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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 제가 한때 거식증에 걸린적이있습니다.그때 이후로 소리 ...
제가 한때 거식증에 걸린적이있습니다.
그때 이후로 소리도 이상하고 왠지 소화도 잘 안되며 배에 가스가 찬 느낌을 자주 받습니다 걱정이네요 병원가기에는 무섭고


answer Re : 제가 한때 거식증에 걸린적이있습니다.그때 이후로 소리 ...
조혜리
조혜리 영양사 정관보건지소 하이닥 스코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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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영양상담사 조혜리입니다.

일반적으로 거식증이라고 하면 평소 보다 많이 먹었다는 생각이 들면 토하고 또 먹고 하는 것의 반복증상이 나타나고 먹은 음식을 토하면 살이 덜 찐다는 생각에 습관적으로 음식을 토해내는 현상인데요.

현재 심리적, 정신적 강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입맛이 사라져 거의 드시지 않다가 한번 드시게 되면 위에서 받지않아 속이 미슥거리고 속쓰림, 통증으로 인하여 나타나게 될 수도 있는 현상인데 최근 이런 현상이 빈번히 일어난다면 가까운 내과에 방문하셔서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는게 중요합니다.

또한 스스로 이것을 치료하려는 노력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계속적으로 치료를 하지 않고 이런 식사장애 습관을 지속하실 경우, 위, 장 손상 등 건강을 위협하므로 스스로 개선하기 힘드시다면 병원의 도움을 하루 빨리 받으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심리적으로 먹지말아야 한다는 생각과 스트레스로 평소 보다 조금만 더 드시게 되면 이런 행동을 유도할 수 있으므로 스트레스로 인한 다이어트에 강박관념에서 벗어나기 위해 평소 기분을 맑고 좋게 하는 취미나 행동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또,1000이하를 먹어도 살이 안빠진다고 하셨는데,너무 적게 먹게되면 기초대사량이하,특히 초저열량식단은 800kcal라고 하는데 몸이 저장하는시스템으로 바뀌기때문에 오히려 먹는양이 몸속에 축적되지 몸밖으로 빠지지않습니다.그래서 적게먹어도 살이 잘빠지지않는 체질로 변화게 됩니다 체질과 체형은 유전적요인도 있지만 환경적인 선천적 요인으로인하여 변화기도 합니다 또한 심리적스트레스나 수면부족6시간이하도 불면증등 체중감량에 도움이 되지않습니다 오히려 1000kcal이상 섭취를 끼니별로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운동을 하는것에 초점을 두시기바랍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