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건 제 얘기가 아니라 남자친구가 해당하는 사항입니다.
남자친구는 키가 179 정도 되구요. 뚱뚱하지도 마르지도 않는 적당히 체격이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남자친구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 유독 땀을 많이 흘립니다.
얼굴 뿐만 아니라 등에서도 땀이 많이나서 여름에 외출을 하면 손수건이나
휴지가 꼭 필요로 합니다.
땀이 나는 시간도 다른사람에 비해 빠릅니다. 옆에서 보면 안쓰러울 정도에요.
물론 매운걸 먹어도 많이 납니다. 그렇게 맵지 않은 음식인데도 흘립니다.
샤워를 하고 잠시 슈퍼에 나갔다 와도 땀을 많이 흘리니 하루에 샤워는 2~3번은
기본입니다.
물론 더우면 평소보다 많이 흘리겠지만 남자친구는 조금 심합니다.
그렇게 덥지 않을 때도 흘리거든요. 조금만 덥다 싶으면 주르륵 흘립니다.
이렇게 남들보다 땀이 많이 흘리는데 혹시 문제가 있나 싶어서요.
(겨울에는 여름처럼 많이 나지는 않습니다)
참고로 남자친구 피부가 뽀얀편인데 팔과 등에 여드름 비슷하게
닭살처럼 나있어요. 이런 피부와도 관련이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