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분의 편도선 상태를 직접 보아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만, 편도선염 상처라기보다는 편도선 음와(crypt)라고 하는 편도에 파인 홈들이 있는데, 그 크기가 사람마다 제각각이고 염증이나 편도결석이 생기면 더 커지기도 합니다. 심하지 않으면 그때그때 제거하면서 보면되지만, 그렇지 않다면 고주파 등르 통해 홈들을 제거하고 메꾸는 편도결석수술의 방법을 사용해 볼 수도 있습니다. 우선 이비인후과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