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
방광염, 전립선염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마지막 성관계는 1년 전입니다.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성경험 없고 성병과 관련해서도 무증상으로 지내왔는데 며칠 전부터 방광 쪽과 전립선이 욱신거리는 증상이 생겼습니다. 통증이 심하진 않고 부위가 배뇨기관 쪽이다 보니 그냥 좀 거슬리는 정도입니다.
최근에는 관절염인지 무릎에 알 수 없는 멍도 생겼는데요.. 이게 세균감염 시에도 일어나는 것이라고 관련성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매독, HIV와 관련해서는 이미 음성이 나온 상태입니다.
오히려 배뇨시 에는 요도나 전립선 쪽에 전혀 통증이 없고 가만히 누워 있을 때 주로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점점 증상이 미비해지는 것 같긴 한데요 1년 전에 저도 모르게 요로감염이 걸렸는데 방광이나 전립선쪽으로 세균이 침투한 것 일까요? 세균성 요도염은 무증상으로 자연치유 된다는 내용을 들었는데 저는 그게 아닌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1년 전에 걸린 세균성 성병이 무증상이었다가 1년 이후로 이렇게 갑자기 심해질 수도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Std검사를 한 번 받아 보려고 하는데요 만약 임균 같은 세균이 검출되면 근육주사를 꼭 맞아야 되는건지 아님 항생제 복용만으로도 치료가 가능한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균치료와 생식기관의 염증은 별 개로 치료가 들어가는지도 질문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