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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장(서혜부)'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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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 탈장][Inguinal hernia, 鼠蹊脫腸]

서혜(사타구니) 주위를 통해 장기가 빠져나온 경우이다. 복강 안의 장기는 복막 안에 존재하는 것이 정상이지만 장기가 복벽의 약한 부분을 통해 밖으로 빠져나오는 것을 탈장이라고 한다. 탈장낭으로 내려온 창자가 복강 안으로 돌아갈 수 없거나 돌아가기 어려운 상태가 되어 혈액 순환이 되지 않아 천공(구멍)이 생길 수 있다.

- 복벽의 약한 부분을 통해 장기가 튀어나온 경우에 생긴다.
- 태생기에 고환이 복강에서 음낭으로 내려올 때 고환을 보호할 목적으로 늘어난 벽측 복막의 돌기가 없어지지 않고 남아 있어 돌기 속으로 복강의 내용물이 빠져나오는 경우에 생긴다.

서혜 부분에 작은 혹이 부풀어 오른 것처럼 보이며 눌러도 안으로 들어가지 않는다. 혹이 만져지지 않는데도 서혜 부분에 불편함을 호소하기도 한다. 어린이의 경우 합병증인 감돈(장이 꼬임)이 생기면 구토를 하면서 심하게 울고 배가 몹시 아픈 것처럼 보인다.

어린이의 경우 저절로 낫게 되는 비율이 높으나, 이를 미리 알기 어렵고 무서운 합병증이 올 수 있으므로 진단 즉시 수술하는 것이 좋다. 감돈이 되면 손으로 제자리에 돌려 놓고, 48시간 정도 부종과 종창이 줄어들기를 기다렸다가 수술한다.
미숙아 탈장은 이환율과 감돈율이 높아서 신생아 집중 치료실을 나갈 때 시행하는 것이 좋다. 수술 후 1년 안에 80% 정도 재발하며, 자연 치유의 가능성이 없으므로 수술을 빨리 해야 한다. 수술은 탈장낭을 제거하거나 묶고 후복벽을 보강한다.

미리 예방할 수 없으나 탈장이 있는 경우 복압이 상승될 수 있는 행동(변비, 무거운 물건 들기, 만성적인 기침 등)은 피하도록 한다.

[서혜부육아종][Inguinal granuloma, 鼠蹊肉芽腫]

통증이 없는 성기의 궤양이 특징인 성병이다. 매독으로 종종 오해를 받는 질병이다.

칼리마토박테리움 글라눌로마티스(calymatobacterium granulomatis)라는 병원균이 원인균이며, 이 미생물이 개방된 상처를 통하여 숙주에서 다른 곳으로 퍼져 나간다.

- 잠복기 : 9~50일(평균 2~3주)
- 음부, 항문주위, 서혜부에 무통성의 단추 모양 구진, 수포, 결절, 궤양, 육아종성 병변
- 혈관이나 림프관을 따라 내부 장기, 눈, 입술, 후두로 전파

- 테트라사이클린(tetracycline) 500mg 하루 4회 3주간 경구 투여
- 독시사이클린(doxycycline), 미노사이클린(minocycline)
- 그 외 : 에리스로마이신(erythromycin), 스트렙토마이신(streptomycin), 클로람페니콜(chloramphenicol), 겐타마이신(gentamycin)

이 질병은 항생제가 효과적인 치료법이므로 선진국에서는 매년 100건 정도로 매우 낮은 발생을 보인다. 그러나 어떤 지역에서는 개인의 성 접촉으로 이 질병의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고 있다. 성 접촉을 피하고, 성관계를 갖기 전에 성병 검사를 받는 것이 효과적인 예방책이라 할 수 있다.

[탈장][Hernia, 脫腸]

뱃속 내장은 자기 자리에 위치하여 복막으로 싸여 있지만 압력 등의 원인에 의해서 본래 위치에서 벗어나 복벽이 약한 부분으로 튀어 나오게 되는데 이를 탈장이라고 한다.

유아의 경우에는 태생기에 있던 복막 주머니가 완전히 막히지 못하고 약하게 맞물려 있다가 어떤 충격에 의해서 그 곳을 통해 장이 밀려 내려와 서혜부 탈장이 생기거나, 선천적으로 배꼽 부위의 약해진 곳을 통해 탈장이 일어나기도 한다.
성인의 경우에는 뱃속의 압력에 비해 이를 지탱하는 복벽의 힘이 약해 복벽에 구멍 및 틈새가 생겨 발생하게 된다. 복벽의 힘이 약해지는 원인에는 비만, 만성 변비, 흡연 등 있으며 중년층에서는 노화, 만성 질환, 운동 부족 등의 원인이 있다. 특히 평소 복압이 높아지는 경우가 잦아지면 탈장의 위험성도 그만큼 커지게 되는데, 천식을 앓거나 무거운 것을 드는 일을 자주 하거나 간이 나빠 복수가 차면 쉽게 복압이 오르게 되어 탈장 위험이 커진다.

탈장이 발생한 부분(서혜부나 대퇴부, 배꼽 주변 등)에 불룩하게 튀어나온 덩어리가 만져지게 된다. 또한 운동을 할 때나 걸을 때 묵직한 느낌이 들고 복부 팽만감, 소화 불량 등을 경험하게 되고, 복통 또한 자주 일어난다. 복통의 원인은 튀어나온 장이 복벽 구멍에 끼어 빠지지 않아 장에 혈액 순환이 안되거나 부종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냥 복통인지 탈장인지 구별하기 위해 간단하게 자가진단을 할 수 있다. 서 있는 자세에서 탈장이 의심되는 부위에 손을 대고 복압이 올라가게 배에 힘을 주거나 기침을 한다. 이때 볼록 튀어나오는 것이 느껴지면 이는 탈장을 의심해 볼 수 있다. 탈장은 손으로 밀어 넣으면 들어가기 때문에 그냥 탈장을 방치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는 복벽의 구멍이 더 커지면서 튀어나온 장 일부가 복벽 구멍에 끼어 제자리로 돌아가지 못하게 해 더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탈장으로 인해 복벽 근육층 사이로 튀어 나온 장기들이 본래 자리로 돌아 가지 못하고 꽉 조여 있게 되면 혈액 순환이 되지 않아 조직이 괴사하거나 장폐색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수술이 불가피 하다. 탈장 치료는 탈장을 덮고 있는 피부와 지방층을 가르고 탈장을 본래 자리를 잡도록 밀어 넣은 후 약해진 근육을 꿰매어 보강하게 되는데, 탈장의 크기와 위치에 따라 인공막을 이용하여 복벽을 강화하는 무장력 수술(tension - free repair)이 많이 이용되고 있다.

소아의 경우 특별한 예방법이 없으나, 성인의 경우 복벽의 힘이 약해지지 않게 평소 관리해야 한다.

- 탈장 수술 후 주의 사항
탈장의 정도나 수술 방법 등에 따라 입원 기간이 달라지기는 하지만 대부분 2박 3일 정도 입원하게 된다. 수술 부위에 통증과 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약물이 처방되고, 수술 후 2주간은 복부에 힘이 들어 가지 않도록 무거운 짐을 들거나 심한 운동은 자제해야 한다.

- 탈장 재발 방지법
1. 무거운 짐을 드는 것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2. 기침은 복압을 상승시키기 때문에 만성 기침 등을 치료 하는 것이 좋다.
3. 변비 또한 복압을 상승시키기 때문에 변비가 걸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4. 적절한 체중을 관리하여 비만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5. 적당한 운동은 탈장 예방에 좋다.

[직장 탈장][Rectocele, 直腸脫]

배변 시에 직장 항문을 통해서 직장이 탈출하여 나오는 것을 말한다. 치핵과 구분되는 점은 치핵은 대개 3~4개의 치핵이 밖으로 나오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직장탈은 직장이 전체적으로 빠져 나오기 때문에 주먹만큼, 작게는 달걀만큼 빨간 직장이 밖으로 탈출하여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직장은 정상적인 경우, 배변 시 회음부 근육, 항문과 함께 아래로 움직이게 되어 있다. 그러나 선천적 또는 후천적인 원인으로 직장이 배변 시 과도한 힘을 받게 되면 직장이 항문강 쪽으로 말려 들어가서 직장탈이 발생하게 된다.
직장탈은 과도한 변비, 여성 변실금, 직장과 에스상 결장이 선천적으로 긴 사람, 치핵이나 치루 수술을 한 경우 등에서 많이 보인다.

직장탈이 오래된 경우 항문을 움츠리는 힘이 약하게 되어 항문 주위에 미끈미끈한 점액이 항상 묻어 있거나, 설사, 방귀가 나오는 것을 잘 참지 못하는 증상을 느낄 수 있다. 또 대변을 볼 때 빨간 직장 벽 또는 점막이 직접 밖으로 나오는데, 초기에는 저절로 들어가지만 심해진 경우에는 손으로 1시간 동안 가만히 쥐고 밀어 넣어야 들어가는 상태까지 진행하게 된다.

직장탈은 약물로 치료될 수 없으며, 향후 배변 기능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정도가 심한 경우는 수술을 해야 된다. 수술은 다음과 같은 방법이 있다.
- 항문의 크기를 줄여서 직장이 밖으로 나오지 않게 하는 방법
- 빠져 나오는 장을 회음부를 통하여 절제하는 방법
- 복강을 통하여 직장을 회음부에 부착시켜 장이 나오는 것을 줄이는 방법
- 회음부의 근육을 재건하는 방법
수술 후에는 다음 사항을 주의한다.
- 직장탈 수술 후 10% 정도에서 재발할 수 있으며, 원래 있던 변실금증이 다소 나빠질 수 있다.
- 수술 후에는 만성 변비와 배변 시 과도하게 힘을 주는 것은 피한다. 적절한 치료를 하면 대다수의 환자는 증상이 완전히 없어지거나 상당히 개선된다.

직장탈로 이환하는 원인 중에 변비로 인한 배변 시 과도한 압력도 포함된다. 변비는 예방할 수 있는 질환으로, 평소에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적당한 운동을 하며, 적당량의 물을 수시로 마시는 것이 직장탈을 막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배꼽 탈장][Umbilical hernia, ]

선천적으로 제륜(배꼽고리)이 불완전하게 폐쇄되어 힘을 주거나 기침을 하면 피하에 장막이나 소장이 배꼽 아래 피부 밑으로 튀어나와 작은 혹이 부풀어 오른 것처럼 보이는 증상이다. 대부분 크기가 1cm 미만이고, 특별한 치료 없이 1세 정도에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가 많다.

태생기 탯줄 형성 후 제륜의 폐쇄가 늦어져 출생 후에 폐쇄될 경우 제륜의 바깥쪽 인대가 약해서 생긴다.

배꼽에 작은 혹이 부풀어 있으나 통증은 없다. 힘을 주거나 기침을 하면 더 커지고, 손가락으로 누르면 장관음을 들을 수 있고, 쉽게 들어간다.

크기가 1cm 미만이며, 대부분 1년 이내에 저절로 낫기 때문에 먼저 외래에서 관찰하는 보존적 치료를 한다. 그러나 1∼2세 후에도 크기가 커지는 경우, 3∼4세 이후에도 지속되는 경우, 장폐색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외과적 수술이 필요하다.

주기적으로 탈장 부위를 관찰한다. 목욕을 시킬 때에 더 커지는지, 딱딱하지는 않은지, 가볍게 누르면 들어가는지 등을 확인해야 한다. 관찰과 앞으로의 치료 방향에 대하여 의사와 의논하고 수술 시기가 결정되면 정기 검진을 해야 한다.

[탈장교정술][Hernia Repair, ]

탈장은 시간이 지날수록 장이 빠져나오는 입구가 넓어지면서 탈장이 심해지기 때문에 반드시 수술을 해 주어야 한다. 일부 환자에서는 탈장을 막아주는 탈장대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이것은 강한 탄력으로 장이 돌출되는 것을 일시적으로 막아주는 효과가 있을 뿐이며 경우에 따라서는 혈액순환에 장애를 일으켜 치료를 더 어렵게 만들기도 한다. 감돈 상태에서 저절로 탈장이 회복되지 않는 경우에는 응급실 등에서 의사가 손으로 탈장된 장을 넣기도 하지만 이미 감돈 된 장에 괴사가 발생한 것으로 의심되는 경우에는 응급수술을 시행하는 경우도 있으며 괴사된 장을 절제해야 할 수도 있다.

수술은 외과의사에 의해 시행될 수 있으며 척추 또는 전신마취를 필요로 한다. 수술은 사타구니 부위에 약 5~10cm 정도의 절개를 하여 탈장이 발생한 입구를 실로 묶어서 막아준 후 추가로 약해진 복벽을 보강해 주는 순서로 진행된다. 복벽에 대한 보강수술은 주위조직을 당겨서 꿰매거나 인공적인 소재를 이용하여 보강하는 등 다양한 수술재료와 방법이 선택될 수 있다.

소아의 샅탈장은 선천적 원인에 의해 샅굴의 입구가 닫혀지지 않아서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샅굴의 입구를 묶어주는 비교적 간단한 수술로 완치될 수 있고 재발확률도 매우 낮은 편이다. 그러나 성인의 샅탈장은 복벽 조직이 약해져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수술 과정도 소아에 비해 복잡하고 재발 위험도 소아에 비해 높은 편이므로 탈장 수술을 받은 후에는 무거운 물건을 들지 않는 것이 좋으며 변비 등 복부의 압력을 높일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경추 염좌][Cervical sprain, 頸椎部捻挫]

경추부의 인대와 근육이 늘어나거나 몇 가닥 또는 전부가 끊어진 것을 말한다.
대개의 염좌는 관절 부위를 얻어맞거나 비정상적으로 비트는 운동, 교통 사고와 같은 외상에 의해 생긴다. 특히 교통사고의 경우 경추부 염좌가 잘 생긴다.

교통 사고 등의 충돌 사고 때 충격으로 경부가 채찍처럼 휘어져서 생기게 된다. 정차 중에 추돌 되었을 때에는 목은 같은 위치에 남아 있고 몸만 앞으로 가려고 하기 때문에, 목이 뒤로 당겨졌다가 반동으로 앞으로 기울어지면서 손상된다.
정면 충돌인 경우에는 반대로 몸이 뒤로 가려고 하기 때문에 먼저 머리가 앞으로 기울어졌다가 다시 뒤로 당겨지면서 손상이 생긴다.

대개 48시간 내에 좋아지기 시작하고 10~14일이 지나면 정상으로 돌아오는 것이 보통이나 무릎이나 허리 등은 1~2개월 시간이 걸리기도 한다. 주 증상은 다음과 같다.
- 통증을 호소한다.
- 부어 오른다.
- 멍이 든다.
- 근 경련 또는 강직에 의해 움직이기가 힘들다.
때로는 구토, 두통, 현훈, 시력장애, 이명 등 청각 장애가 동반되기도 하지만 대부분 수 일 또는 수 주 내에 점진적인 호전을 보인다. 통증이 오래 지속될 경우도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

염좌된 부위를 고정하고 정형외과를 찾아 진찰을 받는 것이 좋다. 동통과 부종 등 염증 증상이 있을 때에는 냉 찜질을 하고 염증이 가시면 온 찜질을 한다. 그 후 경과를 보면서 뜨겁게 한 타월로 관절을 싸거나 적외선을 쬐어주는 온열 요법을 시행한다. 그러나 관절을 주무르거나 마사지 해서는 안 된다.
경추부 염좌의 70%는 다친 후 3개월 이내에 치유되고 3개월이 지나도 증세가 계속되는 경우에는 마사지와 경추 견인 등의 물리 치료와 동시에 통증 클리닉 치료를 함께 받는 것이 효과가 있다. 하지만 불안감 등의 심리적 요인에 의해서 증세가 없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다.

운전 시 경추 염좌를 예방하기 위해서 머리 받힘(head restraints)을 하고 머리와 받힘의 간격을 약 5센티미터 유지한다. 운전 자세와 의자 등받이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는데, 머리와 허리를 너무 앞으로 숙이거나 등받이를 과도하게 젖히면 머리와 받힘의 간격이 넓어져 손상이 더 커질 수 있다. 또 머리의 중심이 머리 받침의 상단 바로 위에 위치하도록 조정해야 한다.

[상복 동통][Epigastric pain , 上腹部疼痛]

배의 윗부분인 상복부가 아픈 증상을 말한다.

식도나 위장에 생긴 병 때문에 일어나는 경우가 많으나, 심 질환에 의한 경우도 있다. 담석으로 인한 동통이 윗배에서 느껴지는 경우도 있다. 상복부 동통으로 다양한 질병이 첫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배가 아프다고 하여 위장 질환만 생각하여서는 안 되고 여러 다른 병의 가능성도 함께 고려해 보아야 한다.

상복부 불쾌감, 팽만감, 동통이 있으며, 자주 또는 간헐적으로 나타난다. 통증이 지속되거나 휴식, 자세 변경, 약물 복용 등으로 완화되기도 한다.

기본적인 검사는 위내시경 검사로 식도나 위장, 십이지장의 질병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순서이다. 위내시경 검사에서 역류성 식도염이나 위-십이지장의 궤양이 발견되면 그에 맞추어 치료한다. 내시경에서 정상으로 판정되더라도 위산을 중화시키는 제산제나 위산의 분비를 줄여 주는 위산 분비 억제제를 쓰면 증상이 좋아지는 경우가 많다. 일시적으로 상복부 동통이 있었다고 하여 모두 검사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상복부 동통이 자주 있고, 제산제나 위산 분비 억제제로 별로 호전이 없거나 처음부터 진땀이 날 정도로 매우 아플 경우에는 즉시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손을 따서 피를 내는 것으로는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고, 심근 경색과 같은 심각한 질병인 경우에는 위험을 초래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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