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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 질문합니다
제가 강박증이 있고 불안장애가 있는데 약을 15년 동안
먹었습니다 근데 하도 답답해서 그 틀 따니 피가 솟구 칩니다 그리고 나서 좀 딴 뒤에는 좀 편안해집니다 어떠한
정상이며 무슨 과를 가야 되며 무엇을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제가 신경안정제를 15년을 먹었습니다. 3미리를 먹었는데 그래도 효과가 없더군요. 안전 내성이 생겨서 감소돼서 더 이상 이제 듣지 않는가 봅니다. 계속 약을 먹으면 금단현상만 일어나게 될 수 있을까요? 15년 동안 먹었으니 무슨 효과가 나겠어요? 오로지 먹게 되면 금단현상만 나오겠죠


answer Re : 질문합니다
이이호
이이호 전문의 창원파티마병원 하이닥 스코어: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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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이이호입니다.

15년 동안 신경안정제를 복용하셨다면, 내성이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약물의 효과가 감소하고, 같은 용량으로는 이전과 같은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을 의미합니다. 금단현상도 약물 중단 시 나타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약을 끊으신 후 편안함을 느끼는 것은 심리적인 요인일 수 있습니다. 약물 복용으로 인한 심리적 의존과 불안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정신건강과 관련된 문제는 정신과를 방문하는 것이 가장 적절합니다. 정신과 의사가 약물 조정이나 대체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필요시 심리 상담이나 인지 행동 치료(CBT)와 같은 비약물적 치료도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현재 복용 중인 약물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정신과 의사와 상담하여 약물의 종류, 용량, 혹은 다른 치료 방법으로의 전환을 논의해 보세요.

약물 중단 시 금단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절대로 혼자서 약을 끊지 마시고 전문의의 지도하에 서서히 줄여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속적인 불안감과 강박증이 심해지면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적절한 치료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