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
소음성 난청의심/이명으로 치료중인데 원래 이게 약만먹으면서 경과만 보는건가요?
한달전부터 양쪽귀에 삐소리가 간간히 들려 병원에서 청력검사를 받았어요 청력자체는 정상이나 40인가 아무튼 이 영역대에서 좀 떨어지는 경향이 보이고 이명도 딱 그 음역대에서 들리니 소음성난청이 의심된다 하더라구요 근데 대신에 소음성난청만큼 확 떨어지지는 않아서 의심이라구 하면서 세보칸정을 처방해줘서 1주일 먹었는데 별 효과없고 오히려 이명이 심해지는거 같더라구요
근데 그 병원이 진료 잘본다고 동네에서 최고인기병원이라 퇴근하고는 도저히 진료를 못보고 토요일도 진료 3시간전부터 접수마감이 되서
일단 급하게 처방전만 다시하나 달라고해서 지금 세보칸정 11일째 먹고 있는데요
원래 이명,난청 치료할때 이명약만 계속먹으면서 주기적으로 청력검사만 하나요?
의사는 못만나고 계속 약만먹으니 이게 맞나 싶어서요.
오늘도 진료못봐서 빨라야 다음주 토요일에나 볼텐데
그럼 삼주째 세보칸만 먹고 보는거거든요.
그러니까 12월 18일날 이명으로 청력검사 후 세보칸정80mg 1주일치 처방받음
그리고 그후에 직장다시 다니면서 평일에 진료못봐서 24일날 처방전만 다시 달라해서 1주일치 더 받아서 먹고 있는중인데
오늘 진료보러 갔는데 대기가 뭔 3시간이나 걸려서 다른일정때문에 진료못보고 그냥 나왔고
빨라야 다음주 토요일 1월 4일에나 진료를 보게되는데
그때까지 그냥 세보칸정먹으면서 좀 기다려보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조금더 인기없는 이비인후과 다니는게 맞을까요?
이명은 여전하고 오히려 이명을 신경써서 그런지 약먹고 더 심해진거 같구요.
원래 이명/소음성 난청 치료가 약먹으면서 가끔 청력검사하고 상태만 보는거라고하면 그냥 다음주 토요일까지 기다리고
그게 아니라 약먹어도 효과없으면 약먹지말고 다른치료하거나 해야한다면 병원을 좀 옮기려고 합니다..
청력검사지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