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월판 연골손상 진단을 받았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지속적으로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수술전단계에서 일단 체중감량이 무릎에 주는 하중을 줄여주어 통증호전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대퇴사두근 및 햄스트링 스트레칭, 근력강화운동을 통해서 무릎 주변 근육을 견고히 하면 무릎의 통증은 저절로 좋아질 수 있습니다.
자전거타기, 스쿼트, 런지 등 운동을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시작하여 차차 강도를 높여가기 바랍니다. 통증이 지속된다면 진단받은 병원에서 내시경 등 수술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