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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 대장암 대변은
붉은변나오다가 다시 갈변이 나오는데

근데 뱃속이 뜨거운느낌이나 꾸륵거리는 느낌을받는건
왜 그럴까요

암이라는게 엄청난 복통이느껴지나요

대변도 크기가 작아지나요

소변에 거품기도 많은건 이유가있나요

스트레스 받을때 장쪽에 신경쓰여서 그러는데
안받는법 없나요

밥 먹을때 잘 넘어가는편이긴 합니다

대장용종이 많으면 안좋은건가요

34세가 대장암 걸릴 가능성은 얼마나크나요

목에서 쇳맛이 나는건 이유가있나요
가슴이 답답한 이유도 궁금하네요

위산과다약은 빈속에 먹는이유가있나요


answer Re : 대장암 대변은
이이호
이이호 전문의 창원파티마병원 하이닥 스코어: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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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이이호입니다.

붉은변은 대장암의 증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붉은변이 나오는 원인은 다양하기 때문에 대장암을 의심하기 위해서는 다른 증상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대장암의 다른 증상으로는 변비, 설사, 복통, 체중 감소, 피로감 등이 있습니다.

암이라는 것은 엄청난 복통이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대장암이 진행되면 복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변의 크기는 대장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장암이 진행되면 대변의 크기가 작아질 수 있습니다.

소변에 거품이 많이 나는 것은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소변에 거품이 많이 날 수 있습니다. 또한, 신장 질환이나 당뇨병이 있는 경우에도 소변에 거품이 많이 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장쪽에 신경이 쓰이는 것은 정상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위장관 운동이 활발해지기 때문에 복통이나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장용종이 많으면 안 좋은 것은 아닙니다. 대장용종은 대장암의 전 단계로 볼 수 있지만, 모든 대장용종이 대장암으로 발전하는 것은 아닙니다. 대장용종이 발견되면 정기적으로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34세가 대장암에 걸릴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대장암은 50세 이상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34세도 대장암에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목에서 쇳맛이 나는 것은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위산과다증이 있는 경우 목에서 쇳맛이 날 수 있습니다. 또한, 흡연이나 음주를 많이 하는 경우에도 목에서 쇳맛이 날 수 있습니다.

가슴이 답답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위산과다증이 있는 경우 가슴이 답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심장 질환이 있는 경우에도 가슴이 답답할 수 있습니다.

위산과다약은 위산을 억제하는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에 빈속에 먹어야 합니다. 위산과다약을 빈속에 먹으면 위산 분비가 억제되고, 가슴이 답답한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