나 식도염과 함께 나타날 수 있다.

- 식사 후에 식도 부위가 쓰리고 타는 듯이 아프고, 식도가 경련을 일으키며, 음식을 삼킬 때 극심한 통증이 생긴다.
- 증상이 심해지면 통증 때문에 음식을 삼킬 수 없게 된다.
- 외상에 의한 경우는 음식을 삼킬 때, 가슴이 뜨겁거나 이물질이 걸린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식이적으로 아주 짜고 자극성이 강한 음식은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술과 담배를 자제하는 것이다. 그 외에 비스테로이드계 소염 진통제 및 스테로이드와 같은 약제들은 위 점막에 손상을 가져오므로 가급적 복용을 줄이거나 끊는 것이 좋다. 만약 끊을 수 없는 경우라면 위 점막 보호제를 같이 병행하여 사용해 주는 것이 좋다. 소화성 궤양 환자는 위에 살고 있는 헬리코박터 필로리를 박멸하여 궤양의 재발을 방지하도록 한다.

- 약을 잘 삼키지 못하는 환자는 알약을 으깨어 물과 함께 복용한다.
- 약물 복용 후에는 즉시 눕지 말고 앉아 있도록 한다.
- 음식을 자주 조금씩 먹는다.
- 식후 2~3시간 내에는 눕지 않는다.
- 적정 체중을 유지한다.
- 기름기가 많은 음식, 술, 오렌지주스, 초콜릿, 담배는 피한다.

[바레트 식도][Barrett’s esophagus, ]

식도 점막이 위산에 자주 노출되어 끝 부분의 편평 상피가 비정상적인 변이로 인하여 장 점막으로 변형되는 질환이다.

가장 흔한 원인은 역류성 식도염의 잦은 재발이다. 만성적인 속쓰림은 바레트 식도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가성 알칼리 용액(양잿물) 등 부식성 유해 물질의 섭취도 바레트 식도를 유발한다.

바레트 식도 자체만으로 특별한 증상은 없으나, 식도암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다음과 같은 경고 증상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주기적으로(조직 검사 결과에 따라 6개월~1년) 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 지속적인 속쓰림
- 연하 곤란
- 혈액 섞인 구토
- 명치 끝 통증
- 원인 불명의 체중 감소

특별한 치료법은 없으며, 정기적인 내시경과 생체 검사로 추적 검사를 하는 것이 좋다. 심한 변형에는 레이저 요법을 실시하기도 하며, 심한 경우 수술 요법, 방사선 요법, 화학 요법을 적용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내시경적 위 점막 절제술도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평가된다. 니센 위저부 추벽형성술(Nissen fundoplication)로 알려진 수술도 위산의 역류를 예방해 준다.

- 자주 조금씩 먹는다.
- 식후 2~3시간 안에는 눕지 않는다.
- 기름기 많은 음식, 오렌지 주스, 초콜릿, 음주, 흡연을 삼간다.
- 꽉 조이는 속옷, 특히 허리 부분을 조이는 옷과 벨트는 피한다.
- 적정 체중을 유지한다.
- 잘 때 침대의 머리 쪽을 높여 준다. 머리만 높여 주는 것이 아니라 상반신 전체를 높여 준다.

[구강, 식도][Oral cavity, Esophagus, 口腔, 食道]

소화의 시작은 구강이라 할 수 있는데, 음식물이 입안으로 들어오면 치아가 음식물을 잘게 부수고, 식도의 운동을 통하여 이 음식물 덩어리를 위로 전달한다.

구강에는 치아, 혀, 침샘 등이 있다. 치아는 입안에 들어온 음식물을 잘게 부수는 기능을 한다. 침샘에서 나온 여러 효소는 이러한 음식물을 소화되기 쉬운 형태로 분해하고, 이렇게 분해된 음식물은 혀의 운동을 통하여 잘 섞인 뒤 식도로 넘어간다.
식도는 음식물을 위로 전달하는 통로이다. 음식물 덩어리가 식도 위쪽에 도착하면 근육이 수축과 이완 운동을 반복하여 음식물을 식도 아래쪽으로 보내고, 괄약근(조임근)이 열려 위장으로 이동시킨다. 식도에 생길 수 있는 질환으로는 식도 폐쇄증, 식도 이완 불능증, 역류 식도염 등이 있다.

[식도 이물][Esophageal foreign bodies, 食道異物]

식도에 이물질이 낀 것을 말한다.

소아와 성인은 이물의 종류가 다르다. 소아의 경우 동전이 압도적으로 많고 작은 장난감, 배지, 단추, 안전핀 등도 발견된다. 성인의 경우는 뼛조각, 의치 등이 있다.

통증과 연하(음식물을 삼키는 동작) 장애가 주된 증상이다. 이물이 식도 하부에 있는 경우, 동통은 흉골 후부나 등 뒤로 전이하여 나타난다. 경부(목) 혹은 전(前)흉부에 기종이 있으면, 기관과 교통되었는지를 의심하고, 고열 또는 연하 불능이 있으면 식도 벽이 손상되어 종격동 염증이나 농양이 생기지 않았는지 주의한다. 이물이 식도를 완전히 폐쇄하여 물이나 유동식도 통과하지 못하게 되면, 타액이 넘쳐흘러 기관에 유입되어 폐 질환 증상을 일으킬 수도 있다. 식도에 걸린 이물이 기관지 벽을 압박할 경우에는, 호흡할 때 이상한 소리가 나거나 호흡 곤란이 나타날 수도 있다.

치료 전에 엑스선 검사를 통하여 이물이 있는지를 살핀 후, 식도경을 사용하여 이물질을 제거하고 치료한다. 보통은 구강을 통하여 제거하는데, 시술 도중 이물질이 위 속으로 더 들어갔을 경우에는 항문으로 이물이 배출되기를 기다리고, 이물이 꽉 끼어 구강을 통하여 제거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식도 외 절개를 시행하여 제거한다. 식도 천공(구멍 뚫기)으로 발생한 피하 기종이나 종격염에 대해서는 신속한 외과적 치료를 하여야 하며, 항균제의 투여와 필요에 따라서 종격 절개를 시행한다.

소아가 장난을 치거나 음식을 먹을 때 조심하여야 한다. 부모나 주변 어른들이 주의하여 잘 관찰한다. 또한 천천히 식사하는 것이 좋고, 입에 무언가 물고 있는 사람을 놀라게 하거나 충격을 주지 않는다.

[식도 정맥류][Esophageal varix, 食道靜脈瘤]

간경변 환자에서 간정맥(간문맥)의 압력이 상승하면 혈액이 간으로 유입되지 못하고 식도로 몰려 식도 정맥의 크기가 늘어나 부풀어 오르는 질환이다.

간경변증이란 지속적인 간의 염증으로 간세포가 파괴되고 재생되는 과정을 거치면서 부드러운 간 조직이 단단하게 굳어지는 상태를 말한다. 이렇게 딱딱해진 간 조직과 수많은 재생 결절들이 간 조직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인 간문맥의 통로를 압박하게 되면 혈관의 압력이 높아지는 문맥압 항진증이 발생한다. 이때는 간문맥의 저항성이 높은 상태이므로 복강 내 장기를 통과하는 혈액들이 간으로 이동하기 힘들어져 식도와 같은 다른 부위의 혈관이 발달되고, 간이 아닌 부위로 혈액이 이동하게 된다. 이에 따라 식도의 혈관이 발달되고 문맥압 항진증이 심해지면서 식도와 위의 혈관이 커지고 늘어지게 되는 것이다.

식도 정맥류(esophageal varix, 食道靜脈瘤)가 있더라도 출혈이 없으면 아무 증상이 없다.
출혈이 경미하면 특별한 자각 증상 없이 대변이 자장과 같은 검은색으로 변한다. 그러나 출혈이 심할 때에는 위에 혈액이 다량으로 고여 속이 메스껍다.
구토가 일어나면 검은 피나 빨간 피의 토혈이 발생한다. 검은 피는 현재 출혈이 멈춘 상태를 말하지만 빨간 피는 현재 출혈이 계속되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혈액이 위산과 접촉하게 되면 검은 변을 보지만 대량의 출혈일 경우에는 위산과 접촉되지 않은 혈액이 배설되므로 항문으로 빨간 피가 쏟아지기도 한다.
또한 빈혈로 인해 피부가 창백해지고 혈압이 떨어져 어지럽고, 기운이 없으며, 식은 땀이 난다.

식도 정맥류가 파열되면 생명에 치명적이므로 응급 치료가 필요하다. 우선 수혈을 통해 모자란 혈액을 보충하여 맥박과 혈압을 정상으로 유지한다. 출혈이 계속되면 풍선이 달린 고무관을 입으로 삽입하고 공기를 넣어 부풀린 풍선이 일시적으로 식도의 출혈 부위를 압박하여 지혈시킨다.
내시경적 방법으로 식도 정맥류 출혈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데, 종류에는 정맥류 결찰 요법과 경화 요법이 있다.
- 정맥류 결찰 요법: 환자에게 통증 및 부작용이 적으면서 치료 효과가 높아 가장 많이 이용된다. 환자의 전신 상태가 양호한 상태에서 위내시경으로 출혈되는 식도 정맥류를 관찰하고 출혈 부위의 정맥을 고무 밴드를 이용해 꽈리 모양으로 묶어 주면 출혈이 멈추고 정맥류가 소실된다.
- 경화 요법: 출혈이 심해 식도 관찰이 힘들거나 결찰 요법으로 효과가 없을 때 시행한다. 내시경을 통하여 긴 주사 바늘을 식도 정맥에 침투시킨 후 경화제를 투여하는 방법으로 정맥이 딱딱하게 굳어지면서 출혈이 멈추게 된다.
내시경 방법으로도 지혈이 되지 않을 때는 간문맥에 철사로 된 도관을 삽입하여 간문맥에 흐르는 혈액이 다른 부위 정맥으로 용이하게 흐르도록 하여 문맥압을 감소시킨다. 이 방법은 고도의 기술이 요구되나 지혈 효과는 매우 우수하다. 그러나 도관이 막히거나 혼수가 초래되는 부작용이 있어 마지막 치료법으로 이용된다.

식도 정맥류 출혈이 성공적으로 치료되더라도 간경변의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재출혈이 흔하게 발생한다. 재출혈 예방을 위해 문맥에 흐르는 혈류량을 감소시키는 프로프라놀롤을 장기간 매일 경구로 투여할 수 있다. 또한 내시경 치료로 식도정맥류를 소실시키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정맥류가 다시 형성되어 출혈될 수 있으므로 6개월마다 내시경 검사를 시행하여 정맥류가 재발되면 출혈되기 전에 정맥류를 소실시키도록 한다. 알코올성 간경변증 환자는 알코올 섭취가 출혈을 유발할 있어 금주가 반드시 필요하다. 또한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자극적인 음식은 피한다.

[식도 이완 불능증][Esophageal achalasia, 食道弛緩不能症]

식도 아래에 있는 하부 식도 괄약근이 이완되지 않고, 식도의 연동 운동 기능이 손상되어 식도가 비정상적으로 커지는 희귀 질환이다. 바륨 식도 조영 검사, 식도 내압 검사, 식도 내시경 검사, 흉부 엑스선 검사 등을 통하여 진단한다. 주로 20~40세의 성인에게 나타나며, 남녀 동일한 비율로 발생한다.

식도 괄약근 개방을 위한 자극이 사라져서 나타나는 것으로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음식을 삼키지 못하는 증상인 연하 곤란이 시작되며, 가슴 통증을 느낀다. 가슴 통증의 정도는 다양하며, 심한 경우 목이나 턱, 등, 팔까지 퍼질 수 있다.
연하 곤란으로 인하여 체중 감소와 기침, 구강 건조증이 나타날 수 있고, 역류된 음식물이 폐로 들어가면 폐렴이 유발될 수 있다.
이 질환이 있는 환자 가운데 식도암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내시경을 통한 풍선 확장술, 약물 요법, 보툴리눔 독소 주사, 근육 절개술과 같은 외과적 수술 등의 치료법이 있다.

- 식도를 자극하거나 부담을 주지 않아야 하므로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섭취한다.
- 뜨겁거나 찬 음식, 짜고 맵고 자극적인 음식은 되도록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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