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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성 장질환 환자는 술이나 커피를 절대로 금해야 합니까?
술이나 커피는 장을 자극하여 증상을 심하게 할 수도 있으므로 현재 증상이 심한 환자라면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증상이 전부 좋아진 관해 상태에 있다면 한두 잔의 술이나 커피는 금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술을 억지로 권하는 자리라면 처음부터 한잔도 마시지 않음으로써 술을 전혀 마시지 못하는 사람으로 남에게 인식시키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