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닥 운동상담사 정봉규입니다.
서서 재는 키와 누워서 재 는키에 대한 부분입니다.
키라고 하는 부분을 잴 때는 보통 지면에서부터 지상으로 수직으로 올라온 정수리 부분을 체크하게 되는데요,
이 상태에서는 중력에 의한 작용을 정면으로 받고 있어 추간(뼈와 뼈사이) 간격이 눌린 상태로 유지가 됩니다.
그런데 누워서 잰다는 것은 상대적으로 뼈와 뼈사이에 작용하는 중력이 다른 방향으로 적용되다 보니까
길이가 약간 긴 것처럼 보이게 되는데요.
그렇다보니 실제로 키도 아침에 재는 키와 저녁에 재는 키가 다르니 이점 체크하시고
보통의 키를 재는 지면과 수직이 된 상태를 체크해보심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