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
관절내시경 수술 후 무릎 불편함
안녕하세요. 관절내시경으로 오른쪽 무릎 외측 반월판 부분 절제술을 받은지 4개월이 조금 넘은 23세 학생입니다.
의사 선생님이 수술은 잘 됐고 재활 운동 잘 하면 괜찮을 거라고 얘기하셨고 저도 재활운동도 하면서 축구, 농구(해도 된다 하셨습니다)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문제는 축구나 농구를 조금 한 뒤에 며칠 동안 무릎이 물이 차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무릎을 구부리거나 쭉 펼 때 왼쪽 무릎과 확연히 차이가 있습니다. 눈으로 봐도 조금 부어 있고요. 걷거나 살짝 구부리는 정도의 일생생활에 영향을 미치진 않지만, 벌써 수술 후 4개월이 되었는데도 아직도 물이 찬다는 게 혹시 뭐가 잘못된 건 아닌지, 아님 자연스러운 현상인지 궁금해서 질문을 남깁니다.
1. 원래 자연스러운 현상인 건지 문제가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2. 원래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면, 제가 관절경 수술을 했다면 평생 안고 가야 되는 부분인 것인지 시간이 더 지남에 따라 나아지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