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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내막암'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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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내막][Endometrial cancer, 子宮內膜癌]

자궁내막암은 자궁 체부 중 내벽을 구성하는 자궁내막에서 생기는 암을 말하며, 자궁체부암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병이 진행되면 다른 장기로 전이되면서 사망에 이른다.

- 과다한 에스트로겐
- 자궁 내막 과다 증식
- 비만
- 고혈압
- 다낭성 난소 증후군
- 출산 경험이 없는 경우
- 불임증
- 빠른 초경
- 늦은 폐경
- 자궁 내막의 폴립이나 다른 양성 종양의 성장
- 당뇨병
- 타목시펜
- 동물성 지방을 과다 섭취한 경우
- 골반 방사선 요법
- 유방암

- 질 출혈
- 비정상적인 자궁 출혈과 생리 기간
- 40세 이상의 폐경 전 여성이 매우 오랫동안 자주 많은 양을 출혈하는 경우
- 만성적인 혈액 손실로 발생한 빈혈
- 하복부 통증이나 골반 경련
- 폐경기 여성의 흰색 또는 깨끗한 질 분비물

자궁내막암의 치료 방법은 수술, 방사선 치료, 항암화학요법 등이 있으며, 암의 진행 단계, 암세포의 조직학적 분화도, 암의 조직학적 형태, 연령, 환자의 전신 상태 등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지며 호르몬 치료를 하기도 한다.

프로제스틴을 같이 사용하지 않으면서 에스트로겐 대치요법을 받는 폐경 여성, 유전성 비폴립 대장직장암 증후군의 가족력을 가진 여성, 다낭성난소 증후군환자와 같이 무배란성 주기를 갖는 폐경 전 여성의 경우에는 조기검진을 받는 것이 안전하다.

[이럴 땐 의사에게]
- 비만이거나 다른 원인에 의한 배란 장애가 있는 환자에서 이상 출혈이 있는 경우
- 폐경 후 질 출혈이 있는 경우
- 폐경이 52세 이후에 온 여성인 경우
- 자궁 내막암, 유방암, 장암, 난소암의 가족력이 있는 여성인 경우

[자궁 내막 유착증][Intrauterine synechia, 子宮內幕癒着症]

자궁 내막이 서로 유착되어 이와 관련된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수정란이 착상 가능한 자궁 내막이 감소하여 자연 유산, 습관성 유산, 불임 등을 일으킨다.

대부분 자궁 내막의 광범위한 긁어냄술 이후에 발생한다. 자궁 내막이 감소하여 이와 관련된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 월경량 감소, 무월경, 자연 유산, 습관성 유산 등이 나타난다.
- 1회의 불완전 유산이나 계류 유산 환자에게 20% 정도 발생한다.
- 습관성 유산 환자는 50% 정도 발생한다.

방사선과 자궁 내시경으로 진단한다. 자궁 내시경으로 유착 박리, 재유착을 예방하기 위하여 자궁 내 피임 장치를 넣는다. 그 후 약 60~90일간 고용량의 에스트로겐을 투여한다.

- 인공 유산을 하지 않는다.
- 분만 후 자궁 내 조작을 적게 한다.
- 유산 및 분만 후 감염에 주의한다.

[이럴 땐 의사에게]

월경량 감소, 무월경, 자연 유산, 습관성 유산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의사의 진찰을 받는다.

[자궁 내막증][Endometriosis, 子宮內膜症]

자궁 내막증은 자궁 안에 있어야 할 자궁내막 조직이 자궁 밖의 복강 내에 존재하는 것으로, 가임기 여성의 약 10-15%에서 발생되는 흔한 질환이다.

자궁내막증을 유발하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으나 그중 월경 시 역행성 월경이 일어나고, 월경혈에 포함된 자궁내막 세포가 골반 내로 이동하여 이 질환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있다.

- 반복적인 만성 골반 통증
- 성교통
-심한 월경통
-하복부 통증
- 원발성 및 속발성 불임증
- 월경 직전 혹은 월경 중의 배변통이 나타날 수 있다

진단과 치료의 목적으로 경 복강경 수술을 시행하며, 약물 요법을 병행하면서 개인의 상태에 따라서 보존적인 개복 수술이나 전체 자궁 적출술을 시행할 수 있다.
자궁 내막증은 월경 주기에 따라 변화하는 여성 호르몬 변화에 반응하여 증식하므로 치료를 목적으로 월경을 멈추게 하는 약물이나 수술 요법이 사용된다.
예방 방법으로 지속적인 운동과 경구 피임제제의 사용, 월경 시 탐폰 사용 및 성교 지양, 월경 전 비 스테로이드성 소염제 사용, 월경 과다증의 관찰 등이 제시되고 있다.

질환의 발생 자체를 예방하는 방법은 아직 알려진 것이 없다.

[자궁 내막 폴립][Endometrial polyp, 子宮內膜-]

자궁 내막의 조직이 국소적으로 과다하게 증식하여 자궁 안쪽에 돌출된 조직의 덩어리를 형성하는 것을 말한다.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호르몬 불균형(에스트로겐)에 의한 자궁 내막 조직이 국소적으로 과다하게 성장하여 생기는 것으로 추정된다.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자궁 내막 폴립이 있으면 불규칙한 월경 주기, 월경 기간 사이의 출혈, 월경량 과다, 폐경기 후의 질 내 출혈이 생길 수 있다.
폴립의 혈관에서의 출혈은 월경 기간 내의 혈액 손실을 증가시킨다. 만일 질의 경부에 폴립이 생기면 월경 장애를 동반한 통증이 있을 수 있다.

소파 수술(자궁 내막을 긁어내는 수술)이나 자궁경을 이용하여 외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소파 수술을 할 경우에는 폴립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므로 소파 수술 전에 특수 기구를 사용하여 먼저 자궁을 들여다보기도 한다.
자궁경을 할 경우에는 자궁 경부를 통해 폴립을 보며 제거할 수 있다. 이 시술의 가장 큰 장점은 자궁을 적출하지 않아도 되고, 회복이 빠르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궁경을 권장한다.

주로 40~50대의 여성에서 가장 많이 생긴다. 위험 요인인 비만, 고혈압, 유전적 요인을 미리 관리하는 것이 좋다. 또한 유방암 치료제인 타목시펜, 호르몬 대체 요법도 위험 요인이기 때문에 잘 관리해야 한다.

[불임 치료(자궁 내막증 치료)][treatment of endometriosis, 不姙治療(子宮內膜症治療)]

경증의 자궁 내막증과 불임증의 직접적인 연관 여부는 많은 논란이 있으나, 자궁 내막증이 골반강 내에서 난관이나 난소 주위에 유착을 동반하는 해부학적인 인자로 작용하는 데는 논란이 없다.
자궁 내막증 환자의 경우 불임증의 기전으로 해부학적인 골반강 내의 유착, 난소 기능 부전이나 배란 장애, 비정상적인 체내 수정, 임신 초기의 자연 유산, 면역 기능 장애, 복강 내의 국소적인 면역 장애 또는 복강 체액의 이상 등이 제시되고 있지만, 해부학적인 인자 외에는 어떠한 기전도 확실하게 규명된 것이 없다.
불임 여성의 30~70%에서 자궁 내막증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중 60~70%에서는 자궁 내막증을 치료함으로써 임신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러한 수치는 자궁 내막증과 불임이 공통 요인일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는 것이지, 자궁 내막증 자체가 반드시 불임을 유발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특히 자궁 내막증 제1기나 제2기의 경우에는, 자궁 내막증과 불임의 연관성 치료 방법이 부인과 전문의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 아직까지도 의견의 일치를 보지 못하고 있다. 문헌상으로는, 기대 요법과 약물 혹은 수술적인 치료 후의 임신율에서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으므로, 경복강경 수술로 자궁 내막증이 진단된 경우에 수술적인 노력을 시행한 후 6~12개월을 기다리는 것이 타당하다는 주장이 있다.

자궁 내막증

자각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약물 치료를 시행하며, 자각 증상이 없는 경우에는 기대 요법의 치료 방법도 선택하고 있다. 그러나 자궁 내막증 제3기와 제4기에서와 같이 자궁 내막증에 따른 심한 유착이 있는 경우에는, 임신을 기계적인 기전으로 방해 혹은 저해할 수 있다. 대부분의 여성의 경우 자궁 내막증 치료 시 조금씩일지라도 임신율이 증가하게 된다. 이러한 의미에서 자궁 내막증은 불임의 원인이라기보다는, 수태율을 감소시키는 질환이라 할 수 있다.
자궁 내막증과 연관된 불임 치료는 골반경 수술 후에 자각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약물 치료를 시행하고, 경우에 따라 과배란 유도, 인공 수정, 시험관 아기 프로그램 등의 인공 수태 기법을 활용하면 70% 정도가 임신에 성공할 수 있다.

[자궁 경부 검사][cervical cancer screening test, 子宮頸部癌檢査]

자궁 경부암은 우리나라 여성 암 중에서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매년 약 7,000 여명의 새로운 환자가 발생하며, 40대 후반의 나이에 가장 많이 발생하지만 최근 젊은 연령층에서의 발병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조기 발견되는 경우 대부분 완치가 가능하며 암으로 진행되기 전에 암 전 단계 병변을 거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조기 진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1. 세포 진 검사(Pap smear)
자궁경부 세포 진 검사는 자궁 경부암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고, 침윤성 자궁 경부암의 빈도를 낮추는데 큰 공헌을 한 검사 방법이다. 자궁 경관 입구와 질의 분비물을 채취한 후 특수한 색소로 염색하여 검사하므로 통증이나 출혈이 없고 검사 후에는 일상 생활을 해도 무방하다. 결과는 수 일 내에 알 수 있으며, 세포 진 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되면 조직 검사를 실시하여 확진을 하게 된다.

2. 질 확대경 검사
질 확대경을 이용하여 질과 자궁 경부를 검사하는 것으로 질과 자궁 경부를 4~20배까지 확대 촬영하여 이상 병변을 판독한다. 이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는 변화까지 확인할 수 있고, 비정상적인 세포가 위치한 특수 부위까지 찾을 수 있다. 또한 마취가 필요 없고, 통증이 거의 없으며, 검사 후 일상 생활이 가능하다. 이는 세포 진 검사 후 이상 병변이 발견될 경우 실시하며, 정확한 진단을 위해 조직 검사를 실시 할 수도 있다.

3. 인 유두종 바이러스 검사
자궁 경부암은 발생원인이 완전히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인 유두종 바이러스가 가장 중요한 원인 인자로 알려져 있다. 인 유두종 바이러스(HPV)는 80종 이상이며, 대략 30종 정도가 성적인 접촉으로 자궁 경부에 감염을 일으키고, 이중 반 정도가 자궁 경부암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 유두종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 경우 대부분의 여성들은 특별한 증상이 없고, 감염 자체도 억제된 상태로 존재하다가 없어진다. 이때 극히 소수에서만 인 유두종 바이러스가 본격적인 상피 세포 내 신생물로 발전하게 된다. 그리하여 인 유두종 바이러스 검사로 감염 여부와 암으로 진행 될지 여부를 체크할 수 있다.

4. 조직 검사
세포 진 검사나 질 확대경 검사 등으로 이상 병변이 발견되면 조직 검사하여 자궁 경부암을 확진하게 된다.

1. 성 생활을 시작한 여성이라면 꼭 받아야 한다.
자궁 경부암 검사는 성 생활이 시작된 여성이라면 무증상이더라도 가능한 20대 초반부터 적어도 1년에 한 번은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 성 관계 후 질 출혈이 있는 경우 검사 받아야 한다.
자궁 경부암의 첫 증상은 경미한 출혈이며 대부분 성관계 후나 배변 후 질 출혈이 있는 경우가 많다. 때때로 질의 분비물의 형태가 담홍색의 혹은 약간 피가 묻은 정도로 나타날 수 있으며 병이 진행될수록 출혈과 분비물이 증가하며 지속된다. 악취성 질 분비물이나 하복통을 동반하기도 하며 진행된 자궁 경부암에서는 허리나 하지로 뻗치는 통증이 발생하기도 한다. 그러나 초기 증상이 불명확하기 때문에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검사를 받는 것이 꼭 필요하다.

3. 조기 자궁경부암 발견은 치료 성과를 좌우한다.
자궁 경부암을 조기에만 발견된다면 원추 절제술로 자궁 경부만을 절제하거나 자궁 절제를 할 경우 대부분 완치가 가능하다. 그러나 조기 암에서 조금만 더 진행되더라도 수술이 복잡해지고 어려워지며 생존율도 급격히 떨어지게 된다.

[자궁 경부][Cervical cancer, 子宮頸部癌]

질에 연결된 자궁 경부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을 말한다.

인체 유두종 바이러스(human papilloma virus, HPV)가 중요 인자로 알려져 있다. HPV는 성 접촉을 통해 자궁 경부에 감염을 일으키고, 이 중 반 정도가 자궁 경부암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HPV에 감염될 경우 대부분의 여성은 특별한 증상이 없고, 감염 자체도 억제된 상태로 존재하다가 없어진다. 극히 소수에서만 HPV가 본격적인 상피 세포 내 신생물로 발전하게 된다. 흡연, 피임약 사용, 다른 성병의 중복 감염, 영양 상태 등에 의해 진행이 가속화될 수 있다.
- 자궁 경부암은 성행위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처음 성행위를 가진 연령이 낮을수록, 성행위 상대자가 많을수록, 성병에 감염된 병력이 많을수록 높은 발생률을 보인다.

- 주요 증상은 성교 후의 질 출혈이다. 폐경 이후의 질 출혈로 나타나기도 한다.
- 병변이 진행되면서 출혈량이 증가하며, 간헐적이던 출혈이 지속적으로 나타난다.
- 악취를 동반한 질 분비물, 복부나 하지의 통증이 수반될 수 있다.
- 방광이나 직장으로 암 세포가 침범하는 경우에는 배뇨 곤란, 혈뇨, 직장 출혈, 변비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기본적인 치료 방법은 수술과 방사선 치료이다.
- 수술은 자궁 경부암의 초기 단계에 한해 시행한다. 젊은 여성에게서 난소 기능이나 성 기능을 보존해야 하는 경우, 임신과 합병된 자궁 경부암, 장이나 골반의 염증을 동반한 경우에는 수술을 권장한다.
- 자궁 경부암이 중기로 넘어간 경우에는 다른 기관에 전이되었을 가능성을 고려해 방사선 치료를 반드시 시행한다. 치료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5년 이내에 재발할 확률이 90%에 이르므로 지속적 추적 검사가 요구된다. 치료 후 특별한 원인 없이 체중이 감소하였거나 심한 하지 부종, 골반 내 혹은 대퇴부, 엉덩이 등에 통증이 나타나게 되면 재발 가능성이 높으므로 즉시 검사를 받도록 한다.
- 특별한 증상이나 증후가 없더라도 성 관계를 시작한 가임기 여성은 6개월에 한 번씩 자궁 경부 세포진 검사를 받는 것이 필수적이며, 자궁 경부 전암 병변 상태에서 치료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성 경험이 있거나 만 20세 이상의 여성은 1년에 한 번씩 자궁 경부암 검사를 받도록 권한다. 폐경이 지나면 검진을 소홀히 하는데, 오히려 자궁 경부암의 발생 분포가 40~50대에 증가하기 때문에 더더욱 정기 검진이 필요하게 된다.
건전한 성생활과 철저한 위생 관념, 베타카로틴, 비타민 C, 레티노이드 등이 많은 당근, 토마토, 브로콜리 등을 많이 먹는 것이 자궁 경부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자궁 경부 세포진 검사란?]
자궁 경부암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고 침윤성 자궁 경부암의 빈도를 낮추는 데 공헌을 한 검사 방법이다. 자궁 경관 입구와 질의 분비물을 채취한 후 특수한 색소액으로 염색하여 검사하므로 통증이 없고 검사 후의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없다. 결과는 수일 내에 알 수 있으며, 세포진 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되면 조직 검사를 실시하여 확진을 하게 된다.

[자궁 근종][Uterine myoma, 子宮筋腫]

자궁 근종은 자궁의 근육층에 생긴 양성 종양으로 여성에게 가장 흔한 골반 내 종양이다.
어느 연령에서나 발생하지만 가장 근종이 많이 생기는 시기는 30~45세이다.
가임기 여성의 최소 20%는 자궁근종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모른다. 하지만 여성 호르몬 의존성 종양으로 임신 중 크기가 커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폐경 이후에는 크기가 감소할 수도 있다.

- 환자의 25%에서만 증상이 발견되며, 대부분 뚜렷한 증상이 없다.
- 월경 과다, 불규칙한 출혈 등 비정상적인 자궁 출혈이 유발되며, 골반통, 골반의 압박감 같은 통증, 방광, 요관, 직장 등의 압박에 의해서 유도되는 빈뇨, 변비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 소수이기는 하지만 2~3%의 환자에게서는 불임과도 상관성을 갖는다.
- 일반적으로 자궁 근종이 임신에 많은 영향을 미치지는 않으나 반복 유산을 일으킬 수 있으며, 복부 통증 및 발열이 초래될 수 있다.
- 진단 방법은 초음파가 가장 일반적이며, 자궁 내시경 검사와 불임 환자의 근종 절제술 시행에 앞서 위치 파악 등을 위해 자기 공명 영상 촬영이나 컴퓨터 단층 촬영이 사용되기도 한다.

작고 증상이 없는 경우에는 경과 관찰만 하기도 하며, 크기를 줄이고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약물 요법을 시행할 수 있다.
근종을 절제하거나 자궁 전체를 적출해내는 치료 방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특별한 예방법은 없다.

이럴 땐 의사에게

- 6개월 이상 지속되는 만성 골반 통증
- 불규칙한 질 출혈
- 월경량 과다
- 소변이 자주 마렵고 시원하지 않을 때(잔뇨감)
- 월경통이 점점 심해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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