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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mach, 胃]

횡격막 아래 위치한 소화기관으로 섭취된 음식물이 머물러 있으면서 여러 호르몬에 따라 소화가 시작되는 기관이다. 위로는 식도와 연결되어 있고, 위에서 소화된 음식물은 십이지장으로 이동한다.소화 기관 중 가장 큰 용량을 차지한다.

위는 근육으로 되어 있는 속이 빈 주머니로, 그 용적이 1~2L 정도이다.
식도를 통하여 들어온 음식물을 저장하고, 위산을 분비하여 단백질을 소화시킨다. 위의 운동은 마음대로 조절할 수 없는데, 그것은 자율 신경계의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음식물이 식도 하부에 도착하면 괄약근이 열리면서 위 내로 들어오게 되고, 여기에서 분해된 음식물은 조금씩 소장으로 보내진다.
흔히 위에 나타나는 질병으로는 위염, 위궤양, 위암 등이 있다. 위암은 조기 발견율이 증가하여 다른 암보다 완치율이 높은 편이다.

[ 용종][Gastric polyp, 胃茸腫]

용종이란 점막의 표면 위로 솟아 올라온 혹을 말한다.
위에 발생한 용종을 위 용종이라 하며 염증성 용종, 과증식성 용종, 선종성 용종으로 분류될 수 있다.

- 선천적 요인 : 가족성 선종성 용종증(familial adenomatous polyposis), 연소성 용종증(juvenile polyposis), 포이츠-제거스 증후군(Peutz-Jeghers syndrome), 카우덴 증후군(Cowden’s syndrome) 등

- 후천적 요인 : 졸링거-엘리슨 증후군(Zollinger-Ellison syndrome), 위축성 위염 등

일반적으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유문 근처에 발생한 과증식성 용종이 유문을 통하여 들락거리면서 구토 등 유문을 폐색하는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흔하지는 않지만 크기가 큰 과증식성 용종의 경우 표면에서 출혈을 일으켜 만성적인 빈혈을 유발할 수도 있다.
또한 출혈, 유문 폐색, 위암 등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크기가 큰 염증성 용종이나 과증식성 용종은 내시경을 이용하여 제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선종성 용종은 크기가 작더라도 제거하여야 한다.
과거에는 개복 수술을 하는 경우도 많았지만, 1980년대 들어 내시경술이 발전함에 따라 위 용종의 대부분을 내시경으로 제거할 수 있게 되었다. 내시경으로 절제하는 방법을 내시경적 점막 절제술이라고 부른다. 이것은 내시경 검사를 할 때와 마찬가지로 내시경을 위 속에 넣은 후에 레이저로 지지거나, 전기 올가미로 집어 올려 잘라 내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매우 간편하고, 개복 수술에 따르는 위험이 없기 때문에 안전하게 시술할 수 있다.

특별한 예방법은 없으며 채소를 많이 섭취하고 짜게 먹지 않게 식단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증식성 용종과 위 용종은 제거한 자리에서 간혹 재발하기도 하고, 위의 다른 부위에서 새 용종이 자라는 경우도 있다. 그러므로 일단 위 용종 진단을 받으면 치료 유무에 관계없이 매년 정기적으로 위 내시경 검사를 받아야 한다.
특히 위 용종은 위암의 전 단계로 이해되기 때문에 발견하면 제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폴립][Gastric polyp, 胃-]

위의 점막 상피가 이상 증식하여 위내강으로 돌출한 병변으로, 보통 위점막에서 국한적으로 융기된 모든 병변을 말한다.

위폴립의 모양은 다양하며, 유경성인 것을 비롯하여 반구형이나 편평한 모양 등도 있는데, 표면이 매끄러운 것, 우툴두툴한 것, 융털 모양인 것도 있다.
대부분은 단발성이며, 폴립이 3개 이상 있는 경우는 약 20%이다. 크기는 보통 1㎝ 이내이지만 2㎝ 이상인 것도 간혹 있다.
폴립은 위점막 자체의 병변이다. 그러나 임상적으로는 위점막의 병변으로만 한정하지 않고, 위점막이 수동적으로 융기된 것도 포함하는 경우가 있다.

위의 병변을 발견하였을 경우 그 병변이 엄밀한 뜻에서 위폴립인지 즉각 감별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병변을 합쳐 위의 융기성 병변이라 하는 경우도 있다. 위폴립에서 먼저 문제가 되는 것은 그 폴립이 양성인지 악성인지, 또는 악성화할 가능성 여부이다.
위폴립을 2가지로 분류하면 경과가 양성으로 유지되는 재생성 폴립과, 악성화할 가능성이 있는 종양성 폴립으로 나뉜다. 재생성 폴립의 악성 위험률은 3% 정도인데, 종양성 폴립의 악성 위험률은 20∼50%로 비율이 높다.

생검(생체 검사)을 실시하여 조직학적 검색 결과에 따라 폴립만 절제할지 아니면 위를 절제할지 결정하여야 한다. 폴립 절제의 대부분은 내시경적 폴립 절제술로 시행되고, 절제한 병변에서 암의 유무를 조사하는데 이를 완전 생검이라 한다.
폴립의 형태로 판단하면 표면이 융털 모양인 것은 악성화할 가능성이 많으며, 편평한 것은 유경성인 것보다 주의를 요한다. 크기가 5㎜ 이내인 것은 경과를 관찰하여야 하고, 10㎜가 되면 완전 생검을 한다.

용종이 커서 십이지장 입구를 막지 않는 한 특별한 증상이 없으므로 규칙적인 엑스(X)선 검사나 내시경 검사를 통한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경련][Stomach cramp, Gastric cramp, 胃痙攣]

위경련이란 위를 쥐어짜는 듯한 통증을 말한다. 이는 명치 중심으로 일어나고 때때로 구역질과 구토를 일으키기도 한다.

위경련의 원인은 다음과 같이 아주 다양하다. 위 자체의 문제뿐만 아니라 대장 및 생식기계 등에 의해 발생하기도 한다.

- 담석증, 췌장염
-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위염
- 복부 협심증
- 자궁 경련
- 장폐색, 충수염
- 설사, 변비
- 과민성 대장 증후군, 다발성 게실증
- 세균 감염
- 스트레스성

위를 쥐어짜는 듯한 통증을 말한다.

위경련의 치료는 그 원인을 찾아내어 원인 질환을 치료하여 제거해줌으로써 해결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증상완화를 위해 진경제를 사용하기도 한다.

규칙적인 식습관과 스트레스를 최소화 한다.

[궤양][Gastric ulcer, 胃潰瘍]

보통 사람에게는 위 점막이 위산에 손상 받지 않으나 어떠한 원인에 의해 문제가 생기면 위나 십이지장의 점막이 위산에 의해 녹아 헐게 된다. 이렇게 위 점막이 위산에 의해 소화됨으로써 헐어버린 상태를 위궤양이라고 한다.

정상인에게는 강한 염산인 위산과 같이 위 점막을 공격하는 공격 인자와 위 상피 세포에서 분비되는 알칼리성의 중탄산 같은 방어 인자가 균형을 이루고 있어서 위산이 끊임없이 분비되더라도 궤양이 생기지 않으나 어떠한 이유에 의해 이러한 균형이 깨져 궤양이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점막이 헐어버리면 위나 십이지장이 위산의 공격을 받게 되므로 오목 가슴 쪽이 몹시 아프며 쓰린 증상으로 고생하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음식을 먹고 나면 통증이 일시적으로 가라앉을 수도 있다. 신트림이나 헛배가 부를 수 있고 출혈로 인해 변이 자장면 색깔로 나오거나 선홍색 피가 섞인 구토를 할 수도 있다. 이외에도 점막 내부의 혈관이 다치게 되면 출혈이 일어나기도 하고 심한 경우에는 위나 십이지장에 구멍이 생겨(천공) 내용물이 밖으로 빠져나가는 복막염이 되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빨리 수술을 받지 않으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궤양으로 진단 받았다고 하여 입원을 할 필요는 없다. 위내시경을 시행하여 헬리코박터 파이로리라는 세균의 유무를 확인해야 하고 위궤양인 경우에는 조직 검사를 하여 암세포가 없는지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내시경의 육안 소견만으로는 암세포의 유무를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치료제로서는 위산을 중화시키는 제산제나 위산의 분비를 억제하는 위산 분비 억제제가 사용되며 세균이 있는 경우에는 항생제를 같이 쓰게 된다. 항생제를 쓰는 기간은 보통 1~2주일이지만 전체 치료 기간은 통상 2~3개월 소요된다.

- 정신적 스트레스를 피하고, 반드시 금연을 해야 한다.
- 약물을 함부로 쓰지 말아야 한다.
- 위산 분비를 자극하는 음식을 피해야 한다.(음주, 카페인 함유 음료, 강한 향신료, 아주 차거나 뜨거운 음식은 피하도록 한다.)
- 식사는 소량씩 자주 먹는 것이 좋다.
- 신음식(식초, 오렌지 주스 등), 자극성이 강한 음식(짜거나 매운 음식)은 피한다.

이럴 땐 의사에게

갑자기 복통이 심해질 경우에는 위나 십이지장에 구멍(천공)이 났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병원 응급실을 찾아야 하며 천공인 경우에는 응급 수술을 받아야 한다.
피를 토했다던가 또는 자장면 색깔의 변을 본 경우에는 궤양으로부터 출혈이 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병원 응급실을 찾아 수혈을 받으며 경과를 관찰해야 하고 출혈이 멎지 않으면 내시경으로 지혈을 시도해 볼 수도 있다. 그래도 출혈이 계속되면 응급 수술을 받아야 한다.

[ 식도역류질환][Gastroesophageal reflux disease : GERD, 胃食道逆流病]

위산이나 위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여 가슴 안쪽으로 타는듯 한 통증이나 쓰림을 일으키며 식도 점막에 손상을 입히는 질환이다.

1. 위 내용물이 양적으로 증가했을 때
- 식후나 유문 협착, 위 내용물의 정체, 위액 분비 과다 등으로 위 내용물이 증가하면 십이지장으로 채 배출되지 못하고 식도로 역류할 수 있다. 특히 눕거나 구부리는 자세로 인해 위 내용물이 식도 가까이에 위치하게 하면 역류가 잘 일어난다.

2. 비만, 임신, 복수 등으로 위 내부의 압력이 증가하는 경우나 복대를 착용하거나 잦은 기침 등으로 복압이 증가하면 역류가 잘 일어난다.

3. 위와 식도 사이에 있는 괄약근의 압력이 줄어드는 문제가 생기면 역류가 잘 일어난다. 괄약근의 압력을 줄이는 원인으로 대개는 기름진 음식, 음주, 흡연, 그리고 칼슘 길항제, 항콜린제, 안정제, 테오필린 등의 약물이 있다. 또 커피, 초콜릿, 박하, 오렌지 주스 등의 음식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위 내용물이 식도를 자극하게 되면 속 쓰림이나 가슴 통증이 나타나는데 환자에 따라 이런 통증을 다양하게 호소한다. 신물이 넘어온다, 가슴이 답답하다, 조이는 것 같다 등등 막연하고 애매한 표현을 하는 경우도 있고 뭐라 말하기 어렵다고 하기도 한다.
대개 식후나 누워있을 때 이런 통증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 염증이 심하게 일어나면 음식물을 삼킬 때 통증을 느끼는 연하 곤란도 나타난다. 심한 경우에는 이런 염증이 출혈을 일으키고 토혈을 하는 경우도 있다. 기침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음식물이 식도를 자극하면서 기침을 유발하거나 위 내용물이 기도로 흡인되면서 발생한다. 실제로 만성 기침을 일으키는 원인의 상당수가 이런 위 식도 역류 질환에 기인한다. 성대가 영향을 받으면 목이 쉬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대개 아침에 그러한 현상이 발생하며 이후 회복된다.

위 식도 역류 질환의 치료는 비 약물 치료와 약물 치료로 나누어 볼 수 있다.

1. 비 약물 치료: 생활 습관의 교정
- 머리 올리기: 밤에 잘 때 베개를 높이거나 침대의 경우 머리 쪽을 높여줌으로써 상체가 하체보다 위에 위치하도록 하는 것이 야간에 역류를 감소시킨다.
- 식이 제한: 술을 줄이고 박하, 초콜릿, 기름진 음식, 카페인이 많은 음식은 위 식도 괄약근의 압력을 낮추어 역류가 잘 일어나게 한다. 따라서 이런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다.
- 흡연을 삼가고 체중을 줄이도록 한다.
- 주의할 약물: 천식이나 폐기종, 만성 기관지염의 치료에 흔히 쓰이는 테오필린, 고혈압의 치료에 주로 사용되는 칼슘 길항제, 위장관 약 중의 항콜린제, 협심증이나 심부전증에 주로 쓰이는 나이트레이트제제 등은 괄약근 압력을 낮추어 증상을 조장할 수 있다.

2. 약물 치료
제산제, 항히스타민제, 위장관 운동 항진제 등의 약물이 사용되며 위산의 증가가 위 식도 역류를 조장하므로 약물을 투입하여 위산을 중화시키거나 위 내용물이 십이지장으로 빨리 배출되도록 함으로써 증상 호전을 유도한다. 또 식도 염증의 회복을 가져오는 효과가 있는데 위궤양에서 사용하는 양보다 조금 많이 사용된다.

치료법과 비슷하다.

이럴 땐 의사에게

- 증상이 지속되어 일상 생활이 곤란한 경우
- 구토 시 혈액이 묻어 나오는 경우
- 음식물을 삼키기 어려운 경우
- 장기간 기침이 계속되는 경우
- 체중이 감소하거나 쇠약감이 지속되는 경우
- 약을 복용 중인데 전혀 증상 호전이 없는 경우

[복부 장기 착][Visceral heterotaxy, 腹部臟器着僞]

왼쪽 가슴에 심장이 위치하고 있더라도 복부 장기와 심방의 위치가 제 위치가 아닌 경우를 말하며 전체 선천성 심장병의 약 1%를 차지한다. 복부 장기로는 비장의 이상이 대부분이다. 비장의 상태에 따라 무비증과 다비증으로 나뉜다.

대부분 원인을 알 수 없다. 드물게 일부 증례는 connexin 43 gap junction 라는 유전자에 이상이 있었다고 하며, 임신 3~7주경 장기가 형성될 때 복부 장기의 회전 이상이 일어나면서 원래는 비대칭이어야 할 내부 기관들이 대칭인 모습을 보인다.

심장병의 정도에 따라 다르나 대개 복잡한 심기형을 동반한다. 기형이 심할 경우 청색증, 저산소증, 심부전증, 폐 부종, 폐동맥 고혈압 등이 발생할 수 있다. 다음과 같은 기형의 여부에 따라 증상의 정도도 달라진다.
- 공통 심방
- 완전 방실 중격 결손
- 단심실
- 대혈관 전위
- 폐동맥 페쇄
- 전 폐정맥 확류 이상
- 폐정맥 협착

일반적인 무비증과 다비증의 복부 기형 증상은 다음과 같다.

무비증
- 비장: 대부분 없다.
- 복부 중앙의 간: 흔하다
- 간 담도: 대부분 정상이다.
- 심장 기형의 빈도: 거의 100%에서 발생한다. 심실 심방의 중격결손이 흔하다.
- 폐: 양측 폐가 세엽이다. 폐동맥 협착, 폐쇄 폐정맥 이상
- 장: 회전 이상

다비증
- 비장: 여러 조각 또는 여러 엽으로 구성되어있다.
- 복부 중앙의 간: 무비증에 비해 상대적으로 발생 빈도가 낮다.
- 간 담도: 담낭이 없거나 담도 폐쇄가 비교적 흔하다.
- 심장 기형의 빈도: 75%
- 장: 회전 이상

폐동맥의 협착이나 폐쇄와 폐정맥의 환류 이상으로 인해 출산 직후부터 청색증이 심해 영아기에 수술 받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주로 폐동맥과 대동맥 혈관을 연결해 주는 수술과 폐정맥의 환류 이상을 교정하는 수술을 받게 된다. 다른 심기형이 겹치는 경우는 심장병의 종류에 따라 수술 요법이 달라진다. 세균 감염의 위험이 매우 높으며 치료하지 않으면 95%가 12개월 이내에 사망한다. 근본적인 치료 방법으로는 Fontan 수술이 대부분 필요하다.

선천적 기형이므로 근본적 예방은 어렵다. 합병증 예방으로는 다음과 같다.

[궤양 식이][Ulcer diet, 胃潰瘍食餌]

위궤양은 소화성 궤양(peptic ulcer)이라고도 하는데, 위 점막이 위산에 의하여 손상된 상태를 말한다. 위궤양의 정확한 발병 원인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점막 보호 인자와 공격 인자 간의 불균형,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스트레스, 약물 복용 등과 관련 있다고 본다. 점막이 헐어버리면 위산이 위를 자극하여 가슴 아래쪽이 쓰린 증상이 생기며 객혈(喀血)을 할 수도 있다. 궤양의 치료를 위해서는 평온한 마음 상태에서 적절한 치료와 약물 요법 그리고 식사 요법 등이 함께 사용되어야 한다.

위궤양 식이는 음식과 영양소 섭취로 궤양의 원인 요소를 제거하고, 저항력을 강화하고, 궤양 증상을 완화하여 최선의 영양 상태를 유지함으로써 빠르게 회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과거에는 죽이나 미음 등 반유동식이나 유동식을 소량씩 자주 먹는 것을 원칙으로 했으나, 최근에는 소화관 운동과 위산 분비를 촉진하지 않는 음식물의 섭취도 허용하는 편이다.
- 단백질은 궤양의 치유를 위하여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 지방은 위 운동이나 위산 분비를 억제하므로 적당량 포함되어야 한다.
- 탄수화물은 적정량을 섭취해야 한다.
- 음식은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게 조절하여 위에 자극을 주지 않아야 한다.
- 건조식품, 고섬유 식품, 조미료, 카페인, 알코올, 향미가 강한 식품, 탄산음료, 튀긴 음식 등은 위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철분의 함량이 많은 각 식품군의 식품을 찌기, 데치기, 삶기 등으로 조리한 균형 잡힌 식사를 소량씩 자주 섭취하여 위에 부담을 적게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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