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얇아지고 혈관이 비춰보여 고민이군요.. 질문자분의 피부를 직접 보아야 정확한 설명이 가능하겠지만, 피부 밑의 혈관이 비춰보이는 것이 반드시 스테로이드와 관련있는 것은 아닙니다. 자외선에 의한 광노화나 피부 자체의 노화에 의한 변화일 수도 있어요. 물론 무분별한 스테로이드제 사용이 피부를 얇게 하거나 혈관을 늘어나게 할 수도 있지만, 피부과 전문의에게 처방받은대로 사용한다면 안전하리라 생각합니다.
질문자 분의 현재 상태에 따라 되돌리는 방법이 있을 수 있으니 가까운 피부과전문의를 찾아가시기를 권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