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
한순간 시야가 전등이 나간듯이 깜박거렸어요.
얼굴 씻고 나오다가 한순간 0.1~0.2초? 형광등 불이 나가서 깜빡거리듯이 그런식으로 시야가 한번 깜박 거렸어요.
형광등 앞에 서있긴 했는데, 형광등에 문제가 생겨서 시야가 깜빡거렸다고 하기엔 형광등 상태도 이상이 없구요.
너무 한순간이라 잘 모르겠습니다.
눈이나 뇌에 문제가 생겨서 깜빡거린걸까요?
제 증상에 대해서 검색해보니 일과성 흑암시라는 질환이 있던데요.
제가 불안장애가 있어서 괜히 너무 걱정이되고 불안합니다.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