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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폐, 기관지에 좋은 모과의 변신 ‘모과 잼’ 레시피

윤성원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등록 2022-12-06 14:00 수정 2022-12-06 13:17

출처 : 하이닥출처 : 하이닥


모과는 기분 좋은 향과는 달리 시고 떫은 맛이 강하고 과육에 수분이 적어 생으로 먹기에는 힘든 과일이다. 그렇다고 포기하기엔 그 안에 든 영양과 효능이 아까운 과일이기도 하다. 피로 해소와 면역력 향상, 항균 및 항산화 영양소가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비타민 C와 구연산, 사과산은 피로 해소와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사포닌과 타닌, 플라보노이드 등은 면역력뿐만 아니라 항균, 항산화 작용과 함께 폐와 기관지를 보호하는 효과도 있다.


오늘은 토스트, 크래커, 떡 등에 발라먹을 수도 있고, 파이 등의 재료로도 사용할 수 있는 모과 잼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 모과의 새콤달콤한 변신 ‘모과 잼’ ]

▷ 재료
모과 (3개), 대추 (20개), 설탕 (1.5컵), 레몬즙 (2큰술)

▷ 방법
1. 씻기 : 베이킹소다(3큰술)를 녹인 물(5컵)에 모과를 씻는다.
2. 썰기 : 모과와 대추의 속 씨를 제거하고, 모과는 납작하게 썰고, 대추는 굵게 채 썬다.
3. 삶기 : 냄비에 모과와 불을 넣고 끓인다.
              (물의 양은 모과가 반 이상 잠길 정도 )
4. 더하기 : 모과를 젓가락으로 찔러 부드럽게 들어갈 정도가 되면 대추를 넣어 더 끓인다.
5. 갈기 : 모과와 대추가 모두 부드럽게 물러지면 불을 끄고 믹서에 옮겨 곱게 간다.
6. 끓이기 : 다시 냄비에 넣고 설탕과 레몬즙을 넣은 다음 저어가며 되직하게 끓인다.
7. 담기 : 한 김 식힌 다음 소독한 병에 담는다.



(레시피 참고 = 농업정보포털 농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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