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닥 운동상담사 김혜진 입니다.
평상시에 어깨와 목에 본인도 모르게 힘을 주고 다니는 사람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증상으로 항강증과 함께 목이 짧아 보이는 경우의 사람들이 많아집니다.
혼자서 주무르시는 것은 어려우니
**견갑거근 및 승모근 등의 스트레칭을 많이, 자주 해주시고
평소에 틈틈히 어깨에 힘을 풀고 어깨를 내리려고 연습하세요.**
도구를 사용하는 방법으로는 젠링이나 그리드 등을 이용하셔도 좋으나 어깨부위는 도구를 사용하셔도 힘들 수 있습니다.
너무 심한 경우 정형외과적 검진이나, 한의원에서 침을 맞고 근육을 이완시키는 것도 하나의 방법으로 권유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