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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cm. 47kg. 37세. 여.컴퓨터 관련 직업 ...
155cm. 47kg. 37세. 여.
컴퓨터 관련 직업이며 6시 30분 기상해서 자가용으로 출근.
매일 야근이라 보통 20시~23시 30분 사이에 퇴근합니다. 종일 앉아있으며 걷거나 뛰는일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밤 12시~새벽2시 사이에 잠을 잡니다.
얼마전 야근을 하다 저녁먹으러 갔다가 상사로 부터 잔소리를 듣는 도중 머리끝에서부터 발끝까지.. 손이며 입술마저도 온몸이 저려오면서 몸이 움직이질 않았습니다 말을 하고 싶었지만 입술이 오므라지는듯하며 움직일수 없었고 호흡도 곤란해지면서 숨을 크게 쉴때마다 어지러움이 심해지면서 쓰러질것만 같았습니다. 결국 회사 동료의 등에 업혀 사무실로 들어왔고 30여분동안 내 맘대로 움직일수 없었고 내 의지와는 다르게 손이 엄청 떨렸습니다. 이 후 조금씩 괜찮아져서 집으로 왔으나(병원은 안갔습니다) 그 날 이후 물 종류(물. 커피. 쥬스 등)를 제외하곤 음식이 들어갈때마다 체한듯이 명치와 배가 아픕니다.(거의 못먹고 있어요)
병원을 가야한다면 어디로 가야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