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신체 증상에 관심이 집중되어 일상생활에 방해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호흡 뿐만 아니라 목젖이 혀 뒤에 닿는 느낌, 눈알을 굴리는게 신경쓰이는 등 다양할 수 있습니다. 원치 않는 생각이 반복적으로 떠오르거나 장기간 거슬린다면 정신건강의학과의원에 들러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 증상이 있는 경우도 있지만 심층적인 면담을 시행하면 공존되어 있는 다른 문제들이 발견되는 경우도 다수 있습니다. 전문의와의 상담 이후 약물 치료를 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