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성뇌간반응검사(ABR) 시행한 걸로 생각되며 신뢰도 99.8%검사로 실제적으로 청력검사라기 보다는 청신경이 뇌간에 이르는 경로까지의 신경의 연속성을 측정하는 검사입니다. 결과는 pass / refer로 나옵니다. 여기에서 refer가 나오면 유발이음향방사(EOAE) 검사를 하게 됩니다.
이 검사는 어떤 자극음에 대하여 외유모세포에서 발생하는 음향에너지의 진동파를 외이도에서 측정함으로써 와우의 정상적인 기능 여부를 알아보는 검사법입니다.
말언어발달에 가장 중요한 시기는 만 3세까지로 발견하지 못한 난청의 경우 언어발달에 문제가 될 수 있어 요즘엔 대부분 청력 선별검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2번 refer 나왔다면 대학병원 이비인후과에서 정밀 검사를 받기를 권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