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내용 :
안녕하세요 28세 쇼핑몰을 운영하는 청년사업가 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언제부터였는지 모르겠지만. 자꾸 깜빡깜빡 하는 것이 있어서요
물건을 어디에 두고 찾지 못한다거나.해야할일을 자주 잊어버린다거나.거래처 결재대금및
빌려준 돈을 내용출처를 잊어버려서 못받는다거나. 직원들 입금날짜를 잊어 버린다거나
남의 말을 귀기울인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주위에서는. "내가 몇번말했는데. 왜 자꾸 까먹냐"하고 실제적으로 몇일전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어떤귀한 물건을 제가 소지하고 있다가. 분명 타인에게 빌려주었다고 생각했는데
정작 타인은 빌림을 받은적없고 . 제가 오히려 화를내면서 상황을 분명하게 설명하면서
빌려줬다고 하니 이분은 너무 어이가 없어하시며 제게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것
같다고 하십니다. 이분은 한번의 상황으로 저를 판단하시는게 아니라
몇년간 꾸준히 저를 지켜본 제게 정말 심각한것 같다며 정신과 상담을 권유하여
제가 저를 판단하여 이렇게 어렵게 글을 씁니다
병원에 내방하기 앞서 저의 현재 상황을 간략 말씀드립니다
일단 저는 제자리의 있는 물건을 제 위치에 가져다 놓는 법이 없습니다
누군가가 . 다시 찾아 주죠 ! 지난번 유럽여행갔을때 제 물건도 비싼거 두어개랑
매번 뭐 찾는데. 짐을 다시 풀렀다가 싸고. 다시 풀렀다가 싸기가 일수였거든요
제 혼자 생각인데 . 이거 조기치매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