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
B형간염 감염 위험성
현재 한의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B형간염 환자가 와서 발침과 습부항하고 나온 것이 들은 트레이를 맨손으로 잡지말라는 것만 들었고
핫팩과 여러 침치료 후 다른 분이 발침한 것이라던지 사혈부항 한 것을 고무장갑을 끼고 치우시고
저는 그 자리를 바빠서 잊어버리고 급하게 정리하면서 남겨진 핫팩을 맨손으로 들고 나왔습니다.
잡고나서 그 핫팩이 그 환자가 썼다는 것만 알게되었고 커버는 바로 세탁물에 넣었습니다.
현재 B형간염 예방접종은 2차까지 맞은 상태입니다.
2차 접종은 3월 6~7일 정도에 맞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혹시 감염 위험성이 있을까요?
아닐 확률이 더 큰 것 같은데 좀 찝찝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