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
간지러움 그리고 아픔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는 확실히 모르겠는데, 여름인듯 합니다.
평소 사타구니 주변에 땀이 많은 편인데, 언제부터인가 간지러워서 긁기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런가보다 했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피부가 심하게 건조되면서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겨울이면 괜찮아질꺼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항문 주변도
간지럽기 시작하면서 물이 닿으면 소름끼치게 시리고 아픕니다....
너무 반복되니까 성병이 아닌가 의심이 되기도하고 무섭네요 ㅠㅠ
인터넷을 찾아보니 온도때문에 그럴 수 있다고 하는데, 너무 하체부분의 기온을
뜨겁게하고 자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신속하게 치료를 받고싶습니다.
**현재 자꾸 마른 껍질이 상처가 아물듯이 생기는데, 걷는데 너무 불편해서
만지다가 뜯겨지고 있습니다...너무 아픕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