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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 3년 추적관찰 해오던 폐결절이 13mm로 자랐네요.
오래전 폐결핵과 기관지결핵을 앓았으나 완치되었답니다. 그 후 별다른 증상은 없었고 2015년부터 2017년까지 폐결절로 추적관찰 해오던 것이 18년에 13mm 자라 호흡기내과에 소견서를 주셔서 갔습니다. 근데 바로 ct촬영과 기관지내시경 날을 잡고 폐의 일부를 잘라 조직검사를 하신다네요. 꼭 폐의 일부를 잘라야 하는지...암일 가능성이 높은 것인지요.


answer Re : 3년 추적관찰 해오던 폐결절이 13mm로 자랐네요.
2019.02.09
한재병 전문의
한재병 전문의 의료법인정선의료재단 온종합병원 하이닥 스코어: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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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응급의학과 상담의 한재병 입니다.

크기가 큰것만으로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가능성이 높지 않더라도 조금이라도 있으면 확인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미리 걱정하시기보다는 결과를 보실때까지 기다려보시기를 권유합니다.

감사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answer Re : 3년 추적관찰 해오던 폐결절이 13mm로 자랐네요.
2019.02.11
박재형 전문의
박재형 전문의 HiDoc 하이닥 스코어:44
전문가동의0| 답변추천0
질문자의 감사 인사 | 2019.02.14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하이닥 영상의학과 상담의 박재형 입니다.

13 mm 크기이면 위치에 따라 CT나 투시하 세침 조직검사도 가능합니다.
그러나 중심부에 가까운 경우 혈관 손상 등의 위험이 높아 수술이 불가피한 경우도 있습니다.
암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