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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곤란' 검색 결과입니다.

[급성 호흡 곤란 증후군][Acute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 急性呼吸困難症候群]

폐포와 폐포를 싸고 있는 모세 혈관 막의 투과성이 증가하여 생기는 호흡 곤란이다. 급성 폐 손상의 가장 심한 형태로, 급성 염증이나 손상에 대한 전신적인 반응 중에서 폐에 일어나는 일종의 합병증이다.

표.급성폐손상과급성호흡곤란증후군의진단기준

급성 폐 손상은 감염이나 손상에 대한 전신적인 염증 반응이 조절되지 못해서 생긴다. 전신적인 염증 반응으로 활성화된 염증 세포들과 여기서 분비된 여러 물질이 폐포 막과 폐 모세 혈관을 손상시키고, 이 때문에 혈관의 투과성이 증가하여 혈중의 단백질이 폐포 속으로 빠져나오면서 폐부종이 생긴다. 부종이 생긴 폐포에는 공기가 들어갈 수 없게 되고, 꽈리 모양으로 유지되던 폐포가 쪼그라드는 현상이 일어난다.

폐 허탈이 발생한 부위의 폐포들은 가스 교환을 할 수 없게 되고, 실제 가스 교환에는 폐 허탈이 일어나지 않은 정상 폐 부분의 폐포만 참여하여 성인이 아기 폐 정도의 작은 폐로 숨을 쉬는 것과 같은 상황이 된다.

급성호흡곤란증후군에서호흡부전의원인

표.급성호흡곤란증후군의원인질환

폐 손상이 일어나도 초기 수 시간 동안은 특이한 호흡기 증상이 없다. 점차 병이 진행되면서 호흡 수가 빨라지는 빈 호흡이 나타나고, 이후에 바로 호흡 곤란을 느낀다. 초기에는 산소 농도를 조금만 높여도 바로 동맥혈 산소 분압이 증가하지만, 병이 깊어지면서 호흡 곤란과 빈 호흡의 정도가 더 심해진다. 이때는 고농도의 산소를 투여해도 동맥혈 산소 분압이 증가하지 않는다. 이 상태에서 흉부 방사선 검사를 하면 양쪽 폐에 음영의 증가가 전반적으로 관찰되며 청진을 하면 수포 음이 양쪽 폐에서 들린다.

원인에 대한 치료를 하고, 산소 치료를 하여 동맥혈의 산소 농도를 60mmHg로 유지해야 하며, 자발 호흡으로 유지되지 않으면 인공 호흡기를 통한 양압 호흡을 시작해야 한다.

표.급성호흡곤란증후군의치료목표
급성호흡곤란증후군의방사선검사소견
기계환기(인공호흡기)의원리
기관내삽관과기도절개

원인 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병원성 감염이나 혈전증, 색전증, 소화기 출혈 등의 예방과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

[급성 호흡 곤란 증후군의 사망률]
일반적으로 급성 호흡 곤란 증후군의 사망률은 50~70%라고 하지만 적절한 치료 방법이 이용되면서 점차 감소하는 추세이다. 사망률과 관련해서는 나이, 다른 장기의 손상 여부, 패혈증의 유무, 투여되는 산소 농도 등에 따라 다르다.

[급성 호흡 곤란 증후군 식이][Acute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 diet, 急性呼吸困難症候群食餌]

급성 호흡 곤란 증후군은 폐 조직의 손상으로 염증과 혈관 투과성 증가를 나타내는 증후군이다.

가능하면 정맥 영양보다 경장 영양을 공급하여 장 점막의 퇴화를 감소시킨다.
-면역 기능을 유지하도록 하여 감염을 예방한다.
-호흡 근육의 손실을 최소화하고 영양 결핍증을 막는다.
-수분 균형을 적절하게 유지한다.
-과식을 예방한다.
-MODS를 예방한다.
-마그네슘, 인의 결핍을 예방한다.

1. 영양 요구량
- 열량: 25~30 kcal/kg
- 현 상태 유지 경우: 기초 대사량 x 1.2~1.3
- 보충할 경우: 기초 대사량 x 1.5
- 단백질: 1.5~2.0g/kg

2. 경장 영양을 우선으로 하고 경장 영양이 불가능한 경우 정맥 영양을 공급한다. 이때 dextrose는 5mg/kg/min을 초과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3. Hypophosphatemia나 Hypomagnesemia가 있을 경우 각각 인과 마그네슘을 보충한다.

4. 환자가 인공 호흡기에 의존하는 경우 CO2 생성의 증가는 과다한 탄수화물 섭취보다는 과잉 열량 섭취에 기인하므로 이를 조절하기 위해서는 우선 총 열량 공급을 줄인다.

[신생아 호흡 곤란 증후군][Neonatal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 新生兒呼吸困難症候群]

폐 성숙 부전으로 폐 표면 활성제가 부족함으로써 무기폐(atelectasis)가 나타나는 진행성 호흡 부전을 말한다.
초자양막 질환이라고도 불리는 이 질환은 체중 1,500g 미만과 임신 28~37주의 미숙아에게 가장 흔하고 28주 이하의 경우 발생률은 50~70%이며, 빈도는 미성숙의 정도가 심할수록 증가한다.

출생 시 적절한 폐 기능은 폐포의 안정성과 적당한 양의 폐 표면 활성제, 폐포의 표면적에 의해 좌우된다. 신생아 호흡 곤란 증후군은 폐 표면 활성제 부족, 폐의 불완전한 구조적 발달, 고도의 유연한 흉벽으로 인한 결과이다.
폐 표면 활성제는 폐포의 허탈(虛脫)을 막고 방어력을 유지해 감염을 막고 폐포 표면 장력을 낮추어 준다. 이러한 폐 표면 활성제가 부족하면 폐포 표면의 장력이 증가하여 폐포의 불안정 및 흡기 시 폐의 비동등한 팽창으로 폐혈관 수축 및 저관류를 초래한다. 또한 모세혈관이 손상되고 혈장이 누출되면서 무기폐가 되고, 공기 교환 부족으로 저산소증, 과탄산 혈증, 호흡성 대사성 산증을 유발하여 호흡 장애 등이 나타난다.

- 1차적인 증상으로는 호흡 시 신음 또는 칭얼거림, 흉골, 흉골 위, 흉골 하, 늑간의 함몰, 빈 호흡(분당 60회 이상), 저체온증, 청색증, 호흡음의 감소, 종이 마찰음 같은 건조한 호흡 등이 나타난다.
- 질환의 진행에 따라 복부가 위아래로 현저하게 움직이는 함몰 호흡, 말초 부종의 증가, 근육 긴장의 감소, 청색증의 증가, 체온 저하, 무호흡, 서맥, 혈액 분포의 변화로 피부색이 창백한 회백색, 호흡음 감소 등이 나타난다.

조기 발견하여 즉시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 질환 초기에 외인성 폐 표면 활성제를 폐 속으로 투여한다. 이는 극소 미숙아에게 특히 효과적이며, 영아에게 출생 시 예방적으로 투여할 수 있다. 소의 추출물과 합성 계면 활성제가 이용 가능하며 기관지관으로 투여한다.
- 인공호흡기를 이용한 기계적인 환기를 빠른 속도(900회/분)로 시행한다.
- ECMO(체외막형 산소 섭취, extracorporeal membrane oxygenation)는 가역적인 심부전이나 호흡 부전 환아에게 적용되며, 이는 체외에서 가스를 교환하는 변형된 심폐 유회 기구이다.
- 지지 요법으로 저산소증을 방지한다. 산소 농도를 유지하고(동맥혈 가스 분압 60~80mmHg) 필요하다면 인공호흡기를 사용한다. 저체온증을 방지하기 위해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수분, 전해질, 산 염기의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또한 영양 유지, 저혈압 예방, 합병증을 관찰하고 감염 발생 시 항생제 치료를 한다.

조산이나 미숙아 출생 방지 및 산전 스테로이드 투여 등이 있다.

[진단]
- 출생 전 : 태아의 폐 성숙 정도를 의미하는 L/S비 측정(제태 기간 36주 이상일 때 2.0이상), 포말 안정 검사(양수나 위액에 에탄올을 섞어 검사) 등
- 출생 후 : 임상적인 증상, 폐 방사선 검사, ABGA(동맥혈 가스 분석 검사) 검사 결과 등

[연하 곤란증][Dysphagia, 嚥下困難症]

음식을 먹을 때 입에서 위로 음식물이 통과하는 데 장애를 받는 느낌을 말한다. 모든 연령층에서 나타날 수 있는데, 특히 고령층에서 흔하다.

치아의 이상이나 감기와 같은 단순한 원인에서 경련, 진행성 신경 장애, 성대 마비, 구강 내 암, 수술 등까지 원인이 다양하다. 가장 흔한 원인은 위 식도 역류인데, 이것은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여 생긴다. 짧은 시일 내에 증상이 좋아지지 않으면 반드시 의사를 찾아가 보는 것이 중요하다.

- 침을 흘린다거나 식사 중에 음식물이 목에 붙는 느낌, 가슴의 불쾌감(특히 위식도 역류 때 흔함), 목 부위에 이물질이 걸려 있는 듯한 느낌이 있다.
- 연하에 따른 장애로 체중 감소, 영양 부족, 기침, 음식물 흡인 등이 있다.

약물 치료, 위치 조절 요법 및 연하 조작 치료, 수술 등의 세 가지가 주요 치료 방법이다.
종종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이 효과가 있다. 음식을 자주 소량씩 먹는 것, 술과 커피를 삼가는 것, 체중과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 취침할 때 머리를 높이고 자는 것 등이다. 대부분은 약물로 치료되는데 근이완제, 제산제 등이 주로 쓰인다. 연하의 단계를 조절하는 방법으로 음식물을 입속에 잠시 물고 있거나 머리의 위치를 삼키기 쉽게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그리고 위장관에 좁아진 부위가 있을 때는 확장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월경 곤란증][Dysmenorrhea, 月經困難症]

생리 때 통증이 심하게 나타나는 질환을 말한다. ‘생리통’, ‘월경통’이라고도 한다. 원인에 따라 1차성 월경 곤란증과 2차성 월경 곤란증으로 나뉜다.

1. 1차성 월경 곤란증
다른 골반 질환 없이 자궁의 내부 요인에 의하여 생긴 경우이다. 아직 확실히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여러 인자가 복합되어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생리 주기 중 분비기에 황체 호르몬 혈중 농도가 떨어지면 자궁 내막에서 염증 유발 인자인 프로스타그란딘이라는 물질이 분비된다. 월경 곤란증 환자는 정상인보다 자궁 내막 내 프로스타그란딘 농도가 높아 강한 자궁 근수축을 일으켜 통증이 나타난다.
- 자궁의 좁은 입구 부분에 장애가 있어 생리혈을 배출하기 어려울 때 통증이 발생한다.
- 자궁 내막 동맥의 수축과 이완이 비정상적으로 반복되어 나타나는 자궁 근층의 경련 때문에 생긴다.
- 통증 반응 하한선이 낮을 때 나타난다.
2. 2차성 월경 곤란증
원인이 되는 기저 질환이 있는 경우이다. 원인 질환은 다음과 같다.
- 경련성 : 점막하 근종, 막성 월경 곤란증, 자궁 내 폴립, 자궁 경부 협착, 자궁 내 장치 등
- 울혈성 : 골반염, 자궁 선근증, 자궁 근종, 자궁 내막증 등
- 폐쇄성 : 선천적, 후천적 요인이 있다. 선천적인 것은 폐쇄 처녀막, 횡 질 중격, 자궁 기형이 있는 경우이다. 후천적인 것은 자궁 경부 원추 생체 검사 후, 자궁 경부 전기 소작 치료 후, 자궁 내 유착 등일 경우이다.

- 생리 시작이나 직전에 아랫배가 아프다.
- 생리가 끝나거나 생리 2~3일 후에 통증이 없어진다.
- 출산 후 나이가 들면서 좋아지는 경우도 종종 있다.
- 두통, 오심, 구토, 요통, 설사, 어지럼, 불면증 등이 주로 동반된다.

결혼, 출산 등에 따라 양상이 달라질 수 있다. 무조건 참는 것은 좋지 않다. 점차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에는 의사의 진찰을 받아 원인 질환을 치료하는 것이 좋다. 2차성 월경 곤란증의 경우에는 원인 질환을 치료하여야 한다.
1차성 월경 곤란증의 일반적인 치료 방법은 다음과 같다.
- 대증 요법 : 생활 환경과 식이 개선, 운동, 하복부 온열 요법, 진통제, 진정제, 진경제
- 피임약
- 항프로스타그란딘제

1차성 월경 곤란증은 특별한 예방법이 없다. 일반적으로 인공 조미료 섭취와 전자파 노출을 줄인다. 2차성 월경 곤란증은 기저 질환을 예방한다.

[호흡 부전][Respiratory failure, 呼吸不全症]

평소에 유지되던 동맥혈 산소압에서 산소 분압이 10~15mmHg 감소한 경우 저산소성(혈액 내 산소 부족) 호흡 부전이라고 하며, 혈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50mmHg이거나 과탄산 혈증으로 피에이치(pH)가 7.3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를 과탄산 혈증성(혈액 내 탄산 과다) 호흡 부전이라고 한다.

저산소성 호흡 부전은 중증의 폐렴이나 폐부종, 폐출혈 등으로 폐포에서 산소의 확산에 문제가 생기는 질환이 있을 때 생긴다. 과탄산 혈증성 호흡 부전은 환기량이 감소하거나 사강 호흡이 증가하는 등의 환기 장애가 원인이다.

호흡 곤란(숨찬 증상)이 주된 증상이며, 저산소 혈증, 과탄산 혈증이 심하면 두통, 의식 장애 등이 나타날 수 있다.

급성 호흡 부전의 치료 원칙은 저산소 혈증이나 과탄산 혈증을 빨리 교정하면서 동시에 원인이 되는 질환을 치료하는 것이다. 치료를 해도 교정되지 않으면 인공 호흡기를 걸어 양압 환기를 해야 한다.

대부분의 원인을 차지하는 만성 폐쇄성 폐 질환의 경우 기관지의 염증이나 폐렴 등으로 급성 호흡 부전이 생기기 쉽다. 평소보다 가래의 양이 늘거나 색깔이 누래지거나 숨이 찬 증상이 심해질 경우 빨리 병원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해야 호흡 부전으로 이행하는 것을 미리 막을 수 있다.

[체인-스토크스 호흡][Cheyne-Stokes respiration, ]

호흡과 무호흡의 시기가 일정한 간격으로 되풀이되는 이상 호흡이다. 스코틀랜드의 존 체인과 아일랜드의 윌리엄 스토크스가 처음으로 기록한 주기성 호흡이다.

원인은 분명하지 않다. 호흡 중추 자체에서 외부의 자극을 받아들이는 기능이 떨어지거나, 이산화탄소 분압(부분 압력)의 혈중과 조직액이 달라지면서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정상인의 경우에도 잠을 자거나 높은 지대에 있을 때 이 증상을 느끼기도 한다.
그 밖의 원인 질환은 다음과 같다.
- 뇌 손상(대뇌 반구나 간뇌의 손상)
- 뇌염
- 심부전
- 만성 폐부종
- 고산병
- 요독증(콩팥의 기능 장애로 몸 안의 노폐물이 오줌으로 빠져나오지 못하고 핏속에 들어가 중독을 일으키는 병증)
- 약제 유발성 호흡 억제(모르핀 등)

처음에는 아주 작은 호흡으로 시작하여 점차 깊고 빠르게 숨을 쉬다가, 다시 차츰 호흡이 얕아져서 20~30초 정도 숨을 쉬지 않는다. 대개 1분 동안 10~20초 사이에 숨이 빨라지거나 쉬지 않는 시기가 나타나며, 이러한 주기가 되풀이된다.
누워 있으면 호흡이 불편해지고(기좌 호흡 곤란), 밤중에도 갑자기 호흡이 곤란해지거나(발작적 야간 호흡 곤란), 낮에 심한 졸음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원인 질환을 치료한다. 산소와 이산화탄소를 섞어서 흡입하고, 중추 신경제와 뇌혈관 확장제를 투여하며, 피부에 자극을 주는 방법을 함께 쓴다. 잘 때 산소를 공급하거나 상기도(기도에서 기관지, 후두, 인두, 코안이 있는 부위) 양압술(콧속에 공기를 불어넣어 기도가 막히지 않게 하는 시술)을 꾸준히 해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특별한 예방법은 없으며, 원인 질환을 앓고 있다면 적절한 치료를 받는다. 호흡 양상을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

[쿠스마울 호흡][Kussmaul respiration, ]

혼수 상태에 빠진 당뇨병 환자의 깊고 빠른 호흡으로 쿠스마울 대 호흡이라고도 한다. 당뇨병성이나 콜레라의 혼수 상태에서 나타나며, 탈수, 당뇨, 아세톤뇨, 저혈압, 피부 건조, 질소 혈증 등이 수반된다. 코를 골기도 하며 날숨에서 당뇨병 특유의 과일 비슷한 냄새가 난다.

대사성 산증에 의해 나타나게 되는데, 산증은 신체가 강한 산성의 상태를 띠는 것을 말한다. 대사성 산증은 당뇨병(당뇨성 케톤산증), 신장 질환, 설사 등이 원인이 되어 나타나게 된다. 신체가 지나치게 산성화되면 혈액의 산소 운반 능력이 떨어지게 되고 이를 보상하기 위해서 깊고 빠른 호흡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공기 기아(air hurger)와 같이 깊고 빠른 호흡이 특직정으로 나타난다.
당뇨성 케톤산증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증상이 동반된다.
- 고혈당
- 케톤뇨증
- 다뇨
- 다음
- 다식
- 오심, 구토
- 복통
- 과일향이 나는 호흡
- 탈수 증상(저혈압, 빠른 심박)
- 의식 변화

원인이 되는 질환을 치료함으로써 신체의 산성도를 바로 잡을 수 있다. 당뇨성 케톤산증이 원인인 경우에는 정맥을 통한 인슐린 주사가 효과적이다. 그 외에 수액 공급은 알코올성 케톤산증이나 탈수, 영양 실조, 심한 설사가 원인인 경우 효과적이며, 중탄산 나트륨(sodium bicarbonate)과 같이 중성 또는 알칼리성 물질을 정맥 혹은 경구로 투여함으로써 혈액 내의 산성도를 교정할 수 있다. 또는 혈액 투석을 통해 혈액 내 독성을 제거할 수 있다.

그 원인인 대사성 산증을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다. 당뇨병이 있는 환자는 항상 혈당을 확인해야 하며, 인슐린 용량을 적절하게 조절해야 한다. 아플 때나 임신 중일 때, 심각한 부상을 당했을 때는 더욱 꼼꼼하게 체크해야 한다. 그 외에는 약이나 알코올의 남용이 대사성 산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물질에 중독되어 있는 사람들이 미리 치료를 받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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