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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 항문거근증후군
11월 27일 크게 엉덩방아를 찢었습니다.
허리아래 치골 위쪽에 타박상 같은 통증이 계속 되었습니다.
일주일 후 12월 5일 저녁쯤 통증을 좀 완화 하고자 파스를 치골 아래쪽으로 붙이고 잠시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항문쪽에 과도한 힘이 드는것 처럼 느껴지고 먹먹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다음날 아침 오늘 예전에 치루 수술을 했던 수술 상처 부위에도 뭔가 멍울이 느껴지는것 같아 급히 가서 검진을 받았고 육안이나 포음파로는 염증이 관찰되지 않는다고 진단받았습니다.
여전히 통증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증상을 검색해 보니 항문거근증후군 과 비슷한거 같던데 맞을까요?
그냥 궁금해서 믈어봅니다.


answer Re : 항문거근증후군
박찬우
박찬우 전문의 예스항외과의원 하이닥 스코어: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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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박찬우입니다.

사고 경과와 증상으로 추청했을 때, 항문거근증후군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타박상에 의한 통증으로 보이는데요, 소염진통제를 며칠 복용해보면 완화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